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어 조선/the junior chosun

주니어 조선
1월 호가 왔어여.
2013년에서 2014년으로 넘어가는 해를 기념하는 표지가 눈에 띕니다

우리 유라는 특히 이번 호에 다루어진 sport에 관심이 많았는데여
왜냐면.. 소치올림픽 마스코트가 너무 귀엽다는 단순한 이유료

이렇게 스포츠 외에 다양한 기사 내용이 많아서 여러 영역을
영어로 접하기 참 좋은거 같았습니다

이번 소치 올림픽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과
저는 아이들 신문이지만 사진과 그림들이 적절하게 잘 배치되어서
아이들 호기심을 자극시키는데 아주 좋은듯 했어여

겨울 스포츠로써 동계올림픽의 유명 선수들에 대한 이야기들도 아주 흥미로웠구요
겨울.이라는 주제로 통일한 다른 기사들. 북극동물 기사는 특히나
아이들의 주제 영역 확장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거 같았습니다

주니어 조선의 특 장점 하나~~
바로 workbook이 아주 세밀하고 체계적으로 잘 짜져 있는데여
기존의 기사를 잘 이해하고 읽었다면
여러 방법으로 이루어진 워크북도 쉽게 할 수 잇을거 같아여

또 워크북 마지막에는 이렇게 부록으로
이번 호에 나왔던 단어들을 기사에 따라 분류해서 따로 정리 해두었기 때문에
단어장을 따로 만들 필요가 없을 만큼 편리하더라구여

유라는 영화 소개를 하는 부분에서
탐정과 csi 같은 사건 해결을 다룬 미드에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되어 기사를 읽어보고..
저에게 찾아서 틀어주라는 특명을..내렸답니다

이렇게 기사 아래부분에는 어려운 단어가 바로 바로 해결될 수 있게
정리가 되어 있어서 유라도 내가 뭘 모르지?
하면서 한단어씩 집어 가며 확인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다루어진 기사는 정말 유익한게 많았는데여
소치 올림픽에 관련된 여러 기사 중에 특히나
메달에 대한 기사는 어렵지도 않고. 새롭게 알게된 사실이 많아서 아주 흥미로워했습니다


하나의 매달을 만들기 위해서는 18시간이 필요한데
이번 소치 올림픽에서 1300개의 메달이 제작된다고 해요
유라가 직접 계산기를 들고서 그럼 몇시간이 걸리나....

29600hours가 나왔어여 이걸 day로 계산해보니
975일이라는 날이 나왔는데
이 부분이 정확하게 기사에 나와서 아주 흥미롭게 봤답니다
그리고 얼마나 재미있었는지..
요즘 대세인 겨울 왕국 let it go~~
와 함께 소치 마스코트 토끼도 함꼐 그렸놨네여

주니어 조선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어려 활동을 아이들이 직접 할 수 있게 되어 있는 참여 프로그램이 많습니다
그리고 영자 신문 학습을 위한 mp3다운로드 부분도 신문을 200배 활용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이렇게 신문으로 영어를 접해보니
요즘의 이슈거리를 아이들도 함꼐 공유할 수 있다는 점이 무엇보다 좋았어여
그리고 아주 잘 짜여진 워크북 역시 아이들에게 기사로써 끝나는 것이 아니고
하나의 아티클로 정리 할 수 있는 스킬을 키워줄수도 있는 영어 공부 효과를 낼 수 있을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