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유명한 책이라 궁금했었는데요,
아이들이 챕터북다음으로 입문할 소설책을 찾다가
퍼시잭슨을 선택하게 되었답니다.
미국내 100만부 판매기록의 차일드 매거진 선정 올해 최고의 책으로
선정된바있고, 뉴욕타임즈의 주목할만한 책으로 선정되어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고 하는 퍼시잭슨은
약간 어려운 듯하면서도 아이들의 흥미를 끌기에
적합한 구성의 소설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Percy Jackson and the Olympians는 그리스 신화를 바탕으로
작가 릭 리오단이 쓴 모험 챕터북 시리즈입니다.
퍼시 잭슨이라는 어린 소년이 자신이 바다의 신 포세이돈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깨달으면서 이야기가 시작되는데요, 올림포스 산의 12신이
여전히 존재하는 비밀 세상을 발견하고 마법검 아나클루스모스의
당당한 주인이 되는 재미있는 이야기입니다.
1편인 The Lightning Thief의 내용은 뉴욕에 사는 12살 소년 퍼시 잭슨이
자신에게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면서 나오는 이야기인데요,
태어나기도 전에 아빠는 세상을 떠나셨고,
6년동안 6개 학교에서 쫓겨난데다, 독서장애와 과잉행동장애까지 일고 있으니까요,
하지만 그런 것들은 문제가 되지도 않았는데요,
수학선생님을 증발시키고 베스트프린드가 사티로스라는 사실에 놀라고,
사람몸에 쇠머리를 가진 괴물에게 거의 죽을 뻔 합니다.
퍼시잭슨은 혼혈 캠프에서 자신이 바다의 신 포세이돈의 피를 물려받은
반신반인이라는 사실을 알게되는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