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Usborne Start to Read pack
도서8권, 워크북1권, 스티커
요렇게 구성되어 있어요.
권장연령이 4~8세지만..ㅎㅎ 도훈군 아직 파닉스에는 무척이나 약해요.
혼자 영어노래를 흥얼거리기도하고 영어로 간단한 문장은 이야기하는 정도이지만, 글자는 까막눈이라..ㅎㅎ
한글 배울때도 그랬답니다. 요즘 한글배우기에 재미를 들여서 열심히 짧은 문장을 읽게된 정도인데..
4살때부터 어려운 발음도 정확하게 하고, 단어구성능력도 뛰어나다고 하셔설랑..ㅋ
한글 가르치는거엔 게을렀지용..
영어도 일단 말하기부터가 먼저라고 생각해서 파닉스는 제껴두었는데 이젠 조금씩 알려주려구요.
혼자 책읽는 재미를 알게해주고 싶었거든요.
어떤책을 볼까~~
혼자 뒤적뒤적하고 있어요.


The Usborne Start to Read pack
어스본 베리 퍼스트 리딩 시리즈는 아이들의 읽기 교육을 할수 있다고해요.
파닉스에 기초하여 만들어져서 영어 리딩의 기초 실력을 다질 수 있지요.
1단계 두권을 골랐답니다.
Pirate Pat
보물 찾는 이야기랍니다.
이책을 읽고 나면 우리도 보물 찾아볼까? 하면서 집바닥을 파려고 하더라구요..ㅎ
Double Trouble
쌍둥이 코끼리 형제는 서로 닮았어요. 재미있는 일들이 일어난답니다.
도훈군과 똑같은 친구가 있는데 엄마가 도훈이를 못알아보면 어떨까? 했더니 슬플것 같다는 도훈군 ㅎ
글밥이 작아서 좋아요.
아이랑 같이 읽을때는 굵게 표시된 간단한 단어들만 파악하고 지나가도 된답니다.
스토리도 이해가기 쉽고 그림만으로도 충분히 설명이되어 쉽고 재미있어요.
간단한 이야기가 끝나면 테스트를 할 수 있어요.


두권을 읽고 나면 워크북을 같이 풀어볼 수 있답니다.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게임하는 기분으로 풀어볼 수 있어요.
숫자대로 선연결하기/색칠하기
엄마와 같이 책을 읽어보아요.
정확한 발음과 파닉스도 중요하지만..
도훈군에겐 전체적인 스토리가 제일 중요하답니다.
그리고 상황에 맞는 단어들 위주로 공부가 시작되었어요.
재미있게 읽어주자 도훈군도 따라서 재미있어해요.


테스트도 해보았어요.
아직은 파닉스가 눈에 익지 않아서 다른 답을 선택하기도 하지만, 몇번 반복이되면 좋아지겠지요^^

워크북으로와서 같이 문제를 풀어보아요.
쌍둥이 코끼리가 좋아하는 색이 달라요.
각각 좋아하는 색으로 색칠해주었답니다.
알파벳 따라쓰기
점이 찍혀있는데 그 위치에서 시작해서 쓰면 된답니다.
도훈군 한글 쓰기할때도 응용해주면 좋을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