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ffic colors는 집에 신호등 놀이도 있고,
신호등관련 한국말 책도 보고 해서, 관심이 높아져 있던 터라
아이가 더 열심히 봅니다..^^
다른 책들과 달리, 나오는 문형의 종류는 좀 많은 편인데요.
Stop for the red light.
You must not go.
Slow for the yellow light.
You must go slow.
Go for the green light.
Now you can go.
Which car must not go?....
대신 자동차에 동물들이 타고 있는 걸로
정말 귀엽게 그림을 그려놓아서 그런지
우리 아이...생각보다, 집중을 잘 하고 봅니다..^^
다른 책들과 마찬가지로, 단지 영어만 배우게 하는 책이 아니라,
실생활에서 응용하기도 좋고, 아이가 알아야할 지식들을
참 체계적으로 잘 정리해서 접할 수 있게 해놓아서 정말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