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p-up부분이 신기한지,
처음 책을 보여줄 때는 열었다 닫았다를
반복하며 pop-up 부분만 만지고 노는 거 같더니,
어느새, 이젠 노래가 나올 때 곧잘 따라부르고,
동물들 명칭은 노래에서 나오기 전에
먼저 외치며 뿌듯해하곤 하네요...
강아지 혀 부분은 다른 재질로 되어 있어서
꼭 만지곤 하고요...^^
낙타는 머리부분만 팝업부분이고
다리는 그림으로 되어 잇는데
이 부분은 왜 팝업이 아니냐고 묻곤 하네요...
어린 아이들한텐 기와이면 이 팝업북으로 보여주는게
아이 흥미유발에도 더 좋을 거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