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운석때문에 별동별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네요.
뉴스에서는 오늘밤 많은 별똥별을 예보하는데요.
스타와 여자친구 블리스터는 하루종일 기다립니다.
지루한 시간을 자전거도 타고 그림도 그리면서요
어두워졌지만 별이 하나도 안보이는데요.
결국에는 별똥별을 만납니다.
스텝투리딩 3단계는 많이 어렵지 않고 그림도 참 예쁘고 내용도 좋습니다.
별똥별을 보면 정말 행운을 갖게 되고 소원도 이루어진다고 얘기하면서
아이랑 같이 읽기 좋습니다.
한글판으로도 유명한 빤스맨입니다.
아주 재미있게 보던 책이구요. 아이 친구들사이에서도 인기 있는 책이었는데
원서로 만날수 있습니다.
챕터북 레벨 3인데요. 삽화가 들어있지만
그래도 글밥이 많아서 일주일 걸려야 한권 다 읽을수 있습니다.
하지만 내용을 알고 있어서인지 많이 어려워하지는 않습니다.
만화형식도 있어서 재미있게 읽으면서 실력 쌓을수 있는
챕터북입니다.
검보일 가족과 함께 사는 강아지 의사가 있습니다. Dr.dog가 어느날 강연에 참석하러 출장을 갔는데
가족들이 아프다는 전갈을 받게 됩니다. 헐레벌떡 달려와서 가족들의 건강을 살펴봅니다.
가족들의 건강을 진단하고 그 해결책을 제시해주는 유능한 의사입니다.
가족들의 건강이 괜찮아지자 이번에는 Dr.dog가 병이 납니다. 의사는 자신의 견강을 위해 휴가를 떠나지만 검보일 가족은 Dr.dog를 따라 같이 휴가를 옵니다.
배빗콜의 작품은 다 재미있습니다. 도서관에서 읽었더니 재미있어서 저는 이 책을 구입했습니다
즐겁고 웃깁니다.
한번 읽어보세요
선인장 호텔이라는 한글책으로 번역되어있는 책입니다.
선인장은 자라서 자신의 몸이 새와 많은 동물의 안식처가 되도록 해줍니다.
삽화를 통해서 사막의 생태환경을 알 수 있어서 좋은 책입니다.
선인장의 일생을 통해 자연의 섭리를 알려주는 책입니다.
한글책은 도서관에서 추천도서라 해서 읽게 되었는데 내용이 좋아서 구입했습니다.
초등학교 3학년 정도 되는 아이들한테 읽어주면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적극 추천합니다.
입체북인데 저는 크리스마스 선물로 조카들과 지인의 아이들한테 선물했습니다.
정말 놀라울 정도로 정교하게 만든 입체북으로 어른인 제가 봐도 탄성이 절로 나옵니다.
글밥은 어른이 읽어도 어려울 정도로 많아서 고학년 아이들을 대상으로 사주면 좋을 것 같아요.
도서관에 가니까 한글판도 있더라구요.
정말 로버트사부다가 천재라는 생각이 들 정도록 정말 신기한 입체북입니다'
어떻게 이렇게 만들었을까 놀랍습니다.
진짜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정교한 입체북입니다.
작은 것까지 세세하게 입체로 되어있어서 펴보는 재미도 상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