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원등급표시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나의 회원등급 혜택안내보기
    쑥쑥몰 맞춤서비스
    공구활용예문
    워크시트/단어장
    도서등록 신청
    1:1 도서추천
  • 쏙닥쏙닥 상품평
    BEST 상품평 NEW 상품평 영어도서 ELT/ 학습서 VIDEO/ DVD CD-ROM 학습교구
    img
    [워크북][UYR-1]Burglar's Breakfast, The [Usborne Young Reading Activity Book]
    어스본의 재미있는 리더스북입니다.
    [gkh***] 2013-10-13

    스토리도 재미있고 단어도 어느정도 수준이 있어서 아이가 리더스북하면서

    단어도 공부할수 있는 리더스북입니다.

    제목은 도둑의 아침식사인데요

    도둑인 알피는 고된 밤의 도둑질 이후 집으로 돌아가서 다섯가지 맛있는 음식을 먹는것이 큰 낙입니다.

    그런데 그날은 집에 돌아와보니 모두 아침식사가 사라집니다.

    콘플레이크, 정어리,와플,달걀,과일

    아침식사를 훔친 도둑들을 찾아나서면서 누군가는 정말 화가 많이 났을거라고 생각하면서

    이제 더이상 도둑질은 그만두고 신문에서 탐정을 구한다는 광고를 보고는

    누구보다 멋진 탐정이 되는 알피

    48페이지의 리더스북으로 아직은 혼자서 읽기는 힘들지만

    내용이 재미있어서 엄마랑 같이 읽습니다.

    씨디도 같이 구성되어 있어서 며칠 씨디 듣고 나서 읽으면 좀더 쉽게 내용을 알수 있을거 같은

    좋은 책입니다.

    어스본의 리더스 시리즈는 모두 마음에 드는 책입니다.

    img
    Clifford 클리포드 스토리북 7종 도서&시디 세트
    여러모로 활용하기 좋아요.
    [jam*****] 2013-10-12

    영유 다니는 7세에게 읽어주고 있습니다.

    클리포드라는 캐릭터에 푹 빠져지내네요.

    책 크기도 적당하고, 글밥이 많은듯하지만 어휘는 어렵지않아요.

    CD도 살짝 속도감있고, 좋습니다.

     

    img
    [P]Early 4종: Horrid Henry Early Readers Book 4종 Set
    너무 재밌어요^^
    [jam*****] 2013-10-11

    호리드 헨리처럼 유명한 캐릭터가 또 있을까요?

    읽기독립된 아이들은, 컬러판이기때문에, 읽기부담없이 잼나게 볼수있을꺼 같고,

    저같은 경우는 아이에게 읽어줍니다.

     

    동화책을 꾸준히 봐왔다면, 어휘 수준이 특별히 높다고 생각되진않아요.

    챕터북 내용을 그대로 축소판으로 옮겨놓은것 같아요.

    읽다보면 의외로 금방 스토리가 끝나네요.

    img
    [HAC] Pooh's Heffalump Movie [CD Read-Along]
    열심히 잘 들어요
    [eun***] 2013-10-10

    Pooh's Heffalump Movie를 워낙 많이 보여줘서,

    혹시나 하고 틀어줬는데, 우리 아이...옆에서

    놀고 있는듯 싶었는데, 다 듣고 있었네요...

    오늘따라 질문도 많네요...

    Rabiit이 ",No, Just you!"하고 루에게 말하자,

    엄마, Just you가 무슨 뜻이야?하고 묻더니

    just를 붙여서 각종 말들을 만들어보네요...

    You're welcome을 듣더니, 무슨 뜻이냐고 묻기에

    천만에..라고 말해줬더니, 천만에가 무슨 뜻이야?하고 묻네요...ㅋㅋ

    우리 말에선 잘 안 쓰이는 뜻이라 모르고 있었네요..

    아무튼 듣기만 하면서, 뜻을 물어보고

    단어를 반복해서 쓰니까 아주 좋아요..^^

    img
    아가사 크리스티 Peril at End House (페이퍼북+MP3 AudioCD)
    애거서 크리스티 그녀에게 점점 빠져들고 있어요~~
    [ezp*****] 2013-10-08

    애거서의 세번째 책이네요...

    그녀의 작품을 한 권씩 읽어갈 때마다 흥미가 점점 커지고 있어요...

     

    이번 읽은 책은 Peril at End House~~

    한글판으로는 엔드하우스의 비극으로 표기된 책이네요...

     

    이번 이야기에서는 처음 읽었던 The Mysterious Affair at Syles 에서 등장했던,

    Captain Hastings 와 Hercule Poirot 콤비가 다시 등장하네요...

     

    이번 소설의 무대가 되는 영국의 Cornwall 지역은 빅토리아시대에 영국의 중상류층의

    휴양지로 유명해진 지역이구요...

    작품의 배경이 되는 St Loo나 Majestic Hotel은 실제로 존재하지는 않는다는 군요 ㅎㅎ

    하지만, 실제로 Majestic Hotel의 모델이 된 Imperial Hotel이 있는 Torquay 는

    애거서 크리스티가 나고 자란 곳이고 이지역을 좋아해서 Devon의 그녀이 집이 있다고 하네요...

    이런 소설의 배경이 되는 요소들을 Cultural Notes 부분에서 알려주고 있구요...

    이런 배경을 알고서 작품을 읽게 되면 더 흥미로워 지는건 당연한 거겠죠...

    그만큼 작품도 완성도가 높아지는 것일거구요...

     

    이 작품은 엔드하우스라는 오랜 저택을 배경으로 그 곳의 주인인 젊은 아가씨 Nick이

    위험에 처하는 사건으로 시작됩니다...

    헤이스팅스와 은퇴한 푸와로는 St Loo의 메제스틱 호텔에서 같이 휴가를 보내고 있는데요...

    은퇴한 푸와로에게 헤이스팅스는 계속 수사하기를 권해보지만...

    푸와로는 결코 그럴 일은 없다고 장담해 봅니다...

    하지만, 어느 날 아침 우연히 Nick 이라는 아가씨가 위험에 처한 걸 알게되고...

    자신도 모르게 그녀를 해치려는 사건 속으로 뛰어들고 마네요...

    푸와로는 자신의 명석한 두뇌?를 믿고 사건을 해결하려 하지만,

    오히려, Nick의 사촌인 Maggie라는 아가씨가 살해당하게 되고...

    이 죽음을 계기로 Nick을 누군가 살해하려한다는 사실이 더욱 확실해 지는 가운데...

    푸와로는 사건을 풀기위해 고심하지만, 뭔가 앞뒤가 맞지 않는 듯한 사건 진행에

    한때 당황해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역시 최고의 형사라는 명성에 걸맞게 마침내 푸와로는 사건을 해결하게 됩니다.

     

    마지막 부분의 푸와로가 사건을 해결하게 된 과정을 친구인 헤이스팅스와

    다른 사건 관련자들에게 설명할 때서야 비로소 이해되는 부분도 있고...

    이야기를 풀어가는 과정이 흥미진진한 부분이 꽤 많더군요...

    축약본인 때문인지 스토리가 약간 의아한 부분이 있긴 했는데...

    요건 오리지널 버전을 읽은 다음에야 확신할 수 있겠죠? ㅎㅎ

     

    이번 작품은 무엇보다 두 유능한 인물이 다시 만나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이

    많이 흥미로웠구요... 서로를 보완해 가며 마침내 사건을 해결하는 재미가 컸네요...

    헤이스팅스는 어찌보면 관망자 같다가도 사소한 그의 생각이 결국 사건의 실마리가

    되기도 하는... 그리고 이야기를 풀어가는 I 라는 사실이 좋네요...

     

     cultural notes 부분에서 영국의 경찰의 조직구성에 대해서도 소개가 되어있더군요 ㅎㅎ

     

     

    여러 유용한 정보가 많아서 뒷부분의 notes를 먼저 읽어보는 것도 Tip이라 할 수 있겠어요 ㅎㅎ

     

    역시나 문장은 그리 어렵지 않았구요...

    유산 상속에 관련된 법률용어들이 등장해서 새로운 지식이 늘어난 거 같아요...

    어려운 단어도 glossary 부분에서 영영사전으로 풀어놓으니 더 쉽게 와닿는거 같네요...

    원서를 읽을 때의 맛이랄까 ㅎㅎ

     

    작품을 한 권씩 읽어갈수록 그녀의 작품이 점점 더 재미를 더해가네요...

    아마도 출간된 연도순으로 읽어서 인지... 그녀의 작품의 완성도가 높아가는 걸까요 ㅎㅎ

    더불어 추리소설의 재미에 점점 빠져들고 있는 저를 발견하곤 해요...

    꼭 해야만 하는 일들을 제쳐두고 책만 붙잡고 읽고 싶어지거든요 ㅎㅎ

    더불어, 추리소설의 묘미는 역시 궁금증 유발이겠죠?

    줄거리를 모두 공개해 버리면 안될거 같아서 ㅎㅎ

    어쨌든 무척 재미있는 작품이었어요...

    다음에 읽게 될 작품도 기대해 봅니다~~

    처음 이전 461 462 463 464 465 466 467 468 469 470 다음 마지막
    Search 검색
오늘 본 상품 0 개
  • 이전상품
  • 다음상품
TOP
개인정보취급방침 이용약관 제휴문의 투자문의 입점문의 광고문의 협력사
상호명 : 쑥쑥플래닛 주식회사│대표이사: 천선아│사업자 등록번호 : 449-88-02346 │통신판매신고 : 제 2022-서울동작-0348호
주소 :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30길 40 상도커뮤니티 복합문화센터 206호(상도동, 상도2차두산위브트레지움아파트)
고객지원 : ☎ 02-543-9760 │ [email protected]
Copyright ⓒ 2022 쑥쑥플래닛 주식회사 All Rights Reserved
에스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