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Junior Chosun
주니어 영자신문

조선일보에서 주니어들을 대상으로 발행하는 영자신문 The Junior Chosun 이예요.
우리아들 엄마, 아빠 읽는 신문에 자기가 관심있어 하는 내용 나오면
잘 이해안되는 부분도 있겠지만 열심히 들여다 보면서 그 분야의 상식을 쌓아가더라구요.
신문이 좋은 이유가 현시대에 가장 사람들의 관심을 끄는 내용들이 Topic으로 실리는 거라
아이들도 관심이 있는 내용이면 영어로 된 기사라도 열심히 들여다 보는거 같아요.
시사 상식도 쌓을 수 있고, 덤으로 영어 공부도 할 수 있으니 일석이조인 셈이죠.

이번호에서는 특별히 동계 올림픽 시즌이라 Sports에 관련된 기사가 특집으로 따로 이렇게 나와 있네요.
우리아들 요즘 동계올림픽 보는 재미에 푹 빠져 있는터라
Famous Winter Olympians 기사보면서 완전 좋아라 하네요.
엄마한테 여기 설명해 달라 하는데 잘 알아듣지 못해도 영문으로 된 기사에 관심을 가져 주네요.

The Junior Chosun 주니어 영자신문
1권 Society & World, Culture, Education, Science, Life & Leisure, Fun & Stuffs
2권 Hobbies, Life, World, Science & Histoy, Fun & Stuffs를 다루고 있어요.
시사상식들을 분야별로 다루어주니 이런 잡지는 두고두고 보아도 될거 같아요.
게다가 생생한 현장 영어를 익힐 수 있는 기회이니 영어수준이 되는 아이들에게 좋은 읽은거리를 제공해 주네요.

미국의 문화를 엿볼 수 있는 기사 How People in the United Kingdom Celebrate New Year's Day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소치를 주제로 한 Travel기사인
2014 Seaside Winter Olympic Games

Polar Animals에 대한 기사도 있어요.


우리아들 가장 관심있게 보았던 기사인 Famous Winter Olympians
소치 동계올림픽 이제 끝나서 넘 아쉽네요.
가장 손에 땀을 쥐면서 보았던 스피드 스케이팅 경기



The Junior Chosun 주니어 영자신문에서는 기사를 읽고 풀어볼 수 있는 영어문제 Workbook이 있어서


그로벌 뉴스들도 볼 수 있어 국내잡지에서는 볼 수 없는 그로벌 상식을 갖출 수 있어 좋은 주니어영자신문이예요.
잡지 형식이라 한번 보고 버리지 않아도 되고 좋네요.


관심있는 분야의 기사들부터 먼저 보면서 영자신문을 읽는 습관을 들이면
영어실력 향상에 좋은 기회가 될거 같아요.
The Junior Chosun 주니어 영자신문은 매월 발행되는 영자신문이예요.
국제적인 상식과 영어공부의 일석이조 공부법이라 효과적일 듯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