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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ST 상품평 NEW 상품평 영어도서 ELT/ 학습서 VIDEO/ DVD CD-ROM 학습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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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아이캔리드 An I Can Read 1-B단계 40종 Book CD 세트
    레나의 리딩연습 스토리북 level 1 - 활용기
    [pup****] 2014-11-27

     

     

    영어스토리북 읽기 연습,

    영어교재 <An I can read book > level 1 - <clean house> 활용기

     

     

    레나는 파닉스를 떼고, 요즘 읽기 연습을 하고 있답니다.

     

    사실 파닉스를 일찍 떼는 아이들도 있지만, 읽기라는게 하루 이틀에 끝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기초는 정말 확실하게 잡아야해요.

     

     

    그래서, 전 스토리북을 정말 다양한 주제를 많이 읽히고 싶답니다.

     

     

    이제 영어스토리북을 엄마가 아닌, 스스로가 읽기 시작하는 시기인 8살 레나.

     

     

    영어읽기 독립 교재로 , 문진미디어의 <An I an read book > level 1 교재를 선택해서 진행하기 시작했습니다.*^^*

     


     

     

     

    오늘 드디어, 첫 책 bereinstein bear 가족의 이야기 중에서
    <clean house>라는 책으로 읽기 시작했지요.

     

     

    사실, 레나는 회화책으로 읽기를 조금 해 둔 상황이어서, 눈에 익은 단어들은 읽을 수 있답니다.

     

    하지만, 쉬운 단어를 읽을 수 있다고, 읽기 독립 시기에 긴 문장을 들이대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해요.

    자신감 up !!을 위해서는 그 아이의 능력보다 좀 쉬운 교재가 낫지요.^^

     

     

     

    그래서 선택한 것이 바로 <An I an read book > level 1이에요.

     

     

     


    이 책은 얼핏보면 문장이 길어보이지만, 반복되는 문장들이 많아서 파닉스를 공부한 아이들이라면,

    약간의 도움만 주면 1주일혹은 며칠내로 다 읽어낼 수 있는 교재랍니다.^^



     

    반복되는 문장중에서는,

     

    I will ~~~  /  too many things

    this is my ~~~~~ / let's ~~~~~

     

    이렇게 여러 어휘들이 반복되고 있어서, 처음 몇페이지를 잘 넘긴 아이는 금세 반복이 가능하죠.

     

     

     

     

    처음 책을 폈을 때, 레나는 쉬운 파닉스 구조 <oo>라던가, <from>같은 단어들은 쉽게 읽었구요.

    <bottom> < clean> 같은 단어들은 약간의 tip을 주면 금세 읽어냈어요.^^

     

     

     

    <An I an read book > level 1 시리즈는, 스토리북 + cd 로 구성되어있어서,

    레나가 스스로 한 번 읽어보고, 못읽는 부분이 생기면, 바로 cd를 틀어서 확인하였어요.




     

    어학용 cd 플레이어를 구입한지가 이제 2년정도 되었답니다.

    어학용 플레이어는 약간 가벼운 재질이라, 다루는데 조금 조심성이 필요해요.

     

    버튼들의 견고성이 조금 브랜드보다는 떨어지더라구요.

     

     

     

     

    레나와 cd를 틀어서 제대로 한번 들어보기로 했습니다 !!^^


     

    cd플레이어의 소리가 잘 들리는 곳으로, 자리까지 바꾸고는 경청을 했지요.

     

    파닉스를 배우면, 좋은점이 아이들이 글자가 보인다는거에요.

    그래서, 소리를 따라서 눈으로 읽어내려가면서 스스로도 연습이 된답니다.

     

     

     

    보통 회화를 조금이라도 배운 아이들은 clean house 라는 단어를 들으면 무슨 의미인지 알기때문에,

    cd활용을 하기도 더욱 쉬워요.


     

    bereinstein family 이야기는 워낙 유명한 교재에요.

    곰돌이 가족들이 겪는 좌충우돌 코믹한 스토리라서, 아이들이 리딩하기에 내용이 즐겁다는 !!^^*

     


     

     

    cd를 들으면서 한 장 한 장 넘기는 레나의 표정이 점점 즐거워지네요?

     

    헐~ 대박~ 하면서 또래의 유행어들을 쏟아놓는 레나양,

     

    왜 그런가? 하고 물어봤더니,

     

     

     


     

     

    "엄마, 여기 좀 봐요~~ 도대체 이 곰 가족은 어떻게 지내는거야? 이 방 더러운 것 좀 봐요~~"

     

    흠..흠...레나야...네가 그런 소리를 할 입장은 아닌 듯 한데....^^;;

     

    ㅋㅋㅋ

     

     

     

     

     

    < 엄마랑 독후 파닉스보강활동>

     

    cd를 즐겁게~ 내용을 음미하면서 집중해서 잘 들은 레나양,

     

    이제 엄마랑 레나가 잘 몰랐던 발음이랑, 표현을 복습해보기로 했어요.

     

     

     

    먼저, 레나에게 보강시키고 싶은 파닉스와, 복습시키고 싶은 문장표현을 간단하게 a4 종이를 잘라서 만들었어요.

     



     

     

    한 세트는 회화표현 복습 카드 / 한 세트는 레나가 힘들어한 단어 파닉스 !!

     

     

    dusty / musty 라는 단어를 레나는 usty가 붙어있으니 혼동되나 보더라구요.

    그래서, 발음들을 따로 떼어놓아주었답니다.



     

     

    먼저, 레나가 편하게 읽을 수 있는 ust를 놓고, <y>를 붙여넣으면 어떻게 되는지 읽어보았지요.

     

    그리고 나서, 앞에다 자음 <m> <d>를 붙여보게 했어요.

     

     

    이렇게 단계적으로 하면, 긴 글자의 단어도 쉬워지는 장점이 있더라구요.





     

    이제 musty 도 dusty도 모음 <u>를 중심으로 자연스레 읽을 수 있게 된 레나입니다^^

     

    파닉스는 글자를 차례대로 읽어나가는 것이지요.

     

    아이가 혼란스러워할때는, 모음을 중심으로 다시 상기시켜주고,

    아이가 머리속에서,스스로 발음을 만들어낼 때까지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리셔야해요!!^^

     

     

    파닉스를 읽기에 적용을

     100% 시키기 까지는 엄마의 인내심이 관건이라는 거~!! ㅎㅎ

     

     

     

     

     

    자, 이번에는 엄마가 복습시켜주고픈, 확실하게 인지시켜주고픈 회화표현입니다.

     

    본문에 등장하는 I will ~~~ 표현을 가지고, 여러단어들을 바꾸어서 표현하는 힘을 길러주고 싶었지요.^^




     

     

     

    그래서, 이렇게~ 레나에게 설명을 해주었습니다.

     

    아이들은 will의 의미를 파악하기가 쉽지 않아요.

    회화에 아주 익숙한 아이가 아니고서는 말이죠.

     

     

    will이 없는 문장에 익숙한 레나, will이 없어도 말이 된다는 것을 보여주고,

    will이 들어가면 어떤 뜻이 되는지~를 확실히 알게 해주었어요.

     

     

    레나는, 처음에는 " 난 청소한다, 난 노래한다" 라는 뜻인 줄 알다가

    "난 청소할거야~ 난 노래할거야~" 라는 뜻으로 정확히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I will이라는 표현뒤에는 레나가 말하고 싶은 동작들은 무엇이든지 다~ 들어갈 수 있다고 했지요.^^

     

    이제 스스로 문장을 읽어보고, 새로운 동사들로 뒤에 이어서 읽어보고 !!

     

    I will help 라는 본문의 문장에서,

     

    I will run

    I will sleep

    I will sing

    I will jump

     

    라는 여러 문장들로 확장시켜보았지요.

     

    더 나아가면, I will clean이라는 단어뒤에 방이름들을 넣어보는 것을 해보아도 좋겠지요^^





     

    레나는 오늘 이 스토리북을 읽고, 파닉스복습도 하고,

    미래를 나타내는 의지문장도 확실하게 익혀보고,

     

     

    그리고, 혼자서는 열심히 종이인형을 만들어서, 나홀로 독후활동을 했답니다~ㅎㅎㅎ

     

     

     

     

     

     

    < 레나의 나홀로 독후활동 공개^^ >

     

     

    스토리북을 다 읽고 나서, 엄마가 단어카드들을 만드는 동안, 레나는 혼자서 연필로 무언가를 열심히~

     

     

     

    열심히, 곰돌이 가족을 그려내고 있었답니다.^^

     

    엄마는 너무 오래걸리지 않을까~~ 조바심이 나는데, 밤 9시가 넘어도 레나는 넘 여유롭네요...^^;;;

     

     

     

    "엄마~ 이제 brother만 그리면돼~~잠깐만~~"

     




     

    그림을 다 그린 레나양, 정말 잘 그리긴 했구나 !!!^^

     

    짝짝짝 !!

     

     

     

    레나는 자기방에서 또 뭔가를 뒤적뒤적하고는, 가지고 와서 테이프를 자르고 붙이더니,

    이렇게 종이인형을 스스로 만들어냈습니다^^

     

     

    독후활동을 많이 한 보람이 여기서 나오는 걸까요? ㅎㅎ

     

     

    이 빨대인형들을 가지고, 목욕후에 혼자 인형놀이를 하는 레나양,

    그래도 기특하게 english를 많이 사용하면서 놀고 있습니다.

     

     

    let's clean the house !!

    go upstairs !!

     

    집 그림도 쓱싹~~ 잘도 그려내었네요^^

     

    upstairs / downstairs / attic 까지 잘 그려냈어요.

     



     

    다같이 attic으로 갔네요. 그리고는 다락방에서부터 먼지제거를 하는데,

     

    레나가 신기한 방법을 씁니다~@.@


     

    청소하는 물건들을, 칠판지우개로 쓱싹~ 쓱싹~ 지우는거에요.

    청소해서, 그림에서 사라져야한대요 ㅋㅋㅋ

     

    아이들은 역시, 새로운 발상의 천재이지 싶어요^^

     

     



     

     

    잠자기 전까지, 혼자서 인형놀이를 하면서 끊임없이 엄마에게 물어봅니다.

     

    "엄마, 모두 가져가자~" 가 영어로 뭐야?

     

    엄마에게 배워서는 금세, 인형놀이하면서 영어로 써먹는 레나양.

    "let's take out everything !!"

     

     

     

    "엄마, 그럼 이건 내거야~!는 this is mine !!맞지?" 합니다.

     

    제법 문장 하나씩을 내뱉는 것이 기특하고, 또 기특하네요^^

     

     

     

     

    엄마가 많이 영어로 놀아주지는 않아서, 또래랑 비슷한 수준인 레나.

     

    나름 미안한 구석이 많은데, 그래도 자꾸 만들어내려고 하는 모습이 이뻐요^^

     

     

     

    다음에는 동영상과 더불어, 멋지게 이 스토리북을 읽어내자꾸나~ 레나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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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아이캔리드 An I Can Read 1-A단계 50종 Book CD 세트
    재미있는 리더스~
    [leo***] 2014-11-27

    미국 초등학교에서 읽기 교재로 사용되고 있는 An I can read

    미스테리, 모험담, 시, 역사적 사실 그리고 유머 등 200권의 시리즈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칼데콧 수상작을 비롯하여 아이들이 좋아하는 Biscuit, Stuart, Arthur, Little Bear, Amelia Bedelia, Brenstain Bears 등 유명하고 재미있는 캐릭터가 등장하는 책으로

    아이들이 읽기의 재미에 빠질 수 있도록 합니다.

     

    # 단계

    총 5단계로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들의 수준에 맞는 책을 골라서 읽을 수 있습니다.

    (쑥쑥몰에 있는 단계 소개도 함께 올려봅니다)

    My First 단계(Sharded reading)

            Ideal for sharing with your emergent reader

            초급자들과 함께 읽을 수 있는 전형적인 이야기

    1단계(Begining Reading)

            Simple sentence and familiar words for children eager to read on their own

            스스로 읽기를 원하는 아이들을 위한 간단한 문장들과 친숙한 단어들

    2단계(Reaing with Help)

            High interest stories and language play developing readers

            발던 단계의 아이들을 위한 흥미로운 이야기들과 언어 유희

    3단계(Reading alone)

            More complex themes and story lines for the more independent reader

            독자적으로 읽을 수 있는 아이들을 위한 더운 복잡해진 주제와 줄거리

    4단계(Advanced Reading)

            The perfect bridge to chapter books

             책터북으로 가는 완벽한 교량 역할을 해 주는 단계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1단계 50권 입니다.

     

     

    제가 받아본 책은 아래 다섯권입니다.

    Beranstain Bears 2권과 Syd Hoff의 작품 3권입니다.

     

     

    # 책의 특징

    1. 기본 구성 :  읽기책과 CD 입니다. 아직 활동책(Workbook)은 만들어지지 않았어요.

     

    2. 분량: 책마다 조금씩 차이는 있지만... 대략 50-60 페이지 정도입니다.

             처음에 페이지 수에 헉!! 할 수 있는데... 페이지 당 보통 2줄 정도의 문장이 있어서

             책이 읽다보면 금방 넘어갑니다.

    3. 그림: 제시된 문장을 이해할 수 있는 자세한 그림이 제시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문장의 의미를 파악하기 쉽습니다.

    4. CD: 읽기를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중요한 CD !!

      책 넘김 효과음(page-turn signals)이 있는 트랙과 없는 트랙이 있어서

      아이들의 수준과 흥미에 맞게 진행할 수 있어요. 

      책 한권을 읽는 데 7분이 걸리는데 그리 빠르지 않아서

      아이들이 집중듣기나 흘려듣기를 하기에 좋아요.

     

     

    # 책 소개

     

    1. The Berenstain Bears - Family Reunion

    - 가족모임(reunion, get-together)의 개념과 친척들의 의미를 배울 수 있는 내용입니다.

     친척들이 타고오는 여러가지 교통수단의 이름도 함께 배울 수 있습니다.

     

    가족 모임을 가지게 된 Bears 가족들~

     

    모든 친척들을 초대하여 파티를 할 준비를 합니다.

     

    많은 친척들이 몰려옵니다~~^^

     

    이야기도 하고 춤도 주고 음식도 나눠먹으며 가족모임을 즐깁니다.

     

    즐거운 시간을 보낸 Bears의 친척들~~ 아쉬운 작별을 하고 다시 집으로 돌아갑니다~

     

     

    2. The Berenstain Bears - Play T-Ball

    -우리에겐 생소한 T-ball 경기.. 야구와 비슷하지만 투수가 없다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Brother Bear 과 Sister Bear을 통해서 T-ball 에 대해서 배움으로서 

     영어권 문화에 조금 더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고,

     남을 가르치는 어려움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습니다.

     

    어린 동생들에게 T-ball을 가르쳐주게 된 Brother Bear과 Sister Bear

    하지만 T-ball을 가르치는 일이 쉽지많은 않아요.

     

    아직 규칙을 모르는 어린 동생들은 공대신 티를 치기도 하고

    1루, 2루, 3루, 홈의 개념이 없으니 공을 치고도 어찌 해야할지 모르고

    "Run home" 이라는 Sister Bear의 말에 정말 집으로 가버리는 아이..

    "Tag her" 이라는 말에 술래잡기를 한다고 정신이 없는 아이들..

     

    잔뜩 화가 난 Brother Bear과 힘들어하는 Sister Bear에게

    심판은 코치의 역할에 대해서 설명해줍니다.

    처음으로 코치가 된 Brother Bear과 Sister Bear는 이번 일 훌륭한 교훈을 얻었죠.

     

     

    3. Captain Cat

    - 힘든 군인에게 편안함을 주었던 고양이 Captain Cat..

     군인의 여러 용어를 편하게 배울 수 있으며 군인 생활을 약간 엿볼 수 있습니다.

     

     

    군인만 들어갈 수 있는 군부대에 나타난 고양이 한마리

    군인들은 그 고양이를 'Captain Cat'이라고 부르기 시작했어요.

     

     

    그 군인들 중에 유독 Captain Cat을 이뻐하는 군인 Pete가 있었습니다.

    자신의 일보다는 고양이와의 놀이에 빠진 Pete .. 결국은 요리병으로 부엌에서 근무하게 되는데..

     

    서로를 챙겨주는 Pete와 Captain Cat ...

    둘 사이의 우정은 깊어만 갑니다.

     

    사랑하는 이를 꿈꾸는 꿈속에서도 서로를 생각하는 둘~~

    그 우정의 깊이를 알 수 있네요~ ^^

     

     

    4. Chester

    - 우리가 익숙한 말과는 다른 야생마(wild horse)의 의미를 Chester을 통해서 알 수 있어요.

    바깥의 생활을 즐기고 좋아하는 야생마의 모습이 우리 아이들과 흡사해보입니다.  

    야생말처럼 밖으로만 나서는 아이들에게 사랑받는 이의 행복감을 느낄 수 있게 할 수 있어요.

     

    넓은 초원에 사는 야생마 Chester

    하지만 Chester는 야생마로 사는 것보다 누군가의 사랑을 받으며 길들여지고 싶어합니다.

    이런 사실을 비웃는 다른 야생마들..

     

    자신을 잡아가라는 Chester의 말에 카우보이들은 Chester가 달리지 못하는 말이라고 생각하고

    다른 야생마들만 데리고 갑니다.

     

    누군가에게 사랑받고 싶은 Chester~

    농장에 갔더니.. 자신이 할 수 있는 일 없고, 목마가 갖고 싶은 아이이겐 덩치가 너무 크고

    멋진 말 동상처럼 가만히 있으려했으나..한 숙녀의 모자 장식에 간질간질해진 코때문에

    재채기를 하는 바람에 그것도 불가능하고...

    움직이지 않는 소방차를 끌어줬지만.. 이내 다시 소방차가 움직이게 되어 더 이상 소방관들도 Chester가 필요가 없고...

     

    놀이동산의 회전목마가 된 Chester..

    자신이 진짝 말임을 증명하려는 아이의 "Giddyap!" 말에 열심히 달린 Chester..

    카우보이의 눈에 띄어서 마굿간으로 오게 된 Chester..

    이젠 행복하게 되었습니다.

     

     

    5. Grizzwold

    - 숲이 없으면 살 수 없는 숲속 동물들..

    그들을 대표하는 Grizzwold의 모습에서 자연을 아끼고 보존해야한다는

    자연보호의 의미를 아이가 은연중에 배울 수 있는 내용입니다.

     

    나무가 잘린 숲을 떠나 자신에게 맞는 숲을 찾는 Grizzwold..

     

    다행히 국립공원에서 행복한 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마지막 Grizzwold는 아이와 활동한 모습과 책 내용을 좀 더 자세히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아직 워크북이 개발되지 않는 상태이지만..

    쑥쑥몰에 가면 기본 워크시트는 출력할 수 있어요~

     

    img
    언아이캔리드 An I Can Read 1-A단계 50종 Book CD 세트
    Grizzwold 활동기~
    [leo***] 2014-11-27

     

    An I can Read 1단계 책들 중에 'Grizzwold'로 아이와 활동해보았습니다.

     

    An I can Read에는 Grizzwold의 작가 Syd Hoff 의 다른 책들도 많아요.

    잔잔한 이야기 속에 위트와 유머가 숨어있어서 아이들이 Syd Hoff의 책을 좋아하는 듯 합니다.

    색연필로 그린 듯한 그림들도 아이들이 많이 그리는 그림과 흡사하여

    아이들이 편안하게 책을 읽을 수 있게 해 줍니다.

     

     

    # 줄거리

    다른 곰들보다 월등히 큰 Grizzwold

    다른 곰들이 허리까지 오는 강의 깊이가 Grizzwold에겐 무릎까지밖에 오지않네요~

     

    어느날 벌목꾼들이 와서 숲의 나무를 모두 베어버립니다.

    나무 없는 숲에서 살 수 없다고 생각한 Grizzwold... 자신에게 맞는 숲을 찾아 떠납니다.

     

    암벽산, 풀숲, 사막을 찾아가 봤지만.. 자신이 찾는 숲은 아이었습니다.

     

    도시로 간 Grizzwold..

    거실에 까는 카페트도 되어보고, 가로등을 나무 삼아 올라가보고

    가면 무도회에 곰 분장을 한 듯 참여하며 즐기다 쫒겨나기도 합니다.

     

    동물원에가서 우리 속에 있는 다른 곰들처럼 땅콩을 얻어먹으려하지만

    다들 곰들에게 쫒겨납니다.

     

    써커스단에 가서 묘기를 부려보지만 만만치 않습니다.

     

    결국 찾게 된 공원!!

    즐거움도 잠시... 사냥꾼들에게 잡힐 위기에 닥쳤습니다.

    다행히 공원 관리인의 도움으로 위기를 벗어났어요.

     

    진정한 안식처를 찾은 Grizzwold..

    관광객들의 사랑을 받으며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 Warming - up

    책을 읽기 전에 곰에 대해서 조금 알아봤습니다.

    검색을 했더니 Grizzly Bear(회색곰)이 있더군요.

    아마도 Grizzwold 라는 이름은 이 Grizzly Bear(회색곰)에서 이름을 딴 듯 합니다.

    * 서식지: 북미대륙 북부

               책처음 시작에 보면 "In the far North lived a bear~"이라고 나오는데..

               이런 이유에서인듯 합니다.

    * 털빛깔: 보통 회색을 띠고 있어서 회색곰이라고 불리지만

                실제로 변화가 다양하여 회색에서 갈색, 검은색까지 여러번 색을 바꾼다.

    *특징: 불곰의 아종으로써 곰 중에서 가장 크고 포악하다고 알려져있습니다.

     

    # 책읽기

    CD를 들으면서 책을 읽었어요. 아직 글자를 정확히 알지는 못하여 집중듣기는 할 수 없지만..

    그림을 보면서 CD에서 들려지는 내용을 들어보았어요.

     

    CD 듣는 동영상입니다. 빠르기나 녹음정도 확인해보세요~

     

     

    # Worksheets

    관련 활동지를 찾아서 간단히 활동해보았어요.

     

     

    1. At the Zoo

    책에 등장하는 동물원관련 활동지..

    동물들의 이름 확인차 간단히 matching game으로 진행해 보았습니다.

     

    2. Circus Craft

    배 싸는 커버를 이용해서 물감놀이를 해보았습니다.

    뽕~뽕~ 뚤린 커버가 훌륭한 그림 도구가 되어주었어요.

    불꽃놀이를 연상하게 하는 결과물이 화려한 서커스 작품을 탄생시켰어요~^^

     

    이렇게 붙여놓고 보니.. 그럴 듯 하네요~ㅎㅎ

     

     

    # Activity 1 - 손바닥 동물원

    손바닥 찍기 놀이로 아이가 만들고 싶은 동물을 표현해보았아요.

    공작, 말, 얼룩말, 젖소를 만들어보았어요~

     

     

    # Activity 2 - Coffee Craft

    원두 커피가루를 이용하여 곰을 표현해 보았어요.

    왼쪽이 아이가 그린 그림으로 만든 것이고 오늘쪽은 엄마 그림에 아이랑 함께 만든 것이에요.

     

     

    엄마는 책 표지를 보고 그림을 그리고(좌), 아이가 곰이라며 직접 그렸어요(우).

     

    그림의 테두리 안쪽 부분만 풀칠을 하고 커피가루를 뿌려서 좌르르~~~ 쏟아내니..

    털복숭이 Grizzwold가 완성되었어요~^^

     

     

    # Activity 3 - "Timber~~~"

    책에 나오는 장면을 재연해보았어요.

     

    집에 있는 카프라를 이용하여 키 큰~~ 나무를 만들고..

    자기 키보다 크다고 좋아하네요~ ㅎㅎ

    "Timber~~" 하면서 나무를 넘어뜨렸어요.. 재미있다며 몇번을 반복했는지 몰라요~^^

     

     

    # Sentence Puzzle

    책에 나오는 문장 중에서 여러번 반복되는 중요문장을 연습해보았어요.

     

     "Do you know where there is a nice forest?"

     "You won't find one."

     

    아직 정확히 글자를 아는 것은 아니지만.. 반복되는 문장이라 외우고 있으니

    눈치로 잘 맞추네요~^^

     

     

    # 동물들의 서식지

    Grizzwold가 자신이 살 수 있는 새로운 숲은 찾아다닐때 여러 곳을 다녔는데..

    각 지역에 사는 동물들에 대하여 알아보았어요.

    아래 그림을 클릭하면 게임 화면으로 연결됩니다.

     

    클릭하고 들어가면 이렇게 다섯 곳에 사는 동물들을 만나볼 수 있어요.

     

    어찌나 좋아하는지... 여러번 반복해서 보았어요~^^

     

     

    # 확장 도서

     

    1. Be a Friend to Trees

     책 내용중에 목재를 이용하여 종이를 만든다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래서 관련책을 찾아서 함께 읽어보았어요.

     

    나무를 이용하여 종이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이해하기 쉽게 그림으로 소개하고 있어요.

     

    2. Bears in the Forest 

    과학동화로 숲속에 사는 곰이야기를 자세하게 들려주고 있어요.

     

     

    # 활동 후기

    Grizzwold의 모험을 따라가면서 다양한 지역과 장소를 접할 수 있었습니다.

    각 서식지가 다른 동물들과 도시의 모습, 동물원, 써커스단까지..

    아이는 처음으로 '국립공원(the national park)' 이란 개념도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 시도한 Sentence puzzle도 즐겁게 해주는 것을 보면서

    읽기교육의 빛을 본 듯 합니다.

     

    즐거운 책읽기의 시작... An I can read 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 책 소개와 워크지 다운 >>

     

    img
    언아이캔리드 An I Can Read 1-A단계 50종 Book CD 세트
    리딩의 기쁨을 알려주는 책이랍니다.
    [pra*******] 2014-11-27

     

     

    아이들 처음으로 영어를 접할때 알파벳부터 배우지요?

    그러지말고 아이캔리드의 first부터 시작해서 차근히 밟아나가면 알파벳은 물론 쉽게 영어독해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것 같아요.

    이번에 1단계를 만나보았어요.

    재미있는 이야기로 깔깔 웃으면서 진행이 되었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던건 쑥쑥몰사이트에 있는 워크지공급. 요런거 참 귀하죠^^

    워크지다운받아서 함께 하니까 수업이 더 풍성해지고 아이도 저도 정말 수업받은,, 수업한,,느낌이었어요^^ 일상과 연계가 되면서 영어리딩의 기쁨을 알려주니 더없이 추천해도 좋을만한 책인듯합니다.

     

     

    img
    언아이캔리드 An I Can Read My First 단계 30종 Book+CD 세트
    [I Can Read My First] 5종을 만나다
    [jhm*****] 2014-11-27

      [I Can Read My First ]

     

     

    쉬운 영어원서를 검색하면 많은 영어원서 책들이 나와요.

    그 중에 [I CAN READ] 시리즈가 전체적으로 괜찮고,

    글자도 많지 않고, 반복되는 문장도 많구요.

    많이들 반복되는 문장이 적으면 좋다고 생각하시지만 그 반대예요..

    반복이 될수록 아이는 쉽기 때문에 또는 아는 글자가 나오기 때문에 좋아하구요.

    어른의 생각보다는 아이의 입장에서 책을 고르시면 좀 더 도움이 됩니다. 

     

     [ I Can Read My First 단계] 는 30권의 책과 CD로 구성 되어 있어요

     

     

     

     

     

     

    일단 영어책 읽기와 듣기에서 레벨을 한단계 UP 하는걸 목표로 삼으면 편하구요.

    처음 영어책 읽는 아이들은 무조건.. 무조건.. 쉬운책 부터 시작하시면 아이도 엄마도 행복합니다.

    남들 또래아이들 어떤책 읽는다고 해서 구입하시면 아이도 엄마도 힘들어요.

    일단 쉬워야 아이도 엄마도 자신감이 생기고 영어책이랑 친해질 수 있답니다.

     

    그래서 선택한 책이 [ I Can Read My First 단계]를 선택했어요

     

    [ I Can Read My First ] 책 중에 Mia and the Too Big Tutu를 살펴보면

    글씨가 일단 큼직만해서 아이들의 눈에 쏙 들어 올거 같고

    글밥도 적당히 적지도 많이지도 않아서 엄마가 읽어주어도

    아이들이 편하게 들을수도 있고 스스로 보고 읽을수도 있고

    그림도 아이들의 호기심과 창의력이 생길 만큼 표현이 잘 나타납니다

     

    이 책은 어린 고양이 Mia에 대한 내용으로 발레에 대해서도 나오고

    색감도 예뻐서 특히 여자아이들이 좋아할거 같아요

     

     

     

     

     

    다음은 [I Can Read ] 시리즈 중에 많이 알고 있는

    BISCUIT 비스킷 입니다 

     

    BISCUIT 강아지가 아기에게 관심을 보이는건.. 신기하기도 하고.. 같이 놀고 싶어서인데..

    사람들은 그걸 모르고.. 강아지가 아이에게 해를 끼칠거라고 생각한다는 내용입니다

     

    강아지 그림이 너무 귀엽게 그려져 있어 울아이가 책을 펼치면서

    나도 강아지 있으면 좋겠다면서 사달라고 하네요

     

     

     

     

    [I Can Read My First 단계]중에 두권의 책을 간단하게 보셨는데

    그림도 너무 이쁘고 내용도 간단한 편이죠

    우리도 처음 영어책 볼때 이렇게 쉬운책 부터 시작했다면

    영어를 어렵게 생각하지 않았을거예요..

    아이들이 태어나 자연스럽게 한글을 익히듯이

    영어도 쉬운 책부터  천천히 시작한다면 영어도 한글처럼 할것 같아요

     

     I CAN READ 'MY FIRST READING' 책

    우리아들이랑 제 맘에 쏘옥 드는 쉬운영어원서였어요.

     

     

     

     [I Can Read My First] 특징 정리~

     1) 만화 같은 느낌이어서 아이들이 즐겁게 진행할 수 있었어요.

       shared reading도 가능하답니다

     2) 쑥쑥몰에서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는 워크싯이 있다는 큰 장점이었습니다.

     

     ** 쑥쑥몰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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