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그로우힐에서 나온 챕터북 시리즈
나의 선택에 따라 이야기의 결말이 달라진다
울딸아이가 만나게 된 책은 900 headword의
노란색의 표지가 이쁜 다섯권의 책이다
나의 선택에 따라 이야기의 전개와 결말이 달라지는...
기존의 책들과는 많이 다른...
호기심 많은 울딸아이에게 딱인 책이다
어렵진 않을까 살짝 걱정이긴 하지만 한번 도전해 보자
책을 받자마자 젤 첨에 잡은 책 the secret of stonehenge이다
엄마 유령 책인가봐 무서울 것 같아 하지만 궁금해
stonehenge가 뭐야??? 하더니 휘리릭 넘겨본다.
근데 왜이리 the end가 많아?
정말 넘겨보니 the end가 많았다
아~~ 이 책은 너의 선택에 따라 결말이 달라지는 책이야
그래서 the end가 많나봐
여러가지 결말이 있으니... 잼있겠지?
작가가 꿈인 울아이는 벌써 흥미진진하다
5권의 책중에 젤 첨 잡은
the secret of stonehenge
시작전에 stonehenge에 대해 알아보았다
스톤헨지
(영국잉글랜드 지방의 솔즈베리 평원에 있는 석기 시대의 원형 유적.
하지 무렵에 해가 뜨면 햇빛이 이 원형의 중심을 지나는지름을 형성함)
유럽에 흩어져 있는 수많은 문화유산 가운데 가장 학설과 의문이 많은 유적지의
하나가 런던 남서쪽에 자유럽에 흩어져 있는 수많은 문화유산 가운데 가장 학설과
의문이 많은 유적지의 하나가 런던 남서쪽에 자리한 스톤헨지입니다.
스톤헨지는 세계적으로 보기 드문 독특한 선사 시대의
거석 문화를 엿볼 수 있는 곳이다.
스톤헨지에 대해서는 우주에 살고 있는 외계인이 만들었다는 주장부터
중세 시대 마술사와 마녀들이 마술을 부리거나 춤을 추며
자신이 원하는 것을 기원했다는 이야기까지 많은 추측과 학설이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 정확하게 밝혀진 것은 없다.
그저 추측일 뿐이고, 입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오던 것을
기록한 것에 지나지 않는다.
우주여행을 떠날 만큼 과학이 발달한 오늘날에도 의문을 풀지 못하고 있는
거석 유적지 스톤헨지에 대해 알아 보았다.
출처 네이버
책의 첫장을 펼치면 이렇게 단어정리가 되어 있다.
참 친절한 책이다.^^
글씨가 좀 작아 아이가 첨엔 어려운 책이라 생각했지만
이네 오디오 소리에 푹 빠져 들었다.
오디오 cd가 없는 관계루 다가 홈페이지를 방문해 보았다.
그곳에 오디오와 워크시트가 있다고 하니 잘 활용하면 좋을 듯 싶다.
책 그림이 있는 about로 들어가 내가 원하는 책을 선택
(보려던 책은 벌써 인증을 해버려 다른 책의 화면으로 대신 해 본다.)
오디오를 듣기 위해 들어가보면 이렇게 문제가 나온다.
그럼 지시하는데로 페이지를 찾아서 원하는 답을 작성 해야 오디오를 들을 수 있다.
그런다음 오디오 선택
play를 누르면 들을 수 있다.
책의 뒷 표지에 QR코드를 찍으면 이사이트로 들어갈 수 있어
핸펀으로도 쉽게 이용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