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스본 리딩 시리즈는 다양한 읽을거리가 있는게 좋습니다.
언더웨어 편은 속옷의 유래와 변천사에 대한 내용입니다.
전문용어가 많아서인지 단어에서 좀 막히는 편인데요.
그림과 같이 읽으면서 추론해면서 읽을수 있습니다.
계속 단어가 반복되기 때문에 유추할수 있구요.
고대부터 현대까지 어떻게 속옷이 변해왔는지 알수 있습니다.
페이지수가 좀 많아서 지금은 며칠에 걸쳐서 조금씪 읽고 있습니다.
다양한 리딩을 원하시는 분들이라면 아이에게 읽히가 좋은 책인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