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스북과 약간 쉬운 챕터북을 끝내고 나서 주니비를 시작했습니다.
70페이지정도의 작은 페이퍼북이지만 그전에 했던 쉬운 챕터북보다는 그림이 없어서인지
하루에 5장정도하는데도 한시간 정도 걸리네요.
단어가 약간 어려워졌구요. 문장이 많이 어려운건 아닌데 좀힘들어하네요.
한권에 일주일 정도 보려고 계획세우고 있구요.
유치원생 주니비가 초등학생이 될때까지 나와있다고 합니다.
cd도 속도가 약간 빨라졌네요.
주니비 다 끝내면 읽기 실력이 향상되리라 믿고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종이재질이 흑백이고 진짜 책냄새가 나네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