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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ST 상품평 NEW 상품평 영어도서 ELT/ 학습서 VIDEO/ DVD CD-ROM 학습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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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아이캔리드 An I Can Read 3,4단계 40종 Book CD 세트
    (엄마표영어필수)언아이캔리드An I can read book -픽션과 논픽션 활동. 랩북만들기로 함께한 기차여행 3단계:The long way westward
    [rem**] 2014-11-27



     

     
    본격적인 초등학생용 오디오 스토리북 시리즈로 미국에서 교과서로 활용되고 있는 Storybook이며 

    미스테리, 모험담, 시, 역사적 사실 그리고 유머 등에 관한 200여권의 시리즈물입니다.

    Biscuit, Stuart, Arthur, Little Bear, Amelia Bedelia 등 유명하고 코믹한 캐릭터가 등장하여 아이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을 줍니다.

    칼데콧 수상작을 비롯한 미국의 각종 단체로부터 수상한 작가들의 글과 그림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스토리가 녹음된 카세트 테이프는 듣기 능력을 향상시켜 줍니다.
     

     

     

     

     

     

     

     

     

     

     

     

    3단계 Reading alone
    More complex themes and story lines for the more independent reader- 

    독자적으로 읽을 수 있는 아이들을 위한 더욱 복잡해진 주제와 줄거리로 이루어 졌습니다

     

     

     유라는 특히 5권을 사랑해줍니다

     

     

     

    5권의 3단계 책 소개

    minnie and moo /clara and the bookwagon/the long way westward/emma's yucky brother/magic secrets

     

    총 5권의 책이 "악몽", "말썽꾸러기 동생" 같은 아주 일상적인 이야기와

    아이들이 좋아하는 "마술". "책"이야기

    역사의 흐름을 스토리로 읽을 수 있는 다양한 주제들이 한눈에 보입니다

     

    그리고 항상 cd와 함꼐 해줘야 효과와 재미가 배가 된다는 사실!

    각 책마다 들어 있는 cd는 항상 소중히 다뤄주세요

     

     

     

     

     

     

     

     

     

     

     

     

     

     

    표지만 봐서는 미국의 한가로운 시골마을에 기차가 새로 들어와 아이들이 재미있어 하며 함꼐 뛰는 모습 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제목이

     The long way westward인것을 미루어 볼때

    미국서부로 떠나는 사람들의 이야기임을 알 수 있습니다

     

     

     

     

     

     

     


     

    책을 한페이지만 넘기면 배를 타고 온 유럽인들이 미네소타의 anoka라는 도시로 가기 위한 긴 철길을 볼 수 있습니다

    저 멀고 먼 길을 기차를 이용해서 갔던 스웨덴 사람들 대단하게 느껴집니다

     

     

     

     



     

    4개의 소제목으로 스토리형식으로 미국이민자에 대한 이야기가 재미있게 펼쳐집니다

     

     

     

     

     



     

    책의 맨 뒷면을 보시면 The streets od american ar not paved with gold.

     

    미국에 도착한 아이들이 처음 느낀 미국의 모습이 한문장으로 나온것 같습니다

    미국만 가면 부자가 될줄 알았는데 아이들의 가족이 정착할 곳까지 긴 여정에서 아이들은 미국의 진실을 알게되는

    그러나 씩씩하고 명랑한 모습을 보인답니다

     

     

     

     

     

     

     

     

     

    챕터1:The new land

     

    새로운 땅에 밟게된 아이들

    들떠 있는 모습 뒤로 미국의 국기가 아이들을 반기는 거 같습니다

     

     

     

     

     

     

     

     

     

     

     



     

    멀고먼 배 여행..스웨덴에서 사람들은 각작 예정된 도시로 기차를 타고 갑니다

    기차는 거의 부서질듯 낡았고 춥고 비좁지만

    이렇게 첫번째 미국에서 밤을 보내는 두 주인공모습이 보입니다

     

     

     

     

     

     

     

     

     

     

    챕터2:Rolling wesrward

     

    제목처럼 기차는 계속 목적지를 향해 달려갑니다

    아이들은 자신들이 갈곳을 찾아보면서

    가끔 창문밖 모습도 보면서

     Everything is bigger in Ameria!! 하며 좋아합니다

     

     

     

     

     

     



     

    이 장면을 보면서

    Caarl Erik과 Jonas는 낙천적이고 귀여운 아이들이라는 생각을 유라와 함꼐 해봤어여

    유라 같았으면 너무 힘들고 견디기 힘든 여행이라 포기 했을거라 하네요

     

     

     

     

     

     

     

     

     

     

     

    챕터3:Chicago

     

    아이들이 미국의 지도를 보면서 Chicago가 indiana주에 있는걸 알게 되는데

     미국의 주state 활동도 해볼수 있을거 같은 아이디어가 떠오른 장면입니다
     

     

     

     

     


     

    같은 민족끼리 도와주며 여행을 순조롭게 마쳐가는 가족들의 모습이 제법 안정적입니다

     

     

     

     

     

     

     

     

     

     

    챕터4":Up the mississipi

     

    기차에서 배로 갈아탄 Caarl Erik과 Jonas 가족들은 거의 정착지에 다 와갑니다

    배 옆으로 인디언 부족의 그림이 있어서 이 당시 시대상을 좀더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드디어 사촌이 있는 anoka에 도착한

    Caarl Erik과 Jonas 가족들

     

    The long journey was over

    읽는 동안 내내 저 역시 긴 여행을 함께 한것 같은 착각이 들정도로 빠지게 되는 책입니다

     

    Home in their new land-AMERICA!!

     

     

    그들은 새로운 땅에서 즐거운 삶을 살 날만 남았습니다

     

     

     

     

     

     

     

     

     

     

     

    잠들기 전에 bedtime story book 으로 읽어도 무난하답니다

    문장의 길이가 길지 않고, 스토리도 잔잔해서 읽고 나면 유라 좋은 꿈 꿀수 있을거 같답니다

     

     

     

     

     

     

     




     

     

    이번 The long way westward 역시

    15분에서 조금 넘는 55초 길이로 구성되어 있는 책이라

     

    종이 넘김 소리의 있고 없고 차이가 있는 두파트 연달아 들어서 집중듣기 2번 연속 할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해도 30분정도밖에 걸리지 않아서

    처음에는 집중듣기 두번째는 간식먹으면서 했답니다

     

     

     

     

     

     

     

     

    책을 다 읽고 난 맨 뒷장에 보니 author's note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 이야기의 그 시대 상황에 대한 설명이 나와있네여

     

    배고팠던 그해 스웨덴 50000명이 미국으로 이민을 왔는데여.

    그 여행길이 평범하지만은 않았습니다

     

    책에 나온 대로 미국의 부를 향해 떠난 유럽사람들의 모험담이야기를 fiction 정보로 활용하기 위해

    http://www.k12reader.com/reading-comprehension/Gr3_Wk8_Traveling_to_the_Distant_West.pdf

    사이트에서 찾은

     

     

    traveling to the west라는 article을 찾아 읽어보고 문제 풀이를 함꼐 해보았답니다

     

     

    서부로 사람들이 몰려들면서 좀더 편한 여행방법을 고안하면서 기찻길이 만들어졌는데여

     

     

     

     

     

     

     

     

    한쪽에서 시작된것이 아니고 서쪽, 동쪽 동시에 시작해서 만나는 형식으로 기찻길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재미있는 정보도 얻고 문제도 풀었봤습니다

    기차길이 놓여진 곳을 유라가 책의 지도를 펼쳐놓고 찾고 있습니다

     

     

     

     

     

     

     

     

    책에 west로 향하는 여정사이 많은 미국의 state가 나오는데여

     

    미국 주가 자세히 그려진 지도와 함꼐 보면서 문제도 풀어봤는데

    주마다 대표도시가 너무 많아 미국아이들 이것 다 외우려면 힘들겠다고 하네요

     

     

     

     

     

     

     

     


     

    기차를 이용해 이동하는 이민자들 역시 늘 지도를 보면서 어디만큼 왔는지 확인하는데여

    걸어서, 말을 이용하거나 wagon을 이용했던 이민자들에게 지도는

     정말 중요한 역활을 했을거 같습니다

     

     

     

     

     

     

     

    그래서 유라와 함꼐 지도를 보는 법을 좀더 익혀보고  관련 worksheet도 풀어보았답니다

     

     

     

     

     

     

     

     

     

     

     

     

    큰기차 만들기

     

     

    아이들과 오랜만에 재활용품으로 만들기를 했습니다

    큰사이즈의 상자 2개를 아이들에게 던져주면서 각자 자기의 기차를 만들기로 했답니다

     



     

    꼼꼼한 유라는 색종이를 아기자기하게 잘라서 기차를 꾸미는데 집중하고

    윤찬이는 그냥 색종이에 풀을 발라서 턱 붙이고 light!!

    하면서 덕지덕지 발라대고 있습니다

     

     

     

     

     



     

    유라의 상자에는 하트도 보이는데말이죠

     

     

     

     

     



     

    다 완성된 윤찬이 기차는 윤찬이가 나올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청해서

    단추로 걸수 있는 문을 만들고 창문도 만들어줬습니다

     

     

     

     

     



     

    기차가 출발하기 직전에 연결되어 있는 모습인데여

    유라는 미니 노트북으로 탑승객확인중이라고 합니다

     

     

     

     

     



     

    요 기차는 단점이 바퀴가 없어서..들고 다녀야한답니다

     

     

     

     





     

    ㅋㅋ 이렇게 만들어진 기차인데..

    어쩜 그냥 흉물스럽네여

     

     

     

     

     



     

    하지만 꿈과 사랑이 있는 기차랍니다.~

     

    2학년인 유라도 어찌나 좋아하고 재미있어 하던지요

     

    그동안 워크지에 묶여 있던 유라의 영어 학습이

    an I can read를 만나서 조금더 재미있어 진거 같습니다

     

     

     

     

     



    작은기차만들기

     

     

    우연하게 발견하게 된 이 사이트에 가시면 정말 많은 종류의 모형 기차를 보실수 있는데여

     

     

    http://blog.daum.net/kys56/8531400

     

     

     

    저는 아이들이 좋아할거 같은 크리스마스 기차를 프린트했습니다

     

    너무 너무 이쁘죠?

     

     

    레고 프렌즈와 get on borad!!!

    놀이를 하면서 즐겁게 보냈습니다

     

     

     

     






     

    책에 나온 문구들을 활용을  해보기 위해서

     

    유라와 레고프렌즈 기차 놀이를 했습니다

    기차를 만들어 오르다 가베로 기찻길도 만들고

     

     

    The train is coming~~

    This train's destination is NY!!

     

    (가장 유명한 뉴욕)

    The passnegers get on the train !

     

     

    티켓을 사고

     

    Where are you going?

    Could you show me your ticket to check 

    영어로 신나게 놀았습니다

     

     

     

     

     

     

     

     

     

     

     

     

    기차라는 단어는 정말 너무 쉽습니다

    그런데 기차종류와 기차와 관련된 단어들이 생각보다 정말 많더라구여

    그래서 쉽게 익힐수 있는 train lap book 를 만들어봤습니다

     

     


     

     

     

     

     

    http://www.homeschoolshare.com/trains_lapbook.php

     

    이곳에 가시면 정말 많은 랩북을 종류별로 만나보실수 있어여~~



     

    유라가 너무 쉽다면서 즐겁게 만들었지요

     

     

     

     



     

    cattle car에 아마도

    the long way westward의 이민자들이 타고 있지 않았을까 하는 추측을 해봤어여

     

    기차의 여러 칸에 대해 알게 되니 책의 내용과 바로 연결해서 활동이 되었답니다

     

     

     

     

     

     





    lapbook에 포함된 알파벳

    T쓰기는 도저히 안되겠다며 유라가 동생에게 양보

     

    동생의 레이저 나오는 눈빛에서

    an I can read 누나가 읽을때 열심히 옆에서 듣는 이유를 알수 있었습니다

     

     

     

     

    언아이캔리드An I can read book

     

    누나를 위한 3단계 책이였지만

    누나는 스토리와 정보를 얻고

    동생은 영어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었던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img
    언아이캔리드 An I Can Read 3,4단계 40종 Book CD 세트
    (엄마표영어필수)언아이캔리드An I can read book: 우리가족과 동생을 비교하며 읽는 3단계-Emma's yucky brother
    [rem**] 2014-11-27



     

     
    본격적인 초등학생용 오디오 스토리북 시리즈로 미국에서 교과서로 활용되고 있는 Storybook이며 

    미스테리, 모험담, 시, 역사적 사실 그리고 유머 등에 관한 200여권의 시리즈물입니다.

    Biscuit, Stuart, Arthur, Little Bear, Amelia Bedelia 등 유명하고 코믹한 캐릭터가 등장하여 아이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을 줍니다.

    칼데콧 수상작을 비롯한 미국의 각종 단체로부터 수상한 작가들의 글과 그림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스토리가 녹음된 카세트 테이프는 듣기 능력을 향상시켜 줍니다.
     

     

     

     

     

     

     

     

     

     

     

     

    3단계 Reading alone
    More complex themes and story lines for the more independent reader- 

    독자적으로 읽을 수 있는 아이들을 위한 더욱 복잡해진 주제와 줄거리로 이루어 졌습니다

     

     

     유라는 특히 5권을 사랑해줍니다

     

     

     

    5권의 3단계 책 소개

    minnie and moo

    clara and the bookwagon

    the long way westward

    emma's yucky brother

    magic secrets

     

    총 5권의 책이 "악몽", "말썽꾸러기 동생" 같은 아주 일상적인 이야기와

    아이들이 좋아하는 "마술". "책"이야기

    역사의 흐름을 스토리로 읽을 수 있는 다양한 주제들이 한눈에 보입니다

     

    그리고 항상 cd와 함꼐 해줘야 효과와 재미가 배가 된다는 사실!

    각 책마다 들어 있는 cd는 항상 소중히 다뤄주세요

     

     

     

     

     

     

     

     

     

     

     

    이번 책은 미국의 문화 영향을 받은 책같습니다

     

    우리에게는 아직 생소한 "입양"에 대한 내용이였는데여

    입양 후 가족의 이야기보다는

    입양전에 새로운 가족에 대한 기대감, 입양과정과 적응기를

    누나와 입양된 남자 동생의 트러블을 통해 보여주고 있습니다

     

     

     

    표지그림을 보아 동생이 누나의 소중한 인형을 빼앗아 달려가는 거 같아요

    아직 입양된 동생이 가족의 일원으로 하나가 되지 못하는걸 보여주네요

     

     

     

     

     

     



     

    책의 뒷면을 보시면 책 내용에 대한 서머리가 간단하게 나와있습니다

    입양된 동생이 "yucky"를 입에 달고 삽니다.

     

     

     

     

     

     



     

     

    제목을 통해서 엠마의 동생 max의 입양기를 알수 있습니다

     

     

     

     

     

     

     

    Emma's big news

     

    Emma's big news

    바로 바로 입양되는 동생이 생긴다는 뉴스이지요

     

     

     

     

     

     

     



     

    엠마는 친구인 샐리에게 동생에 대한 기대로 말하면서 자랑합니다

    정말 들떠 있는 모습입니다

     

     

     

     

    Max's visit

     

    엠마의 집으로 입양 되기전 맥스는 엠마집에 방문합니다

     

     

     

     



     

     

    엠마는 기다리고 기다리던 동생에게 다가가지만

    맥스는 이런 엠마의 마음을 몰라주네요

     

     

     

     

     

     


     

     

    밖에 있는 엠마의 친구 샐리만 더 좋아합니다

     

     

     

     

     

     

     

    Their's Boy
     

     

    다시 엠마의 집으로 오게된 맥스는 밖에서 놀다가 넘어져 다치게 됩니다

     

     

     

     

     

     

     

     


     

     

    이 어색한 두 아이가 엠마가 맥스를 위해 구입해둔 자동차를 함께 가지고 놀면서 화해하는 분위기로

     

     

     

     

     

     

     

    Max comes to stay

     

    입양이 바로 되는 게 아니고 결정이 되면

     입양가족들집에 몇번씩 머물면서 시간을 보내는 적응기를 보내는거 가봅니다

     

     

     

     

     

     


     

    다시 집에 왔을때 맥스는 또 말썽을 부리는데 침대밑에서 울고 있는 맥스를 발견한 엠마는

    입양에 대한 두려움이 반감으로 표현되는 맥스를 이해하게 된답니다

     

     

     

     

     

     

    Max's sister

     

    맥스의 두 손을 꼭잡고 내려가는 계단

    뒤아이 뒷모습이 이제 든든해 보입니다

     

     

     




     

    맥스가 사라져서 모두 찾으러 다니는데 엠마가 동생을 꼭 안아주는 모습이 다정합니다

     

     

     

     

     

     

     

     


     



     

    책 읽는 내내 윤찬이랑 똑같다.

    윽...

     

     

     

     

     

    유라는 동생의 모습과

     

    Brothers are pest! 이 문장에서 200% 공감합답니다

     

     

     

     

     

     

     

     

    주제는 입양이지만

    일상 생활에서 유라가 동생때문에 느끼는 감정과 상황이 비슷해서 듣기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문장은 어려움이 없어서 2단계 수준보다 쉽다 느낀 정도 였습니다

     

     

     

     

     

     


     

     

    이번 Emma's yucky brother책은 제목만 보고도

     유라랑 우리 동생이랑 너무 똑같다고 계속 이야기 합니다.

    유라가 그동안 동생때문에 쌓인

    영어책을 읽으면서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는 과정이 참 고맙더라구요

     

     

    특히 엠마가 동생때문에 짜증나고 화내는 장면에서는 거의 자신이 엠마 수준으로 빙의.. ㅋㅋ

     

     

     

     

     

     

     

    그럼 유라는 언제 윤찬이가 yucky brother라고 느끼는지 적기로 했어여..

     

    처음에는 엄청 쓸것이 많다고 하더니 5개쓰고나서는 더이상 없는거 같다고 합니다..

     

     

    그럼 good brother를 생각해보자고 제안했습니다

    유라가 싫다고 할줄 알았는데.. 또 윤찬이는 미로 천재야 하면서 5개나 적어가는 걸 보고 완전 싫어하는건 아니구나 싶었습니다..

     

    5. He sings a song very well, waiting my father..

     

    이부분에서는 약간의 문법적 설명도 해주었는데 부담없이 받아 드리네여

    이래서 An I can read같은 이야기 책이 영어의 중심이 되는거 같습니다

     

     

     

     

     


     

     

    책에는 emma와 max라는 전혀 다른 인물이 나오는 만큼 반어가 참 많습니다

    그래서 유라에게 opposite word를 찾으라고 했지요

     

    --요걸 하려면 책을 한번더 자세히 읽어야 한답니다.. --엄마의 꼼수

     

     

     

     

     





    근데 생각보다 한페이지에 많은 반대말이 있지 않았어여

    그래도 책을 다시 한번더 읽어 보았다는데..

    word 스펠링이 틀렸는데 확인을 못해네여

     

     

     

     

     

     

     

     

     

     

     

    집에 배달된 신발이 넣어진 너무 깨끗하고 상태가 좋은 상자가 생겼답니다

     

    가족나무 패키지를 사려고 했지만, 있는거 활용이 제 전문이라..

     

     

     

     

     

     

     

    이렇게 두개의 가족 나무를 잘랐습니다

    동그라미는 가족 그림이 있을 열매이구여

     

     

     

     

     



     

    책상에 신문지 깔고 물감놀이 시작

    나무를 칠해보세여..하면 아이들이 정말 좋아합니다.

    하얀옷 입고 물감묻은 붓을 신나게 칠하는 아들이 조금 걱정스러웠지만

    유라는 갈색으로 시작했는데 노란색으로 칠한 동생나무가 더 이쁘다고 쳐다보네여..

     

     

     

     





    원하는 색으로 칠하세요

     

     

     

     

     



     

    이렇게 두개의 나무를 칠하고.. 마를 동안 열매에 우리 가족 그림을 그리기로 했어여

    나무가 허전한거 같아 말린 꽃으로 장식도 하고

     

     

     

     

     

     

     



     

    이렇게 두그루의 나무가 완성되었습니다...

    섬세하게 가족을 그린 우리 유라와 아직도 괴물형태인 우리 아들..

    그래도 아빠 안경은 꼭 씌웠네여

     

     

     

     

     



     

    아이들이 좋아하는 an I can read  다른 단계에 넣어서 찍었어여

     

     

     

     

    정말 간단하게 활동이 이루어졌지만

    영어는 유치하게 놀아야 한다는 의미를 다시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img
    언아이캔리드 An I Can Read 3,4단계 40종 Book CD 세트
    (엄마표영어필수)언아이캔리드An I can read book -도서관 활동과 도서관의 변찬사로 만나보는 3단계:clara and the bookwagon
    [rem**] 2014-11-27

     

     



     

     
    본격적인 초등학생용 오디오 스토리북 시리즈로 미국에서 교과서로 활용되고 있는 Storybook이며 

    미스테리, 모험담, 시, 역사적 사실 그리고 유머 등에 관한 200여권의 시리즈물입니다.

    Biscuit, Stuart, Arthur, Little Bear, Amelia Bedelia 등 유명하고 코믹한 캐릭터가 등장하여 아이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을 줍니다.

    칼데콧 수상작을 비롯한 미국의 각종 단체로부터 수상한 작가들의 글과 그림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스토리가 녹음된 카세트 테이프는 듣기 능력을 향상시켜 줍니다.
     

     

     

     

     

     

     

     

     

     

     

     

    3단계 Reading alone
    More complex themes and story lines for the more independent reader- 

    독자적으로 읽을 수 있는 아이들을 위한 더욱 복잡해진 주제와 줄거리로 이루어 졌습니다

     

     

     유라는 특히 5권을 사랑해줍니다

     

     

     

    5권의 3단계 책 소개

    minnie and moo /clara and the bookwagon/the long way westward/emma's yucky brother/magic secrets

     

    총 5권의 책이 "악몽", "말썽꾸러기 동생" 같은 아주 일상적인 이야기와

    아이들이 좋아하는 "마술". "책"이야기

    역사의 흐름을 스토리로 읽을 수 있는 다양한 주제들이 한눈에 보입니다

     

    그리고 항상 cd와 함꼐 해줘야 효과와 재미가 배가 된다는 사실!

    각 책마다 들어 있는 cd는 항상 소중히 다뤄주세요

     

     

     

     

     

     

     

     

     

    3단계

    clara and the bookwagon

     

    이번 책은 표지에서 볼수 있듯이 참 잔잔합니다

     

    미국의 시골 마을에 일하는 농부들을 위해 책을 빌려주는 bookwagon의 이야기이지요

     

     

     

     

     

     

     

    이번 책에는 총 4개의 챕터가 소제목으로 이야기를 이끈답니다

     

    이번 책에는 총 4개의 챕터가 소제목으로 이야기를 이끈답니다 

     

     

     

     

     

     

    챕터1: On the farm

     

    시골 작은 마을에서 열심히 일하는 가족의 모습을 볼 수 있는데여

    유라만한 여자아이가 맨발로 밭을 갈고 있는 모습이 첫페이지에 보여서

    책 내용이 너무 궁금했습니다

     

     

     



     

    주인공 clara는 책을 너무 좋아하지만 볼수 없어 매주 교회에서

    목사님의 이야기를 통해 상상력을 키우게 된답니다

     

     

     

     


    2. A trip to town

     

    시골에 사는 가족들에게 필요한 물건을 구입하러 도시에 가게되는 아빠와 클라라

    왠지 클라라 얼굴이 들떠 보입니다

     

     

     



     

    가게에 가서 책을 발견하고 무료로 빌릴 수 있다는 말에 아빠에게 여쭤보지만

    농부에게는 그럴 시간이 없다고 다시 돌려놓습니다

     

     

     

     

     



     

    서운한 마음에 우는 클라라 모습에 아빠가 사탕을 사주시지만

    클라라는 사탕보다는 책이 더 좋은가 봅니다

     

     

     

     

     

     

     

     

    3. The black wagon

     

    집으로 돌아와 다시 평화로운 일상으로 돌아온 클라라

     

    엄마가 베리를 따오라 하시는 말씀에

     

     



     

    길을 가던중 bookwagon을 만나 아주 기뻐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 bookwagon은 책을 읽고 싶어하는 농부들을 위해 돌아다니며

     책을 빌려주는 이동 도서관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지요

     

     

     

     

     

     

    4. Boos for clara

     

    "What will papa think"

    아빠가 이 bookwagon을 보고 어떻게 생각하실까????

     

     

     

     

     



     

     

    처음에는 안된다고 했던 아빠지만

    클라라의 책에 대한 의지를 꺽지못하고

    허락해주신답니다

     

     

     

     

    참 잔잔하게 이야기를 끝맺는거 같습니다

     

     

     

     

     

     

     

    책이 3단계 레벨이지만

    어려운 단어나 문장이 따로 있지 않아서 유라가 눈으로 읽는 것을 많이 좋아했습니다

     

    책을 읽고 clara가 상상하는 부분에서는 이런 점이 우리 유라랑 비슷한데 해주니

    더 공감하며 열심히 읽습니다

     

     

     

     

     

     

     

     

     

     

     

    총 reading시간은 16분 내외

    길지도 짧지도 않은 an I can read의 적절한 길이감이 참 좋습니다

     

     

     

     

    유라가 듣는 동안 나오는 악기가 우쿠렐레같다고 정말 좋아합니다

    아이가 요즘 이 악기를 배우고 있는데

    자신이 하는일이 영어에서 함께 나오니까 신기하기도 하고 더 호기심이 생겨하는거 같았습니다

     

     

     

     

     

     

     

     

     

    An I can read는 스토리의 재미를 주는  fiction 이지요

    이번 책이 9살 유라에게는 조금 쉬운 감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bookwagon에 대한 주제를 가지고  

    nonfiction의 접근이 될거 같아서 여러 자료를 찾아보았습니다

     

     

     

     


    재미있는 사실 하나

    스토리 가장 마지막부분에 나온 것인데여.

     이 이야기는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쓰여진것이라고 해요

     

    빨간 옷을 입은 도서관 사서분이

    Mary Lemist Titcomb라는 실제 인물인데 검색 결과

     

     

     
    실제 이렇게 타고 다니면서 책읽기활성화에 힘을 쏟으셨다고 합니다
     
     
     
     


     

    현재는 어떻게 이 이동 도서관이 이어지고 있을까요?

    우연히 찾은 사이트인데여

    book patrol

     

     

     

     

     

    이곳에 가시면 책의 역사. 책이 어떻게 빌려지고 있는지 다양한 방법등. 책과 관련된 행사 등

     

    정말 자세하고도 멋진 사진들과 볼수 있습니다



     

     유라와 이 사이트를 가지고 여러 재미있는 사실을 읽어보고

    이야기 해보면서

    bookwagon의 주제를 확장시켜 나갔습니다

     

     

     

     

     마지막 재미를 위해

    저는 여기 사이트에서 찾은 책차..웃긴가요?

    요즘은 bookmobile이라고 하는 차를 프린트해서 만들어보았습니다

     

     

     

     

     

     

     

     

    A4용지로 했던 풀도 잘 붙고

    척척 잘 만들어집니다






     

    레고 프렌즈 "학교" 앞으로 차가 도착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이렇게 레고 프렌즈 위에 올려두니

     

    프렌즈의 다른 시리즈같기도 하니..넘 딱 인거 있죠

     


     

     

    그리고 학교에 돌아온 유라는 bookmobile 을 가지고 즐거운 놀이를 했습니다

     

     

     

     

     

     

     

    이번 책의 내용을 지금으로 말하면 이동도서관과 비슷합니다

    그래서 도서관에서 하는 일을 중점을 두고 다양한 독후 활동을 진행해 보았습니다

     

     

     

     

    스토리 북만들기

     

    도서관에는 유명 작가들을 초청해서 자신이 직접 쓴 작품을 읽어주기도 하고,

     

    작가 싸인회같은 활동을 자주 하는 것에서 착안해서 유라가 동화작가가 되어

    재미있는 이야기 책을 써보았습니다

     

     

     

     

     

     

     

    제목은 princess' school이랍니다

     

     

    처음 학교에 간 공주님이 못살게 굴어서 힘든 모양인가봐여.

     



     

    하지만 좋은 선생님과 단짝 친구가 생겨 다시 학교 생활이 행복해집니다..

     

    간단하고 문법적으로 틀린 부분도 있지만

    저는 재미있게 읽었어여 ㅋㅋ
     

     

     


     

     

    2. 도서관 사서 되어보기

     

     

    아이들이 없는 시간을 이용해서

    도서관 컴퓨터와 도서관 대출증을 만들었습니다

     

    컴퓨터는 명절전이라 들어온 햄상자를 이용했어여.

    바코드 리더기는 상자안에 햄고정하는 플라스틱을 잘라 연결하고

    모루로 선을 만들어 연결했습니다

     

     

     

     

     

     

     

    대출카드에 바코드를 넣는걸 깜박해서리

    옷사고 딸려오는 텍에 붙어 있는 바코드를 잘랐습니다

     

    스티커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그냥 잘라 카드에 붙이기만 하면 완성된답니다

     

     

     

     

     




    아이들이 보자 마자

    미친듯이..찍고 있습니다

     

     






     

    "띡.."소리까지 내면서

     

     

     






    유라는 librarian 명찰을 차고 사서역을 맡았습니다

    반품된 책을 찍고 있는데 너무 재미있어 합니다

     

     

     




     

    대출카드를 만들기 위해서는 컴퓨터 모니터에 입력을 해야하니

    유라가 직접 쓰게 했습니다

    이 역시 한번이라도 더 writing을 더 하게 하고픈 엄마 마음..

     

     

     

     



     

    컴 모니터 앞에 넣고
    user의 이름을 대출카드에 적어줍니다

    이용자가 와서 찾으면 바로 줘야 하거든여

     

     

     

     

     




     

    이번에는 뭘하고 있을까요?

     



     

    special order가 들어왔어여

    제목을 적어두고 유라가 각각의 카드에 적어두고 찾으러 갑니다

     

     

     

     

     

     



     

    누나가 책을 찾으로 간 사이

    동생이 의자에 잽싸게 앉아서 진짜 컴퓨터인지 확인하는 중입니다

    표정이 너무 진지해서 웃지도 못하고 애먹었습니다

     

     

     



     

    유라는 book cart를 들고 special order books을 찾습니다

    라푼젤 책을 찾았네여~

     

     





     

    드디어 이용자가 와서 물어봅니다

     

     

     

     

     



     

    어쩜 저렇게 친절하게 가르쳐 줄까요?

     

     May I help you?

    나 대출카드 원해요(영어를 모르는 관계로)

    Here is your library card.

    You can borrow 3 books in one day!

     

     

     



     

    대출카드가 생긴 윤찬이는 3권의 책을 빌릴 수 있게되었어여

     

     






     

     

    3권을 빌렸기 때문에 대출증 뒷면에 3개의 도장을 받습니다

     

     

     

     

     




     

     

    실제 도서관인양 차분하게 책을 빌리는 아들 모습이 귀여웠습니다

     

     



     

     

     

     

     

    이용자가 빌리고 싶어하는 책을 유라는 분류된 주제에 따라서 찾고 있습니다

     

    "I am a librarian~~~~~"하면서요

     

     

     

     



     

    북카트에 담고 질질질







     

    반남 도서도 관리합니다..

     

     

     

     

     





    이 역시 카드를 만들었어여..그래야 한번이라도 더 쓰지요 ㅋㅋ

     

     

     

     

     

     



     

    이용자가 원하는 책이 어디 있는지 찾으러 갑니다

     

    What kind of books do you want??

     

     

     

     



     

     

    이용자가 직접 빼고 싶어 해서 살신성인하는 오늘은 사서님

     

     

     

     

     


     

     

     

    library라는 주제로 즐겁게 놀아본

     

     

    언아이캔리드

    An I can read book

     

     

    clara and the bookwagon

    img
    언아이캔리드 An I Can Read 2-B단계 40종 Book CD 세트
    I Can Read 2단계로 리딩을 즐겁게 확장해 나갑니다~^^*
    [sjo*****] 2014-11-27

     I Can Read  소개

     

     

     

    본격적인 초등학생용 오디오 스토리북 시리즈로

    미국에서 교과서로 활용되고 있는 스토리북이며

    미스테리, 모험담, 시, 역사적 사실, 그리고 유머 등에 관한 200여권의 시리즈물로 구성된

    I Can Read Books를 소개합니다.

     

     

    I Can Read Books시리즈는 총 5단계로 구성되어 있으며

    부모가 자녀들의 읽기 수준에 적합한 책을 고를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은 자신만의 방법으로 각자의 수준에서 읽기를 계속해 나갈 수 있고

    여러 단계를 오가면서 자신의 흥미나 능력에 따라 읽음으로서

    리딩에 자신감을 키울 수도 있습니다.

     

     

    [ I Can Read  단계]

     

     My First단계

      초급자들과 읽을 수 있는 전형적인 이야기

     1단계

      스스로 읽기를 원하는 아이들을 위한 간단한 문장들과 친숙한 단어들

     2단계

      발전 단계의 아이들을 위한 흥미로운 이야기들과 언어 유희

     3단계

      독자적으로 읽을 수 있는 아이들을 위한 더욱 복잡해진 주제와 줄거리

     4단계

      완벽하게 교량 역할을 해 주는 단계

     

     

     

     

     I Can Read  2-B단계 책과 CD 구성 살펴보기

     

     

     

     지금부터 I Can Read Books의 여러단계 중에서 2-B단계 책들을 자세히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I Can Read  2-B단계는 Book+CD 40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각각의 책은 위 사진처럼 한 권의 책과 cd 한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I Can Read 책들은 저마다 구성이 다릅니다.

    하나의 스토리가 책 한권으로 구성되어 있기도 하고, 여러 편의 시로 구성되어 있기도 하고,

     한 권의 책이 여러가지 에피소드를 담고 있는 등 다양하게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CD의 앞 면 입니다.

    책 제목, 단계와 책 표지와 동일한  그림으로 되어 있습니다.

     

     

     

    CD 뒷면에는 CD 안에 어떤 내용이 들어있는지 순서대로 표시 되어 있습니다.

     

     CD를 들어보면

    책 내용을 간략히 소개해주고 

    페이지 넘기는 사운드가 들어있는 책 리딩과, 들어있지 않은 책 리딩

    이렇게 두가지로 구분하여 읽어줍니다.

     

    아름다운 배경음악과 함께 스토리가 생생하게 녹음되어 있어

    아이들이 집중해서 들으며 Listening 실력도 향상할 수 있도록 잘 구성되어 있습니다.

     

     

     

     

     I Can Read  2단계 책  제대로 살펴보기

     

     

     

    이제 한 권의 책을 선택해서 자세히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선택한 책은

    Flappy and Scrappy입니다.

     

    이 책은 Flappy와 Scrappy라는 두마리 개의

    따뜻한 우정을 생각해 보게 하는 책이랍니다.

    왼 쪽에 있는 개가 Flappy이고 오른쪽에 있는 개가 Scrappy입니다.

     

     

     

     

    이 책은 세가지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내용이 많은 한 권을 통으로 읽기 어려워 하는

    어린 연령의 아이들에게도 적합한 책입니다.

    그럼 각각의 에피소들을 그림과 함께 간단히 살펴보도록 할게요~

     

     

     

    [에피소드1:  Good Friends ]

     

    이 이야기는 자신을 배려해 주고 예의바르게 행동하는 친구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이 이야기를 읽고 나면 사람들을 만날때 어떤 자세로 인사해야 하는지를 배워볼 수 있습니다.

     

     

     어느 기분 좋은 봄 날 Flappy는 단짝 친구 Scrappy를 만나러 갑니다.

     

     

     

     

     

     

     

    하지만 Scrappy를 만나러 가는 길에 만난 동물 친구들은

    모두 무언가를 먹으며 인사를 하다보니

    Flappy의 귀에는

    Fatty, Frumpy, Grumpy, go away~같은

    놀리는 소리처럼 들려서 Flappy는 슬퍼집니다.

     

     

    위 그림들을 자세히 보면 느낄 수 있듯이

    입에 음식을 넣고 Flappy를 놀리듯이 인사하는 동물들은 표정이 아주 익살스럽습니다.

    그리고 동물친구들이 자신을 놀리는 듯하여 기분이 상한

    Flappy의 슬픈 표정 또한 아주 사실적으로 묘사 되어 있는 점 또한

    I Can Read Books의 장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드디어 Flappy가 Scrappy집에 도착해서 Scrappy를 만났을때

    Scrappy 또한 입에 비스킷을 물고 있었지만

    예의바른 Scrappy는 비스킷을 바닥에 내려놓고

    Hello, Flappy라고 올바르게 인사를 하고

    Flappy는 감동받아 Scrappy에게 키스를 하며 최고의 친구라고 칭찬합니다.

     

    나를 존중하고 올바르게 행동 할 줄 아는 Scrappy의 행동을 통해

    우리는 예의 바르게 행동하는 것과 진정한 친구에 대해 배워볼 수 있습니다.

    이야기가 참 이쁘죠?^^

     

     

     

     [ 에피소드2: Play Ball ]

     

     이 이야기는 공놀이를 하고 싶은 Flappy에게

    함께 공놀이를 하고 칭찬해주는 친구Scrappy의 이야기를 통해

    진정한 친구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하는 이야기입니다.

    이 이야기를 읽으면서 저도 모르게 학창시절의 단짝이 생각나더라구요.^^

     

    어느 날 Flappy가 고무공을 들고 와서 Scrappy에게 공놀이를 하자고 합니다.

    Scrappy는 공놀이를 하기 보다는 풀을 먹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Flappy가 슬퍼하자 공놀이를 하겠다고 말합니다.

     

     

     

     

     

     

     

    함께 공놀이를 하겠다고 다가온 다른 친구들은 풀과, 진흙을 먹느라

    공놀이 하는 것을 깜빡하게 되고 Flappy는 공놀이에 관심없는 친구들 때문에 슬퍼집니다.

     

     

    하지만 Flappy가 공을 던졌을때 단짝 친구 Scrappy가 입으로 붙잡아내고

    둘은 서로에게 잘 던지고 잘 잡았다고 칭찬을 합니다.

     

    항상 내가 뭘 해도 척척 잘 맞춰주는 단짝 친구의 고마움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하는

    재미있는 이야기였습니다.

     

     

     

    [ 에피소드3 : A Birthday ]

     

    Scrappy의 생일날 Scrappy는 동물친구들에게 축하받고 싶어합니다.

    하지만 아무도 축하해 주는 친구들이 없습니다.

     

     

     

     

     

     

     

    슬퍼하는 Scrappy의 모습이 안타까운 Flappy는 Scrappy와 함께 동물 친구들을 찾아가지만

    위 그림에서 보면 알게 되듯이 농장에는 아무도 없고 Scrappy는 더욱 슬퍼져서 집으로 돌아가려 합니다.

     

     


     
    그때 Flappy가 문을 열자 그 곳에 모여있는 모든 동물들이

    Scrappy에게 생일 축하한다고 외치고 Scrappy는 무척 행복해 합니다.

     

    이렇게 한 권의 이야기가 끝나면 재미있고 마음 따뜻해지는 에피소드 덕분에

    우리 아이의 마음도 무척 따뜻해 질 것 같네요.^^

     

     

     

    I Can Read 2단계 다른 책들 간단히 살펴보기

     

     

     

    [ 두번째 책: The Bug in Teacher's coffee and Other School Poems ] 

     

     

    이 번에 소개해 드릴 책은

    여러 편의 시로 구성된 책입니다.

     

    위 사진에서 보는 바와 같이 이 책은 총 23편의 재미있는 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몇 개의 동시를 통해 책 내용을 간단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른 아침이라 복도고 교실도 깨끗히 청소되어 있는 학교...

    창문도 빛나고 새로운 하루도 시작되었고, 그래서 아침이 즐거운 우리네 학교가

    우리 아이들의 등교를 기다리는 마음을 잘 표현한 시입니다.

    학교를 의인화해서 아이들의 등교를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는 모습을 참 잘 표현한 것 같아요.

     

     

     

    대문이 감기에 걸려서 기침을 하고

    감기에 걸렸으니 문을 꼭 닫으라는 내용입니다.

    내용도 참 귀엽고, 그림이 익살스러워 아이들이 너무너무 좋아할 것 같네요.^^

     

     

     

    숫자 계산을 자꾸 틀리는 주인에게

    공부를 더 해야 한다고 말하는 동시입니다.

    자꾸 틀리니 화가 난 숫자들을 정말 익살스럽고 귀엽게 잘 표현한 것 같네요.

    이 시를 읽으면 왠지 수학 공부를 더 열심히 해야할 것 같아요.^^

     

     

     

    학교 수업이 끝날 무렵  5초를 남겨두고 종이 울리기를 준비하는 모습을 담은 동시입니다.

    종이 울리고 수업이 끝난 아이들의 표정이 너무 행복해 보이네요.

    내용도 좋고, 운율도 좋고, 거기에 삽화는 더욱 멋스럽네요.

     

     

    

     

     

     [ 세번째 책: Big Max and the mystery of the missing Giraffe ]


     

    이번에 소개해 드릴 이야기는 탐정 Big Max가 사라진 기린을 찾는 이야기입니다.

     

     

     

    어느 날 탐정 Big Max에게 Ah-Ah-Achoo왕국의

    Punchapillow라는 왕이 전화를 합니다.

     

     왕은 그가 아끼는 기린이 사라져서 찾아달라고 얘기합니다.

     

    Big Max가 우산을 타고 기린을 찾아 떠나는 모습이

    무척이나 익살스럽죠?^^

     

    그는  Ah-Ah Achoo왕국에 도착했을때

    폴짝 폴짝 뛰어다닐 수 있는 나무를 신기해 합니다.

     

    드디어 왕을 만난 그는 궁전을 구경하게 됩니다.

     

    여러 동물들이 즐겁게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기린만이 혼자서 농구를 하고 돌을 차고 있습니다.

    바로 이 기린이 사라진거죠.

     

    Big Max는 왕과 함께 기린을 찾아 나섭니다.

    그런데 기린을 찾아 나서는 과정이 참 익살스럽 습니다.^^

     

    이 모습도 마찬가지로 무척 재미있습니다.

    기린의 발자국을 따라 기린을 찾아가다가

     

    결국 기린을 찾았는데 기린은 다른 친구들과 축구를 하고 있습니다.

     

     

    왕은 혼자 노는 기린이 재미있을거라 생각했지만

    기린은 친구들과 함께 하는 축구가 무척 하고 싶었다고 하네요.

     

    결국 왕은 기린의 마음을 이해하게 되고

    Big Max와 함께 즐겁게 축구경기를 구경 한답니다.

     

     

     

     

     

    [네번째 책: The case of the Cat's Meow ]

     

     

    이번에 소개해 드릴 책은 사라진 고양이를 찾는 장난꾸러기아이들의 이야기입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는 자신들의 현재 모습을,

    어른들에게는 유년의 모습을 찾아 낼 수 있게 해주는 아주 유쾌한 책입니다.

    그래서 아이들은 이 책을 보면서 고양이가 왜, 어디로 사라졌는지 추적해 보는 재미와

    현재의 자기 모습과 비슷한 점을 찾는 재미 두가지를 느낄 수 있습니다.

     

     

     

    Snitch에게는 Mildred라는 고양이가 있습니다.

     

     

    하지만 Snitch의 형 Wizard와 친구들은 고양이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형과 친구들의 표정이 참 익살스럽죠?^^

     

    그러던 어느날 고양이 Mildred가 사라져 버립니다.

     

    Snitch와 형, 친구들은 모두 고양이를 찾으러 다닙니다.

     

     

    Mildred가 좋아하는 음식을 가져다 두었더니 온 동네의 고양이가

    다 몰려듭니다. 이 장면에서 얼마나 웃었는지 모르겠네요.^^

     

    그 고양이들을 쫓아내려 개들을 데려왔더니 개들을 돌려 보내는

    일 조차도 힘들어 집니다.

     

    계속해서 Snitch와 형들은 사라진 고양이를 찾으려 노력하지만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결국 Mildred를 찾아내었는데 Mildred는 새끼를 낳기 위해

     안전한 곳을 찾아 숨은 것이었습니다.

     

    새끼 고양이들을 만나게 된 형들은 새끼 고양이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되고 결국은 모두 사이 좋게 한 마리씩 나눠갖게 됩니다.

     



     

     [다섯번째 책: The case of the Double Cross ]

     

     

     이번에 소개해 드릴 책은 탐정 놀이를 하는 장난꾸러기 남자아이들과

    함께 하고 싶어하는 사랑스런 여자아이들의 이야기 입니다.

     

     

    여자아이들이 흥분해서 누군가를 놀리고 있습니다.

     

     

    남자아이들의 club house에 No Girls라는

    차별적인문구를 붙여놓았기 때문입니다. 

     

    Marigold는 남자아이들이 클럽에 가입해 달라고 청하는 꿈을 꿉니다.

     

    그런 꿈을 꾸는 것이 한 두번이 아니랍니다.

     

    결국은 긴 수염의 남자로 변장하고는 Snitch에게 편지를 줍니다.

     

    남자아이들은 편지에 적힌 암호를 해독하지 못하고

    수상한 긴 수염의 남자를 찾아 다닙니다.

     

    수상한 남자를 붙잡으려는 찰나,

     

     

    남자아이들은 긴수염의 남자들이 그들의 여동생들이란 걸

     알아차립니다.

     

    여자아이들의 도움과 긴 수염이 필요한 남자 아이들은

    여자아이들을 club house에 받아들이게 되고

     

    아이들은 모두가 만족스러운 이름도 짓게 됩니다.

     


    누구나 어릴적 한 번 쯤은 해봤을 법한 탐정놀이와 술래잡기...

    남자 아이들과 여자아이들의 감정 싸움 등...

    이 책을 읽다보면 자기도 모르게 옛 추억에 흠뿍 빠지는 순간이 온답니다.

    Crosby Bonsol의 책들은 유독 유년기를 떠오르게 하는 스토리와 장면들이 많은 것 같아요.

     

    지금까지 5권의 책들을 통해서

    I Can Read  책들을 간략하게 살펴 보았습니다.

     

    2단계에 있는 책들을 몇 권 읽으면서

    마음이 따뜻해 지는 이야기, 웃을 수 밖에 없는 재미있는 스토리,

    간결하고 깔끔한 문체,

    아이들의 발달 상황에 맞춰 복잡해 지는 주제와 줄거리,

    익살스럽고 재미있으면서도 따뜻한 그림 등이

    I Can Read가

    Newbery, Caldecott Honors, Ala Notable Awards, Reading Rainbow Selections등을

    수상할 수 있게 하는 원동력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I Can Read  활용방법 안내

     


     

    1. I Can Read  사이트 활용

     

    http://www.icanread.com/

     

     

    I Can Read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와 각 권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액티비티, 워크시트 활용은 물론, 캐릭터를 출력해서 아이들과 함께 활용해 볼 수 있도록

    잘 구성되어 있습니다.

     

     

    I Can Read시리즈의 주요 캐릭터들을 출력해서 쓰고 싶으신 분들은 아래 링크 클릭해 주세요~

    http://www.icanread.com/pdf/ICR_eventKit_booklet.pdf

     

     

     

     

     

     

    위 그림에서 보시듯이 아이들이 사랑하는 캐릭터 워크시트를 출력해서 활용할 수 있으며

    친절하게 해답지까지 모두 나와 있답니다.

     

     

    2. 쑥쑥몰 워크시트 출력

    홈페이지에서 워크시트를 출력해도 되지만

    쑥쑥몰에는 워크시트가 한 번에 다운받을 수 있도록 정리되어 있어 훨씬 활용하기 편할 거예요.

     

    http://eshopmall.suksuk.co.kr/jpshow.php?jc=10035479

    위 링크를 클릭하시고 워크시트 다운받기를 누르시면 워크시트를 다운받아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아이와 함께 교재 활용한 모습 올려봅니다~

    리딩이 어느 정도 시작된 아이에게 좀 더 확장해 줄 수준의 책이 필요했는데

    I Can Read 2단계가 지금 우리 아이에게 딱 적합한 교재가 아닌가 싶네요.^^

     

     


     

     

     

     

     

     

     

    img
    언아이캔리드 An I Can Read 2-B단계 40종 Book CD 세트
    New I Can Read 2 - 필수 리더스북이랍니다
    [chu*****] 2014-11-27

    상품 이미지

     

    ~~~~~~~~~~~~~~~~~~ 새롭게 나온~~~~~~~~~~~~~~~~~~~~~~~~

      New  I  Can  Read !    

    를 소개해드릴게요

     

    지금 쑥쑥몰에서 할인 행사를 하고 있어서 @@

    너무 반가운 마음에 얼른 데려왔답니다

     

    http://eshopmall.suksuk.co.kr/jpshow.php?jn=102605&jc=10035480&sc=01-04-03-01 

     

     

    영어책 세계에 발을 들이신 분이라면

    I Can Read books 에 대해

     모르시는 분은 없을 것 같아요

     

    오랜 역사를 가진 I can read 는  

    칼뎃콧 상을 비롯하여

    여러 단체의 상을 수상한 작가들에 의해 만들어졌어요.

     

     미국 교과서로도 활용되고 있는 만큼

     책의 내용과 일러스트가 훌륭하답니다

     

    책의 구성은 미스테리, 모험, 상상, 시, 실화 등 다양합니다

      

           New  I  Can  Read !!      

     40권의 새로운 책 중

    * Flat Stanley and the Haunted House,

    * Flat Stanley and the Firehouse,

    * The Best Teacher in Second Grade,

    * Gilbert, the Surfer Dude,

    * Gilbert and the Lost Tooth

    이렇게 5권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 Flat Stanley **

     책을 보시면 어디선가 많이 본 듯한 느낌이실 거예요

    한글책으로도 번역되어

     많은 아이들이 납작 스탠리로 좋아하는 캐릭터이죠

     

    bulletin board 가 떨어질 때 깔린 이후로

     몸이 납작하게 변할 수 있게 된 스탠리

    Stanley는 납작한 몸으로 이번에는 어떤 즐거운 일들을 만들게 될까요?

     

     

     

    오디오는

     With page-turn signals과

     Without page-turn signals 로 나뉘어져 있어요 
     


     

    * Flat Stanley and the Firehous

    의 속페이지를 보여드릴게요

     

    납작한 몸으로 가족들을 도우는 모습을 보고

    아이들이 너무 부러워했답니다

    자기도 이렇게 납작하게 바꿀수 있다면 재미있는 것을

    많이 해볼꺼라고 재잘재잘~~^^


     

    소방서 견학을 하게 된 스탠리

    멋진 소방관이 되기 위해 동생과 함께 연습도 열심히 한답니다 



     

    소방관과 함께 고양이를 구하러 출동한 스탠리 가족!!

    하지만 겁 먹은 고양이는 소방관의 손길을 피해

    떨어지게 됩니다

    이 아찔한 순간~~

    스탠리의 멋진 활약을 보고 아이들은 환호성을 지르지요


     

    - 1학년인 둘째가 특히 좋아하는 Stanley 책 ^^ -

    Stanley가 우리 가족이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내 친구였다면 얼마나 좋을까

    아이가 책을 통해 얻는 꿈과 생각은 정말 무한한 것 같습니다

     

     

    - 듣기를 한 후엔 독서의자에 앉아 즐겁게 읽기를 한답니다 -

    오디오의 목소리 그 느낌을 살려 재미있게 읽어 보아요 ^^ 


     

     

    **  Gilbert 시리즈입니다  **

    너무 사랑스러워 안아주고 싶은 

    인형 같은 Gilbert 에게

     벌어지는 바닷가 이야기와  잃어버린 이에 대한 이야기는

    읽는 동안 참 가슴이 따뜻해졌답니다

     


     

     Reading  부분이 챕터별로 트랙이 나뉘어져 있네요



     

     Gilbert and the Lost Tooth

     

    흔들리는 이에 관해 나라마다 각기 풍습이 다릅니다

    우리나라는

     '까치야 까치야 헌이 줄게 새 이 다오'노래를 부르고

    지붕 위로 이를 던져 새 이를 기다리지만

     

    영미권 문화를 들여다 보면

    뽑은 이를 베개 밑에 넣어두면

    이의 요정이 가져가고 대신 선물을 넣어 둔답니다

    그래서 동화책 속에 이의 요정에 관한 이야기를

     참 다양하게 많이 볼 수 있습니다  

     

    Gilbert and the Lost Tooth 이야기를 들여다보면

    Gilbert의 흔들렸던 이가 공놀이를 하던 중

     공에 맞아 빠지게 됩니다 ...

    주머니에 넣어 두었던 이를 그만 잃어버리고 말았지요 @@

     



     

    Gilbert 의 동생과 친구도 tooth fairy가 찾아오기를 바라며 잠자리에 드는데

    무슨 일이 벌어질까요? ^^

     

    오디오를 들으니 Gilbert 의 목소리가

     책 속 인형 같은 모습과 딱 어울린다며 너무 귀엽다고 하네요

    ^^ 

    Gilbert가 빠진 이를 들고 당황해하는 표정을 보세요

    아이는 엄마에게 달려가 심각하게 말하는 모습이

    자기가 이 빠졌을 때 모습이랑 똑같다며 Gilbert의 마음이 이해된답니다 ^^

     

    - 듣기, 읽기 후

     Writing 하며 책 내용을 다시 한번 생각하고 정리해본답니다 - 


     

     

     저희집  첫째, 둘째 모두 어려서 부터 영어동화책을 보았기 때문에

    이 요정 이야기를 잘 알고 있었답니다 

    당연히 이를 뽑은 날이면 아이들은 빠진 이를 정말 소중하게 여겼어요

    빠진 이를 이 통에 넣어 베개 밑에 두고, 요정을 기다리며 설레임 속에 잠이 들었지요

    그러면 그 다음날 어김없이 요정이 주는 용돈 천원이 그 자리에 있었답니다

    ^^

    Gilbert 책을 보고 난 뒤

    아직 빠질 이가 몇개 더 남았다고

    요정에게 받을 수 있는 돈이 더 있다고 좋아하는 아이를 보니

    책을 통해 얻을 수 있는 따뜻한 행복이 느껴졌답니다


     집에 있는 이에 관한 책들도 다시 한번 꺼내어 읽어보네요

    이의 이름,젖니가 나는 순서, 영구치는 왜 나오는 지, 사람의 이는 몇개인지 등

    관련된 책들을 읽으며

    과학적 지식까지 더불어 챙길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 The Best Teacher in Second Grade **

     

      이 책은 우주를 사랑하는 Luna 에게 일어난 일이랍니다 

     


     

     

      Family Night 때 학급 발표회를 준비하는 과정 중,

     Luna의 의견을 귀 귀울여 듣지 않았던 친구들이

     나중에 다른반과 같은 주제를 정했다는 것을 알고 당황하게 되지요

     

    처음부터 Luna의 마음을 알고 계셨던 선생님께서

     친구들에게 Luna 이야기를 잘 들을 수 있도록 이끌어주신답니다 



      

     

     

    The Best Teacher in Second Grade 이야기는

     학교에서 친구들이랑 있었던 일이라

    더 친근하게 느껴지네요

     

    자기도 Luna처럼 친구들이 자기 이야기를 끝까지 듣지 않고

    다른 이야기를 할 때가 있었다며 Luna가 속상했을 거 같다고 말하네요

     

     

    책 속 Luna처럼 우주와 행성, 별자리에 관심이 많은 Annie는

    별자리 이야기가 나오자 아주 관심있게 들여다보았답니다

     

    사자자리를 그린 그림을 보고

    자기는 물병자리라고 ^^

     

    Luna의 우주서커스 이야기는 친구들과 함께 학예회 연습했던 것도 떠오르게 한다며

    우리도 이런 발표회를 하면 재미있을 것 같다고 해요

     

     

    오디오의 소리와 배경음악은  이야기의 느낌을 배로 살려주는 것 같아요

    반복해서 듣고 , 읽고 한 뒤에는

    이야기 내용을 영어로 술술 설명도 해준답니다

     

    집에 있는 우주 관련 책을 찾아서 읽어보았어요

    태양계, 행성, 별과 별자리

    우주에 대한 책과 사진들은 볼 때 마다 신비롭다고 합니다

     


    Luna 처럼 별자리도 그려보고 우주 꾸미기를 해 봅니다 

     

    자기 별자리인 물병자리도 책 보고 표현해보고

    Sun, Earth, Constellation, Water Vearer(물병자리) 단어도

    자연스럽게 암기가 되었답니다

     


     

      * 저희집 I Can Read Books 집중듣기, 읽기표랍니다 *  

     

    목록을 프린트해서 듣고 읽을 때 마다 이렇게 체크를 하면 

    진행상황을 언제나 한 눈에 알 수 있어서

    다음에 무슨 책을 들을 것인지, 이 책을 몇 번 읽었는지 알 수 있어서 좋구요

     

    아이가 체크표를 작성하며

     성취감을 느끼고

     동그라미를 알록달록하게 채우기 위해

     더 열심히 하게 된답니다 ^^

     

    좋아하는 시리즈는 스스로 찾아 들고와 반복해서 듣기, 읽기를 여러번 했었어요

    읽기가 조금 어려운 것들은 듣기만 반복해서 하기도 해요  


     

    I Can Read Books는 

     First, level1, level2, level3,4 까지

    단계별로 다양한 구성과 내용으로 이어져 있어서

     

    영어책을 처음 접해 읽기 시작할 때 부터 

    책 읽는 재미를 알게 되었을 때도

    지금 딸아이가 편하게 챕터북을 듣고 읽을 수 있게 해 준  

    완전 소중한

    대표 리더스북이랍니다  

     


    ~~~~~~~~~~~~~~~~~~~~~~~~~~~~~~~~~~~~~~~~~~~~~~~~~~~~~~~~~~~~~~~~~~~~~~~~~~~ 

    그럼 예전부터 오랫동안 사랑 받아 온

      ** I can read 2 **  

     살펴볼까요 ^^  

     

    - Arthur, Amelia Bedelia, Frog and Toad 등 -

    유명한 시리즈가 level2에 많이 있답니다 

     

         Frog and Toad 시리즈   

        Amelia Bedelia 시리즈 

     

                     Arthur시리즈  

                       

      그 외 여러가지 시리즈들과 다양한 책들이

    지금까지도 계속해서 출간되고 있답니다

     

    요즘 정말 많은 리더스를 접할 수 있고  

    또 다양한 책을 많이 읽어야 하지만

     

      *  단순 재미만을 위한 리더스가 아니라  * 

      **  따뜻한 감성을 함께 배울 수 있는 그림책 같은 리더스  ** 

     

      ***   리더스북의 대명사   *** 

     * New I Can Read !! * 

    ~~~~~~    여러분!  ~  놓치지 마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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