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 딸아이가 소피아 팬이네요.
겨울왕국보다 소피아가 더 재미있다고 하는 아이에요.
그래서 고민없이 구입했습니다.
저희는 Disney Channel에서 소피아 영어로 많이 보는 편인데
이 책들이 모두 거기에 나오는 에피소드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또 내용도 보통 동화책처럼 구성되어 있어서 재미있어요.
예전에 까이유를 아이들이 좋아해서 샀다가 책 내용이 DVD에서 말하는 내용과
대본처럼 딱 맞아 떨어져서 별로였던 기억이 있어서 DVD나 Disney에서 나오는
만화를 책으로 살 때는 꼼꼼히 확인해 보고 사는 편이에요.
대본같은 형식으로 되어 있는 건 좀....책 같지 않고 전 재미가 없더라구요.
그냥 일반 책 느낌으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특히, 소피아 에피소드 본 아이라면 더 좋아할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