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주간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였던 작품이라기에
책이 도착하기전까지 무척 기대를 많이 하고 있었는데,
책을 직접 읽어보니 아이들이 좋아할만하다 싶네요...
초등학교 6학년인 네이트의 좌충우돌 생활기는
초등학교 고학년인 남자아이들이라면
대체로 공감할 듯싶네요...
무엇보다, 작가이자 만화가라는 저자의 특이한 이력을
잘 살려서, 글 중간중간에 만화로 진행이 되도록
한 점이 마음에 들어요..^^
만화 그림 보는 재미도 솔솔하네요...^^
6권이 1만원도 안되서 냅다 질렀어요. cd는 없지만, 요 시리즈도 유명하잖아요.
글밥도 많지 않아서 제가 읽어주기 넘 편하구요. 아이가 혼자 읽기에도 좋네요.
내용이 재미있어요. 엉뚱하기도 하고요. 근데 이 주인공 동물이 뭔가요?
아이가 혼자서 읽어보며 재미있어하네요. 여자아이도 남자아이도 재미있어할만해요.
오~~ 이 책들 너무 괜찮네요.
영어책을 많이 사주고 도서관에서 많이 접해주지만 이 책들은 보지 못한 것 같아요.
상품소개란을 자세히 보니까 삽화도 아이들이 좋아하게끔 컬러풀하고
활자도 제가 봐도 눈에 따 들어올 수 있도록 마음에 드는 스타일로 되어 있네요.
왜~ 가끔 활자가 너무 이상하면 처음부터 읽기 싫어지는 경우도 있거든요~
우리 아이들한테 딱 맞는 글밥의 책이고 인성교육과 과학적 사고까지 길러주는 책이라 당장 구입하고 싶은 책입니다.
딱 10일만 행사하는 게 안타깝기만 합니다.
이번달 책을 너무 많이 사서 다음 번에 사려고 쇼핑찜해놨는데 다음 번에도 특별할인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명성이 자자한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는 뜻의 한자성어가 딱 어울릴 법한 책들입니다.
영어원서 읽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은
이 Magic Tree House는 꼭 거쳐서 읽어야 할 책 중의 하나이지요.
저희집 아이들은 아직 이 Magic Tree House책을 읽을만한 수준이 아니어서
저만 간간히 도서관에서 빌리고 있습니다만
우리 아이의 실력이 느는 대로 사줄려고 쇼핑찜에 찜을 해두었답니다.
어서 우리 아이의 영어실력이 늘어서 이 책을 읽을 수 있는 날이 어서 빨리 오기를
기대해봅니다.
우리 아이들이 영어에 친숙하지 않을 때 구입해 준 책들입니다.
아이들이 때 이 책을 꺼내어 보면서 구멍속에 손을 넣기도 하면서
너무 많이 갖고 놀아서 많이 찢어졌어요.
한 곳이 찢어지면 테이프로 붙이고 또 다른 곳이 찢어지면
테이프로 작업을 해서 닳고 닳아진 책이 되어 버렸네ㅛ
아이들이 영어에 관심을 갖게 하기 책을 고민하신다면 이 책 참 좋아요.
글밥도 많지 않고 우선 아이들 관심을 끌기에 충분한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영어는 아이들이 관심을 갖도록 이렇게 화려하고 재미있는 책으로 접하게 해주면 좋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