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터 시리즈는 리더스북 시작할때 읽었던 책인데요.
하나같이 재미있고, 내용도 기발합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해적 , 학교에서의 축구시합, 용이야기,강도와 경찰이야기
다양합니다. 여자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책도 있구요.
무엇보다 씨디가 있어서 그냥 들려주기에도 좋습니다.
지금은 챕터북하지만 한번 더 읽어보고 싶은 책이네요.
재미있는 리더스북 찾으시는 분이라면 강추합니다.
어렵지도 않네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전래동화이야기입니다.
교훈도 있구요, 재미도 있습니다.
생쥐와 코끼리. 미운오리새끼,빨간꼬마닭,요정과 구두수선할아버지 이야기입니다.
빨간 꼬마닭은 개미와 베짱이 이야기와 비슷합니다.
씨디도 있어서 글자가 아직 어려운 아이에게는 그냥 들려주어도 좋아요.
생쥐와 코끼리 이야기도 많이 접해보지 못한 책이라서 들려주면 신기해하구요.
그림이 모두 다릅니다. 이야기마다 다양해서 좋아요.
영화로 아주 재미있게 보았던 메리다와 마법의 숲이야기
씨디로 그냥 들어도 좋구요.
책으로 읽어도 그림이 애니메이션 영상이 그대로 여서
영화를 보는 거 같은 느낌이 듭니다.
지금 읽기에 좋구요.
페이지수도 딱 적당합니다.
씨디와 책이 같이 들어 있어도 가격이 저렴한거 같아요.
씨디도 아침에 들려주기에 적당한 길이인거 같아요.
큐리어스 조지는 동영상을 통해서 한글로도 많이 알려져 있는데요
영어로 동영상을 보면서 영어 듣기 공부하는 것도 좋구요.
요 책은 보드북이구요. 유아들에게 영어에 대한 호기심을 유발하여
재미있게 공부할수 있는 교재입니다.
색깔과 신체의 부분에 대해서 단어를 익힐수 있는 책입니다.
선명한 색감으로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책입니다.
교육방송에서도 많이 방영되는 조지
방학내내 조지 영어 방송을 들려주면
재미있는지 항상 호기심 많게 듣고
보드책으로 만날수 있습니다.
계절과 숨바꼭질에 대한 재미있게 표현해서 아이들이 책을 접었다
폈다할수도 있고
계절도 바꿀수 있는 신기한 책입니다.
장난많고 호기심많은 조지는 항상 말썽을 부리지만
절대로 미워할수 있는 원숭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