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을 이용해 논술과 영어를 공부하는 아이들이 많던데요.
조선일보 맛있는 영어에 대해서는 이미 많은 이야기를 들었답니다.
이번에 제가 직접 만나보게 되었는데, 시사, 경제를 비롯해 일반적으로 신문에서 만나는 내용들을
영어로 만날수 있어서 아이에게 큰 도움이 되겠어요.

레벨1부터 very easy, easy, normal, hard, very hard, advanced, expert
총 레벨 7까지 있어서 아이 수준에 맞게 선택해서 기사를 접할수가 있네요.

단어와 뜻이 나와있어서 단어 사전이 없어도, 이 기사가 어떤 내용인지 대략적으로 알수 있겠어요.
좀더 깊이 내용을 분석할려면 옆에 단어 사전을 따로 준비해야겠죠~

movie, tv, sports& esports,
health, life, travel, food story,
global news, science, society, people& history,
culture, word puzzle, cartoon...
여러 분야를 만날수 있는지라 아이의 상식도 많이 커지겠어요.

워크북이 따로 있어서 앞에서 본 내용들을 정리해볼수가 있어요.
단어와 문법, 구문, 표현도 한눈에 볼수 있도록 따로 정리가 되어있네요.

음성파일은 주니어 조선 홈페이지 또는 Qr코드를 통해 확인할수가 있어요.
저는 QR코드를 통해서 홈페이지에 접속해봤답니다.
mp3는 유료회원에 한해서만 들어볼수가 있더라구요~

우리 아이는 레벨1 기사를 찾아서 단어 찾기를 해봤어요.
아래에 나와있는 단어를 본문에서 찾아 노란색으로 칠하며 어떤 내용인지 천천히 살펴봤답니다.
아직 뉴스를 보거나 신문을 본적이 없는 우리 아이, 올해부터는 아침에 뉴스도 봐보고, 신문도 볼려고 해요.
영어도 이렇게 신문, 기사를 통해서 접하면 아이의 생각 주머니가 커질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