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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쏙닥쏙닥 상품평
    BEST 상품평 NEW 상품평 영어도서 ELT/ 학습서 VIDEO/ DVD CD-ROM 학습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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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아이캔리드 An I Can Read My First 단계 30종 Book+CD 세트
    Whose Hat Is It?
    [jhm*****] 2014-11-27

         [I Can Read My First]

     

    쉬운 영어원서를 검색하면 많은 영어원서 책들이 나와요.

    그 중에 [I CAN READ] 시리즈가 전체적으로 괜찮고,

    글자도 많지 않고, 반복되는 문장도 많구요.

    많이들 반복되는 문장이 적으면 좋다고 생각하시지만 그 반대예요..

    반복이 될수록 아이는 쉽기 때문에 또는 아는 글자가 나오기 때문에 좋아하구요.

    어른의 생각보다는 아이의 입장에서 책을 고르시면 좀 더 도움이 됩니다. 

     

     [ I Can Read My First 단계] 는 30권의 책과 CD로 구성 되어 있어요

     

     

     

     

     

     [I Can Read My First] 단계 중 Whose Hat Is It? 이란 책을 살펴볼까 합니다

     

    우선 아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이 나온답니다

    turtle,,,mouse,,,rabbit,,,beaver,,,crocodile,,,elephant

     

    책 내용은 간단하지만 반복되는 문장이 있어서 아들이 쉽고

    잘 따라할수 있어서 좋아요

     

    어느날 바람이 불어 거북이네 마당에 분홍색 모자가 날아왔어요

     

    Wow! Someone's hat

    누구의 모자일까?   

     

    거북이는 친절하게 모자의 주인을 찾아 길을 나섭니다

     

    제일 처음에 만난 쥐에게 물어봅니다

    "Is it your hat, Mouse?"

    "It is not mine," Mouse said.

     

    다음은 토끼,,,비버,,,악어,,,순으로 모자의 주인을 찾고 있는데

    다 자기 것이 아니라네요....

     

    그럼 과연 이 모자는 누구의 것일까요?

    코끼리가 나타나네요. 코끼리가 분홍색 모자를 보더니 좋아서

     

    "It is mine."   드디어 모자의 주인을 찾았어요

    "Thank yoy for finding it,Turtle!" 코끼리가 거북이에게 감사의 인사를 하니

    "You are welcome!" 천만에 라며 답을 합니다

     

     

    책을 읽은 후에 어떤 점을 느꼈는지 아들에게 물어보니

    친구끼리 잃은 물건을 찾아주려는 거북이가 넘 착하다네요

    그리고 엄마가 읽어주는 영어가 편하게 들려서 좋다고 평까지 하네요

     

     

     

      

               ** 책 내용 자세히 보러가기&워크시트 다운받기 **

     

     

     

       

     

     

    [Whose Hat Is It?] 책에 나오는 동물들을 나름 프린터해서 코팅하고

    찍찍이를 붙여서 독후활동을 해보았어요

    "Is it your hat, Mouse?"

    "It is not mine."

     

    "Is it your hat, Rabbit?"

    "It is not mine."

     

    모자를 동물인형에 붙였다 떼였다를 하면서

    영어로 놀이를 하고 있어요

     

     

     

     

    쉬운 영어를 접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책을 읽은 후에

    독후활동을 놀이처럼 하니 이해도 쉽고 아들도 좋아하네요

     

     

     

     

     

     

     [I Can Read My First] 특징 정리~

     1) 만화 같은 느낌이어서 아이들이 즐겁게 진행할 수 있었어요.

       shared reading도 가능하답니다

     2) 쑥쑥몰에서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는 워크싯이 있다는 큰 장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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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아이캔리드 An I Can Read My First 단계 30종 Book+CD 세트
    Chicken said, "Cluck!"
    [jhm*****] 2014-11-27

       [I Can Read My First]

     

    쉬운 영어원서를 검색하면 많은 영어원서 책들이 나와요.

    그 중에 [I CAN READ] 시리즈가 전체적으로 괜찮고,

    글자도 많지 않고, 반복되는 문장도 많구요.

    많이들 반복되는 문장이 적으면 좋다고 생각하시지만 그 반대예요..

    반복이 될수록 아이는 쉽기 때문에 또는 아는 글자가 나오기 때문에 좋아하구요.

    어른의 생각보다는 아이의 입장에서 책을 고르시면 좀 더 도움이 됩니다. 

     

     [ I Can Read My First 단계] 는 30권의 책과 CD로 구성 되어 있어요

     

     

     

     

      [I Can Read My First] 단계 중  Chicken said, "Cluck!"이란 책을 살펴볼까 합니다

     

    "I will grow a pumpkin," said Earl.

    "I will grow two  pumpkin," said Pearl.

    Chicken scratched the dirt.

     

    Earl과 Pearl이 호박을 심으려고 하는데 옆에 있는 닭이 흙을 파헤치고 있네요

    그래서  Earl과 Pearl이 닭이 쫓아냅니다

    그랬더니 닭이 "Cluck! Cluck! Cluck!" 하면서 뭐라 하네요

     

    호박을 키우려면 먼저 땅을 파고 씨를 심어야 하는데

    옆에서 닭이 계속 흙을 파헤칩니다

     

    "Shoo!" said Earl.

    "Shoo! Shoo!" said Pearl.

    "Cluck! Cluck! Cluck!" said Chicken.

     

    Earl과 Pearl이 열심히 닭을 쫓아내려고 해도

    닭은 뭐라뭐라 "Cluck! Cluck! Cluck!" 하면서 안가네요

     

    Earl과 Pearl은 심은 씨앗에 물도 주고 잡초도 뽑고

    흙을 파헤지는 닭도 쫓아내고 바쁘네요

     

    호박은 탐스럽게 자라고 있고 흙을 파헤치는 닭은 계속 쫓아내고 있네요

     

    그러던 어느 날 호박이 다 자랄 무렵 메뚜기떼가 나타나 호박을 갈아 먹고 있어요

    "Nibble! Nibble!  Nibble! "

     

    이걸 본 닭은 메뚜기를 쫓기 위해 큰소리로 "Cluck! Cluck! Cluck!"

    놀라서 밭에 나온 Earl과 Pearl도

    "Shoo!" said Earl.

    "Shoo! Shoo!" said Pearl. 하면서 메뚜기를 쫓아 보지만 잘안되네요

     

    다시 한번 닭이 큰 소리로 "Cluck! " 하니

    One grasshopper jumped.

     

    "Cluck! Cluck!" 두번 소리내니  Two grasshopper jumped.

     

    "Cluck! Cluck! Cluck!"

    Jump! Jump! Jump! 모두 물러갔어요

     

    닭이 호박을 갈아먹는 메뚜기를 쫓아낸거예요

     

    Earl과 Pearl은 너무 기뻐서 소리쳤어요

    "Hooray!" said Earl.

    "Hooray! Hooray!" said Pearl.

     

    메뚜기떼를 쫓아낸 닭이 고마워 Earl과 Pearl이

    탐스럽게 자란 호박을 닭에게 주었어요

    닭은 호박을 옆에 두고 여전히 흙을 파고 있네요

     

     

     

     

     

     

                     ** 책 내용 자세히 보러가기&워크시트 다운받기 **

     

     

     

     

     

    내용을 보고 느끼셨을 거예요

    영어 문장이 계속 반복적으로 나오니 아이가 쉽게 들으며 책을 보더라구요

    어떤 공부든 반복이 중요한거 같아요

     

     

     

    이번에도 책을 읽은 후에 독후활동을 했어요

    Earl과 Pearl,,,Chicken을 복사하고 코팅을 했어요

    그런 다음에 못그리는 그림이지만 스케치북에

    씨앗을 심고 물을 주고 잘 자란 호박을 그려서

    아이와 함께 인형으로 놀이를 하였답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레 씨앗을 심자,,planted the seeds를 알게 되고

    물을 주고  watered the seeds 도 알게 되네요

     

     

     

     

     

    [I Can Read My First] 특징 정리~

     1) 만화 같은 느낌이어서 아이들이 즐겁게 진행할 수 있었어요.

       shared reading도 가능하답니다

     2) 쑥쑥몰에서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는 워크싯이 있다는 큰 장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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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아이캔리드 An I Can Read My First 단계 30종 Book+CD 세트
    오래전부터 영어강사들이 사용하던 교재 !! 집에서 엄마표로 꾸준히 하기에 강추~!
    [pup****] 2014-11-27

     

     

    영어의 읽기 단계는 어떻게 될까.

     

    영어 스토리북은 언제 접해주면 좋을까.

     

     

     

     

    ㅏ제가 가진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짧게 말해보자면,

     

    어느 시기에 영어를 하느냐, 아이의 이해력의 정도에 따라 달라져야한답니다.

     

    그래서 아이마다 다르기때문에 내 아이에 맞는 영어reading 진행은 달라져야하죠.

     

     

     

    but

    평균적인 기준을 가지고 말해보자면,

     

     

     

    유아시기(3~5세)에 영어를 시작하는 아이들은 노래와 간단한 회화, 스토리북 읽어주기를 병행하는게 좋아요.

     

    아동시기(7~8세)에 영어를 시작하는 아이들은, 파닉스와 회화를 같이 하고, 파닉스를 떼면서 스토리북읽기로 넘어가는게 좋죠.

     

    유아는 자기 스스로 읽기가 안되기때문에, 엄마가 읽어주는 것이 단어가 익숙해지는 것에 도움이 되고,

    아동시기는 스스로 읽어야하는 시기가 금세 오기때문에, 파닉스를 끝내면서 쉬운 스토리북>>>어려운 스토리북으로 차츰 전진해나가야해요.

     

     

     

    어떤 아이도 일률적인 케이스가 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레나는 유아시기에 엄마가 읽어주는 스토리북을 듣고 자란 case입니다.

    영어를 잘해야한다고 강요하지는 않았고,

    그저 영어스토리북이 주변에 좀 있는 환경에서 자랐어요.

     

    즉, 영어에 유창하지도 않은 중간속도로 학습해가고 있지요.

     

     

     

    스토리북에 노출시키고 나서,

    7세중반에 파닉스를 배우기 시작하고,

     

    이제 레나는 파닉스를 떼고 여러 종류의 스토리북 레벨 1을 읽기 시작했답니다.

     

     

    그럼, 어떤 스토리북으로 접해주어야할까? 

     

     

    저희집에는 스토리북 종류가 좀 여러가지가 있어요.

     

     

    다른 큰 책장에도 영어스토리북들이 몇 칸을 차지하고 있지만,

     

    일단 여기가 영어만 꽂혀있는 전면책장이에요.

     

     

    여기에 꽂힌 책들을 보면,

    hello reader / sight words / I can read / brain bank / scolastic reader 등 종류가 많네요.

     

     

     

    이 중에서 전 주변 초등생들이 꾸준히 단계별로 업그레이드 해나갈 수 있는 브랜드로 <I can read>를 권하곤 해요.

     

     

    제가 기존에 가지고 있는 <I can read>  책들을 보여드리면,

     

     

     

     

    이 스토리북들은 level 1 ~ level 4로 구성되어있는데,

     

    파닉스를 떼고 스토리북을 읽을 수 있게 된 아이들이 연습하면서 읽을 수 있는 level 1

    문장읽기는 되면서 시제와 내용파악을 할 수준이 되면 읽을 수 있는 level 2

    그리고 level 3와 level4는 다양한 지식과 상식까지 쌓을 수 있는 내용들이지요.

     

     

    level 4의 수준의 책을 읽을 수 있는 수준이 된 아이는,

    지문을 읽고 푸는 독해문제들도 풀 수 있는 수준이라는 뜻이 되기도 합니다.

     

     

     

    제게는 거의 level 2~3가 대부분이라, 이번에 level1을 레나를 위해서 들였어요.

     

    세트로 사도 되지만,  일단 5권의 책을 활용해보고자 합니다.

     


     

    기존에 갖고 있는 level 1 까지 하면 8권쯤 되지 않을까 싶어요.

     

    제가 가지고 있는 시리즈는 <An I can read>라고 되어있는데,

    이번에 새롭게 출간된것은 문진미디어에서 <I can read>라고 편집되어서 출간되었군요.

     

     

     

     

    제가 낱권으로 종종 주문하는지라, 새로운  플라스틱 포장은 이미 익숙해요.

     

    cd + story book 1권으로 구성된 세트랍니다.




     

    이번에 새롭게 구성된 세트는 Berenstein bear 가족이야기랑 dixie이야기가 많아서 재미있을 것 같아요^^

     

    제가 개인적으로 Berenstein bear 가족이야기를 참 좋아합니다.

     

    물론 레나도 이전에 읽어주었더니, 아주 좋아했었어요^^

     

     

     

     

     

    그 가족의 일상이야기가 마치 우리 사람들의 가족이야기랑 비슷하고,

     

    회화표현들도 너무 어렵지도 않은 가족용 회화체들이라서, 어린아이들이 외우면 좋을 표현들이 많이 나오거든요.

     


     

    책을 펼친 안의 모습은 이래요.

     

    문장이 길어보이지만, 이름을 제외하고는 그리 어려운 발음의 단어들이 없지요.

     

    follow me !!

     

    같이 단순하지만 일상에서 많이 사용되는 표현들이 많이 나오는게 가족이야기들의 특징.

     

     

     

     

     

     

    그럼, level2는 어느 수준인지 궁금하시다면, 제가 보여드릴게요^^



     

    level 2에 주로 나오는 amelia 시리즈입니다.

    이 책은 약간의 위트가 있는 스토리라, 문장이 이해가 좀 되어야 읽기 편하지요.

     

    그래서, level1에서 읽기연습을 충분히 하면 더 쉽게 레벨2로 넘어갈 수 있을 거라는.

     

     

     


     

    문장은 거의 과거형이랍니다.

    레벨 2까지는 표현들이 어렵다는 느낌은 없어요. 문장이 좀 길어졌을 뿐.

     

     

     

    레벨 1과 레벨 2를 동시에 펼쳐본다면,


     

     

    이렇게 비교가 될 거에요.

     

    발음하기 편한 단어들로 구성이 된 레벨 1의 스토리북.

    문장이 길어지지만, 아주 어려운 단어보다는 과거형에 집중되어서 다양한 단어들을 접하게 되는 레벨 2.

     

     

     

    레나는 이제 다른 스토리북과 함께, <I can read> 시리즈의 새로운 level1으로 읽기 연습 본격적으로 시작합니다.

     

    영어를 일찍, 시작한 아이들에 비하면, 늦은 감이 있나?

     

    아니요.

     

     

    내 아이의 영어성장과정에 맞추어서 초등 4학년이 되기전에 영어 스토리북을 완벽하게 이해하며, 술술~ 읽기에 도전해보려구요^^

     

    요즘은 초등 4학년쯤이면 쉬운독해가 가능해야하거든요.

     

     

     


     

     

     

    이렇게 I can read 시리즈가 쌓여있는 모습을 보니, 무척 뿌듯하네요.

     

    level1의 5권~8권을 잘 마스터해서,얼른 level 2에 도전하게 되기를!!!

     

     

     

    꾸준히 수준을 높여가면서 아이의 어휘실력, 리딩실력 늘이기를 도전하고픈데

    어느 스토리북이 좋은지 모르신다면, 이 <I can read> 괜찮습니다.

     

     

    영어를 가르치시는 모든 강사들이 오래전부터 사용해오는 교재에요.

     

     

     

    img
    언아이캔리드 An I Can Read My First 단계 30종 Book+CD 세트
    6세 여아 첫 영어책 / 파닉스 하면서 리딩책 하면서 / 리스닝도 되면서 스피킹도 해보는
    [hap*****] 2014-11-27

    제목 그대로 입니다.

     

    현재 저희집 6살 꼬마의 영어 수준은 나름 전문가에게 레벨? 이란걸 받아보니 스마트 파닉스 2단계 정도까지 알고 있는 수준이라고 하시더라구요.

    학원은 다녀본적도 없고, 홈스쿨은 택배아저씨만 봐도 반가워서 방방뛰는 동생땜에 집안에 들여본적이 없는데 왠일인가 했더니....그간 슬쩍슬쩍 보아온 수많은 영어 동화책들 그리고 얼마전 옆집언니가 쑥쑥몰에서 구입한 립프로그 디비디를 엄마 쉬려고 부지런히 보여준 덕분이란 생각이 돈 벌었네 싶었답니다.

     

    근데 사실 한국어 책 수준에 비하면 동화책은 영어책은 아직도 곰곰이, 돌잡이 한글수준에 머무는게 늘 아쉬웠던지라 아무도 모르게 스리슬쩍 그래도 리딩책으로 가보고 싶은 엄마 욕심에 눈에 레이져를 키고 살펴본 책이 바로 요 An I can Read My First! 였답니다.

     

    저희 딸은 노느라 바빠서 책을 끼고 살지도 않고, 독후 활동은 제가 게을러서 해주지도 못하지만

    그래도 새책이 오니 반가워서 제법 살펴보더라구요.

     

    그 중에 가장 관심을 가진 책은 바로 요 녀석

     

    한참 친구들이 이가 빠져서 그런지...오호...그림으로 대충 느낌 아니까......

     

    It's loose. It's loose. My tooth is loose.

    I can see it. I can feel it. I can pull it. I can push it.

    But It won't come out.

    -------------------------------------------------------------

    It's loose. It's loose. My tooth is loose.

    I wiggled it for Brother. I wiggled it for Mom.

    I wiggled it for Sister. and my good friend Tom.

    But It won't come out.

    -------------------------------------------------------------

     It's loose. It's loose. My tooth is loose.

    I just ate an apple. I bit a hard nut.

    I chewed a long carrot. And - guess what?

    -------------------------------------------------------------

    My tooth is loose, loose,loose. But It won't come out.

    Brother says, "Pull it!" Sister says, "Wait."

    Dad says,"Let's see." Mom says, "Too late!"

     

    My tooth came out with No help from me.

    Now there's a hole where my tooth used to be!

     

    전체 문장이 이래요. 길다구요?

    근데 반복되는게 많아요. 이 책 보다보면 적어도 It'loose. It's loose my tooth is loose. 정도는 하지 않을까요? 그럼 된거죠. 거기다가 I can ~ 요런것까지 알아주면 고맙고 wiggle 이란 단어 느낌 눈치채면 더 고맙고 그렇게 봅니다.

     

    그림책보면서 문장이 짧으니까 좀 듣기 쉽고, 말하기도 수월하고, 반복하면서 발음공부, 말하기 공부, 듣기공부가 절로 되겠구나 싶더라구요.

    그냥 놀때 슬쩍 CD도 틀어주고, 급 진지모드로 변경해서 눈으로 따라읽기도 한번 해보고, 안되면 다시 닐리리야 그냥 듣기만 하구요.

     

    괜찮습니다. 노부영, 문진미디어에서 나온 수많은 영어 동화책들 보시다가 슬쩍 아무도 모르게 리딩북의 세계로 들어가는 첫 디딤발로 괜찮은 책 같아요.

     

    겨우 6살 꼬마 엄마이지만 우리 애가 잘 보니까....추천해봅니다.!! 쾅쾅쾅

    img
    [641차 PLUS공구] 주니비존스 New Junie. B Jones #1~28 (페이퍼북 + 수입오디오CD)
    주니비 시작했습니다.
    [gkh***] 2014-11-26

    리더스북과 약간 쉬운 챕터북을 끝내고 나서 주니비를 시작했습니다.

    70페이지정도의 작은 페이퍼북이지만 그전에 했던 쉬운 챕터북보다는 그림이 없어서인지

    하루에 5장정도하는데도 한시간 정도 걸리네요.

    단어가 약간 어려워졌구요. 문장이 많이 어려운건 아닌데 좀힘들어하네요.

    한권에 일주일 정도 보려고 계획세우고 있구요.

    유치원생 주니비가 초등학생이 될때까지 나와있다고 합니다.

    cd도 속도가 약간 빨라졌네요.

    주니비 다 끝내면 읽기 실력이 향상되리라 믿고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종이재질이 흑백이고 진짜 책냄새가 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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