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FR
JY First reader
영어 읽기 시작!

엄마들이 저에게 물어보는 가장 많은 질문중 하나가
유라는 영어를 어떻게 그렇게 잘해요?
입니다.. 보통 학원에 보내는 엄마들이 이런 질문을 많이 하고
엄마가 조금 관심이 있는 분들은 어떻게 영어를 시작하면 좋냐고 물어보십니다
그럴때 저는 과감하게.. JFR를 추천합니다
왜냐면 우리 유라의 첫번째 영어 읽기가 바로 JFR로 시작되었거든요
I am a doctor를 문장으로 읽을때가 5살..
감동하고 또 감동하면서..이렇게 쉽게 영어 읽기가 되구나 싶었습니다
위에 있는 책은 바로 유라가 활용했던 책인데여
5년이 지났지만 그대로 가지고 있어여
중고로 내논적이 있었는데..유라가 처음으로 영어를 읽었던 책이라
가지고 싶더라구요

이제 슬슬 5살인 우리 아들도 영어를 시작해야하는데
남자아이들은 빨리 자리에 앉게 말라시더라구여
에너지 발산을 충분히 해야한다고..그래서 지금껏 미루고
당연히 영어 시작은 JFR로 해야겠다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JFR이 이번에 96번으로 리뉴얼 되어 나왔네여
세이펜이 되는건 저번에 알고 있었는데
스티커 공구할때 구입하는건데.. 정말 너무 너무 아쉬워요
그래서 세이펜이 되고 리뉴얼이 되는 JFR은 어떤지 너무 궁금해서 받아봤어여

같이 이런 워드송포스터도 왔는데
역시 세이펜으로 읽힌답니다

책의 마지막에 보면
STORY SONG.
READ ALONG
MELLODY
총 세번에 걸쳐 들을 수 있어요

아주 아주 오래된 ㅋㅋ600에다 JFR를 담고 실행~

윤찬이가 여기 저기 누르면서 보고 있네요

워드송도 틀어놓고 간단히 아는 알파벳이 들리면 뭔지
찾고 있구요

드디어 본문을 보고 있습니다
세이펜으로 노래로 몇번 흥얼거리더니
This is a home~`
실은 아들이 몇번만에 이 문장을 외워버렸습니다
this is a home
각각의 단어로 되어 있어도 그냥 읽어버립니다

지금은 손가락으로 어`~하며 a를 가리키고 있네요

요즘에 구입하면 이렇게 나오는 컬러 워크지가 포함되어 있는데
우리 유라때는 이렇게 프린트해서 ㅋㅋ정말 지극정성이였죠
실제 그냥 제가 프린트한 워크지보다는
포함되어 있는 컬러풀한 워크지를 훨씬 더 좋아하더라구여
쉽게 익히기도 하고요
jfr을 한다고 해서 저는 모든 단어에는 욕심을 내지 않았어여
기본적인 사이드 워드만 알게 되고 읽기가 된답니다~

house boat 그림이 너무 예쁘죠~
영어를 하는데.. 시각적인 효과도 무지 못한답니다
JFR 정말 처음 영어를 읽게 되는 교재 확실하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