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경을 이기고 아픈 엄마를 위해 드레스를 전달하는 딸 이야기입니다.
그 힘든 고난을 이기고 결국 약속을 이루어내고 마는 이야기를 통해
우리 아이들이 많은 교훈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저는 구입해놨습니다.
딸아이가 크면 읽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미리 구입해놨지요.
가끔 아이가 약한 마음을 가질 때 이 책의 주인공처럼 의지도 강해지고 용감한 사람이 되라는 의미에서 그 때 한번씩 읽어보라고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아무튼 감동이 밀려오는 책이고 좋은 내용의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