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고 기다리던 Usborne Start to Read Pack....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사이즈의 가방 속에 책 8권과 액티비티북, 알파벳 포스터까지 들어있네요.
그림도 책마다 너무 개성있고, 파닉스 책이지만 스토리도 짱짱!!!
게다가 가격도 너~~~~무 착해요.
http://eshopmall.suksuk.co.kr/jpshow.php?jn=105190&jc=10036798&sc=01-04
쑥쑥몰에 들어가시면 워크싯트도 다운받으실 수 있어요.



저 상자 가방안에 이렇게나 많이 들어있답니다. 정말 부자가 된 것 같아요.

액티비티 북을 살펴볼까요?

맨 앞을 펼치면 부모님들을 위한 코너가 나와 있고, 이 팩을 이용하는 법에 대해 자세히 나와 있답니다.

first letter sound 4가지에 대한 이야기와 액티비티가 들어있어요.
책이 너무 예뻐서 저희는 카피해서 사용하려구요.

이야기마다 coloring할 수 있도록 책의 장면을 뽑아놓았어요.

알파벳 trace 할 수 있는 페이지도 있네요.

우선 조셉은 이 책을 먼저 골랐어요. 역시나 해적...ㅎㅎ

왼쪽부분은 엄마가 읽어 주시고, 오른쪽부분은 아이가 읽어봅니다.
차차 왼쪽부분도 아이가 읽을 수 있도록 도와주시면 되겠네요.

스토리 이후에는 PUZZLE이 있어요. retelling 해 보는 내용이네요.

아, 이 부분은 쉽네요. 글자 읽기...책을 읽어 보았으면 충분히 읽을 수 있답니다.

rhyme을 찾아보는 내용, 그리고 answer keys도 있어요.

부모님을 위한 내용입니다.

이 팩에 들어있는 8권 외에 다른 책들도 있네요. 아~탐납니다.

온라인 사이트에 들어가면 게임도 있답니다.^^

http://www.usborne.com/veryfirstreading/resources/resources.aspx
요기로 들어가시면 여러가지 Resources를 얻을 수 있습니다.



워크북을 복사했어요.

쑥쑥몰에 나와 있는 워크싯을 프린트했어요.

우선 Pirate Pat...


High Frewuency words

열심히 하고 있는 조셉입니다. 이 가격에 이런 내용 흔치 않은 것 같아요.
벌써 쑥쑥몰 베스트에 진입했더라구요.
차차 나머지 워크싯도 해나가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