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예수에 관한 이야기를 영어로 만날수 있습니다.
따로 종교가 있는건 아니지만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인 성경을 꼭 읽게 하고 싶었는데
영어로 만날수 있습니다.
페이지수도 짧고 그림도 많아서
읽기 시작하는 아이나 성경 공부하는 아이들에게
좋을거 같습니다.
씨디속도도 빠르지 않아서 리더스북 시작하는 아이에게 좋을거
같아요
코믹챕터북은 다양한 읽을거리가 있어서 좋습니다.
4가지 책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미스터 크록은 악어입니다. 건망증이 아주 심한 악어죠.
무언가를 잘 잊어버려서 생기는 에피소드인데요.
이번에는 크록이 걷기 운동을 합니다.
하이킹을 하면서 만나는 이웃들과 크록의 건망증 떄문에
웃기는 일들이 벌어지는데요.
악어를 크록 크록하면서 따라 읽는 거 보니까
아주 재미있는가 봅니다.
챕터북이면서도 그림이 많고 이야기가 재미있어서 좋네요
이보영 선생님의 설명이 들어 있는 전래동화 영어책입니다.
이솝이야기의 내용을 잘 알고 있어서 파닉스 시작하면서
많은 읽을거리 주려고 재미있는 책들 고르던 중에 전래동화를
영어로 설명까지 들어 있어 골랐는데요.
그림도 좋구요.
각 페이지마다 단어가 그림과 같이 설명이 되어있어
한번 정리하면서 페이지를 넘길수 있어서 좋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이솝이야기를 영어로 만나니 새로운 느낌이 듭니다.
초등 아이에게 영어문법이나 단어 공부할때
쉽고도 재미있는 책을 찾다보니 요 책으로 선택
두권으로 문법의 기초를 다질수 있구요.
그림이 많구요. 어려운 문법의 기초를 재미있게 맛볼수 있는 책입니다.
테잎도 있어서 같이 들으면서 매일 조금씩 익히기에 좋습니다.
초등 문법시작하는 책으로 강추합니다.
저희아이는 초등 3학년때 보았던 책입니다.
마녀위니는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책인데요.
챕터북은 페이지가 100페이지 가까이 되는 분량이 많지만
내용이 풍부해서 큰 아이들이 읽기에 좋습니다.
단어도 풍부해지구요.
길이감은 길었졌지만 리더스북은 짧게 끝나는게 조금 아쉬운감이 있을정도로
마녀위니는 재미있지만, 챕터북은 안에 읽을거리가 많아서 좋습니다.
씨디도 있어서 그냥 놀때는 씨디만 들려주어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