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린 크리스텔로우의 five ittle monkeys시리즈...
우리 아이가 태어나기 전부터,
조카가 열심히 보고 있었고,
책 표지의 원숭이 그림이 워낙에 귀엽고 인상적이라
계속 기억에 남아 있었다가, 아이 첫 영어책들 살 때
같이 샀었는데요...
우리 아이는 의외로 처음에는 이 책을 거들떠도
보지 않아서, 잘못샀다 싶었고,
다른 아이들이 잘본다고 해서, 내 아이도
잘보는게 아니구나하는 생각이
뼈저리게 들었었는데요...
그래도 그냥 책장에 꽂아놓았는데,
2년정도 지나더니,갑자기 이 책을 열심히
갖고와서 틀어달라고 하네요....
반복적으로 표현들이 되풀이되는데,
어른이 볼 땐 얼핏 지겨울 수도 있는 패턴...
하지만 아이는 참 열심히 보고, 문장들을 줄줄 외우네요...^^
이 책 덕에 she와 he도 확실히 구분하게 된 것도
큰 성과중의 하나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