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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C] 베오영 Skippy Jon Jones [Puffin Storytime]
    이 책 좋아요
    [cho*****] 2013-11-03

    눈 오는 크리스마스 이브, 한 소년이 잠에서 깨어 뭔가를 기다리고 있다. 그것은 바로 산타의 썰매소리!! '과연 내가 그 소리를 들을 수 있을까?' 자정을 5분 남겨둔 시각, 갑자기 들리는 굉음에 소년은 화들짝 놀라 유리창의 성에를 닦고 밖을 내다보니 눈 앞에서 펼쳐진 건 너무나 놀라운 광경! 검은색 기차가 거친 엔진소리를 내뿜으며 그의 집 앞에 멈춰서 있다.
    소년은 잠옷 차림에 슬리퍼를 신고 뛰어나간다. 기차의 차장은 소년을 기다리고 있었다는 듯 말을 건넨다. '탈 거니?' '어디로 가는 거죠?' 소년이 묻자 차장은 대답한다. '물론 북극으로 가는 거지. 이건 북극행 특급열차 폴라 익스프레스야!' 소년은 폴라 익스프레스를 타고 기나긴 여행길에 오른다. 그리고 그 여행길에서 소년은 인생의 놀라운 신비를 발견하면서 차츰 자아를 찾게 되는 스토리이다.

    그림 또한 정말 멋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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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C] 마가릿 와이즈 브라운 (Margaret Wise Brown) 2종 [미국5대작가전]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cho*****] 2013-10-31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 책은 어느 집이나 한 권쯤은 갖고 있을 듯 합니다.

    The Runaway Bunny 책은 다른 집 아이들한테 읽혀도 다 좋아했던 책입니다.

    엄마의 무한한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책이지요.

    흑백으로 나왔다가 칼라로 나왔다가 하는 특별한 묘미를 가진 책이구요

    스토리 또한 아이가 가는 곳은 어느 모습으로 변해서라도 쫓아간다는 내용이어서 아이들이 재미있어하며 듣는 책이랍니다.

    Where Have You Bee? 책은 저는 아직 구입하지 못한 책인데 상품소개를 보고 구입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 책은 집에 3권 정도 가지고 있는데  연령대 상관없이 아이들이 다 좋아합니다.

    이렇게 작가전으로 책을 내놓으니 몰랐던 작가에 대해서도 조금 더 알게 되고 참 좋네요.

    집에 없는 작가의 책은 구입하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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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C] 사라 스튜어트 (Sarah Stewart) 2종 [미국5대작가전]
    소장해도 좋을 책들입니다
    [cho*****] 2013-10-31

    저는 이 책 두 권 다 집에 가지고 있습니다.

    두 책 모두 한글판으로 번역되어 있는 책인데

    아이들에게 읽히면 좋은 추천도서입니다.

    리디아의 정원과 도서관책은 한글책으로 소장해도 좋은 책인데 영어책으로 있으면 더 좋겠죠.

    The Library 책은 책을 평생 사랑하다 그 소중한 책을 사회에 환원하는 실존인물의 이야기를 다룬 책이라는 얘기도 들었습니다. 우리집 아이들이 책을 너무 좋아해 이 책의 주인공 엘리자베쓰와 너무 흡사해서 구입하게 되었구요.

    리디아의 정원은 칼데콧 수상을 한 작품으로 처음에 도서관에서 한글책을 접하고 나서 이야기가 너무 아름다워서 원서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이 두 책 적극 추천하는 책입니다.

    다소 서정적이라 스토리가 여성적일 수는 있으나 남자아이들한테도 사주면 좋을 듯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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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C]Joy Chapters FULL 10종 SET (Purple) 페이퍼북+오디오CD
    아이의 실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하고 싶은 분들께 권합니다.
    [sjo*****] 2013-10-29

    (PCA)Joy Chapters를 소개합니다.

    (PCA) Joy Chapters는 총 3개의 단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RED

    챕터북을 읽을 준비는 됐지만 난이도가 있거나 확장된 글을 읽는 등의 복잡한 과제를 할 준비가 되지 않은 학생들을 위한 기초 단계입니다.

    이야기를 설명해 주는 멋진 삽화와 큰 활자체는 아이들이 스토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구성은 5~7장으로 450~600여개의 단어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GREEN

    단순한 이야기의 형식은 넘어섰으나, 좀 더 복잡한 구조(내용, 어휘,문장 형태)의 글에는 경험이 없는 학생들을 위한 단계입니다. 개인 책임, 문제 해결, 따돌림에 대처하기, 개인적인 윤리학, 생존 및 지역사회 참여 등의 현실 사회의 개념이 반영되어 있어서 보다 수준 높은 구성으로 독해력을 향상 시켜줍니다.

    구성은 5~7장으로 800~1,200 여개의 단어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PURPLE

    여러가지 성격의 다양한 책들을 경험해 본 학생들을 위한 단계이며, 복합적인 주제와 수준 높은 이야기 줄거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상황과 등장 인물들에 대해 학생들이 비판적으로 사고할 수 있도록 돕는 동시에 책이 주는 흥미롭고 신나는 모험을 즐길 수 있도록 합니다.

    구성은 7~9장으로 2,000~3,500여개의 단어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제가 소개해 드릴 책은 PURPLE 단계입니다.

    Joy Chapters PURPLE 단계는 총 10개의 세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구성은 아래와 같습니다.

     

     

     

     

    각 권은 아래의 사진과 같이[ 페이퍼북+워크북+오디오씨디]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스토리가 어떤지 궁금해 하시는 분들을 위해

    위에 있는 책내용을 간단히 소개해 드리자면

    아기였을때 북풍의 재채기로 인해 심장이 얼어버린 왕자 Tashka의 이야기 입니다.

    그는 감정이 없는 남자로 장성하게 되고 그의 부모인 왕과 왕비는 그의 심장을 녹일 수 있는 여인은 누구든지

    왕자비로 만들어 주겠다고 약속하지만 어느 누구도 왕자의 심장을 녹일수가 없었답니다.

    하녀 Serena는 온갖 역경을 딪고 왕자의 심장을 녹이기 위한 방법을 찾아내고

     결국은 왕자비가 되는 흥미진진하고도 아름다운 얘기랍니다..

     

     

    아무래도 Purple 단계는 Joy Chapters의 마지막 단계인 만큼 내용도 많고 어려운 단어도 곧잘 나옵니다.

    다른 리더스나 챕터북의 3단계를 생각하면 그에 비해 수준이 꽤 높기 때문에

    리더스나 챕터북을 많이 접하고 경험이 많은 아이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다소 어렵게 느낄 수도 있지만 내용도 재미있고 수준 높은 문장이 많아

    우리 아이의  실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해주고 싶었다면 적합한 책인듯 합니다.

     

     


     

     

     

     

     

    저는 곧 초등학생이 될 꼬맹이와 함께 읽어봤는데 그동안 아이가 다양한 책들을 접해 봤음에도 불구하고

    워낙 내용이 길다보니 어떤 내용인지 자꾸 확인하더라구요.

    아직은 저희 집 꼬맹이에게는 조금 더 실력을 향상시킨 후에 접해주는게 맞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쉬운 문장 위주로 읽어주고 어떤 내용인지 중간 중간 확인만 해주었답니다.

    전체적인 이야기를 이해하기엔 많이 어려워했지만

    쉬운 문장 위주로 얘기해줘도 스토리가 연결되다 보니 아이가 많이 좋아했어요.

    아무래도 왕자님의 마음을 녹여주는 여인의 사랑이야기인지라

    아이의 마음에도 감동적이었나 봅니다.

    하지만 아직은 전체 스토리를 쉽게 이해하기 어려운지라

     이 책은 영어를 좋아하는 엄마인 제가 열심히 읽기로 했답니다. ^^;;

     

    Purple 단계의 책들을 읽으면서

    초등학생 아이들이 이 책들을 읽으면 내용이 흥미진진하기도 하고 감동적이기도 하고,

    또 문장들이 깔끔하고 수준 높아서 실력을 향상시키는데 꽤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의 수준만큼 워크북 또한 수준이 꽤 높습니다.

    하지만 내용을 충분히 이해한 아이라면 다양한 문제들을 통해 읽은 내용을

    즐겁게 자기 것으로 만들수 있을거란 확신이 들었답니다.

     

    그냥 단순히 책 내용에서 해답을 찾는 방식의 워크북이 아니기 때문에

    내용을 확실히 이해할 수 있어야하고 문법적으로도 어느 정도 기초를 갖춘 아이들에게

    더욱 효과를 볼 수 있는 워크북이 아닌가 싶네요.

     

     

    마지막으로 정리하자면

    (PCA)Joy Chapters Purple 단계는

    리더스와 챕터북을 많이 접한 아이들이자신의 실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하기에 알맞은 책이며,

    흥미있는 스토리와 고급스러운 문장들을 익힐 수 있는 좋은 도구가 될 것입니다.

    단순한 리딩을 위한 책은 싫고,

    내 아이를 많이 생각하게 만들고 발전시킬 수 있는 책을 원하는 분께 이 책을 추천합니다.

     

    단 한가지 주의할 점은...

    다른 다양한 책들을 통해 충분한 리딩을 진행해 온 아이들에게 적합한 책인 만큼

    리딩 경험이 부족한 아이들은 신중히 결정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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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sborne First Reading 4단계 16종(Book+CD) 세트
    수업용으로 쓰고 있어요.
    [jam*****] 2013-10-29

    글밥이 적당하고, 시제 역시 복합적으로 등장하기때문에

    지도하기 좋습니다.

    벌써 4세트째 주문하고 있네요. ^^

     

    다 활용하기 나름이겠지만, 시리즈 안에서도 난이도가 살짝 다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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