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책을 펼치고 읽었을 때는 시점이 누군지 이해를 못했습니다.
지구를 참 시적으로 표현해서 서정적이고 아름답게 느껴진 책이었습니다.
재미있고 유쾌한 책 종류가 아니라서 처음에 아이도 찾지 않는 책이었는데
나중에는 집중읽기 할 때 많이 찾은 책입니다.
어른이 보기에도 괜찮은 책입니다.
환경에 대한 주제로 책을 읽어줄 때 이 책을 읽어주면 좋겠더라구요.
아이와 가끔 이런 서정적인 책을 읽는 것도 아이 정서발달에 좋을 것 같습니다.
적극 추천합니다.
도서관에서 많이 볼 수 있는 책이기도 하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