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너무 재미있어서, 정신없이 읽어버렸어요...
요즘 많이들 나오는 서바이벌 게임에 대한 내용인데요...
기존의 서바이벌 게임에 대한 책들과 달리,
헝거게임에서는 각 district들이 반항하는 걸 막기위해
매년 헝거게임을 진행해서, 승자를 한명 뽑는 걸로 나온다는 게 달라요..
해리포터 이후에 이렇게 열심히 정신없이 읽은 책은 처음이에요...
책을 읽은 후에, 영화를 보니, 더 재미있더라고요...^^
책이랑 영화를 같이 보여주면, 효과가 더 클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