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돼지 머시는 그림만큼이나 행동도 귀엽습니다.
사랑스럽네요.그냥 어렵지 않은 읽기교재로 좋구요.
대화형식의 문장이 많구요. 단어도 아주 평이합니다.
개인적으로 씨디는 빼고 가격이 좀 낮았으면 좋겠습니다
영어시작이 다른 아이들에 비해서 늦어서
챕터북은 같이 읽고 요런 리더스북은
혼자서 읽기에 좋네요.
모르는 단어는 사전찾아가면서 혼자 읽기에 무난한 책입니다.
영화 아기돼지 데이브가 자꾸 생각나네요
그림이 실감가서 인지 영화보듯 푹 빠져 있답니다. 매일 쑥쑥몰에 가서 쳐다보는책. 빨리 배송되길 눈 빠지게 하는 책 입니다.
의사가 되고 싶어하는 우리 딸한테 사주면 좋을 책이네요.
어렸을 때부터 뭐가 되고 싶냐고 물으면 의사가 되고 싶다고 하더니 몇년째 되고 싶은 것에 변동이 없는 딸입니다.
요즘은 해부학이 뭐냐는 둥 어떻게 몸이 생겼냐는 둥 궁금해하는 딸에게 딱 적당한 책이네요.
더구나 영어로 되어 있어서 영어공부하는데 도움도 되고 일석이조의 책입니다.
CD까지 있어서 더 좋네요.
일단 빨리 찜해놨습니다.
아이가 관심을 보이는 분야가 있으면 바로 그에 관한 책이나 관련자료들을 구입해서 보여주는 편입니다.
그 관심이 사그라들기 전에 얼른 보여주면 아이교육에 많은 도움이 되더라구요.
읽어주면 아이가 초집중해서 보고 있어요
아기보다 제가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맥스앤루비 ㅋㅋㅋ
맥스앤루비 시리즈는 다 소장하고 싶을정도에요
그림 색감 등 너무 마음에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