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한테 꼭 명작을 읽혀야하는데 영어공부도 하면서 동시에 명작도 읽을 수 있어서 참 좋은 구성이네요.
따져보니까 한권에 3천원꼴도 안되는 것 같아요.
속의 내용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미리보기를 할 수 있게 해주셨으면 책을 구매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세계사를 들어가기 전에 명작을 읽혀놓으면 아이한테 참 좋은 것 같아요.
너무 책이 저렴해서 구입하고 싶은데 글로만 써있는 특징으로는 알 수가 없네요.
글밥이 많은지 적은지 알고 싶고 어느 나이 정도의 아이한테 읽혀야 할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아이들한테 반드시 읽혀야 할 명작을 이렇게 영어로 읽히면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