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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쏙닥쏙닥 상품평
    BEST 상품평 NEW 상품평 영어도서 ELT/ 학습서 VIDEO/ DVD CD-ROM 학습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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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아이캔리드 An I Can Read 2-B단계 Book+CD 40종 세트(New)
    An I can read book 2 달팽이의 모험에 아이가 까르르~~
    [wol*****] 2013-10-08

     

     

     

     

     

     An I can read book 2

     

     

    The adventures of snail at school

     

     

     

     

     

     

     

     

     

    이번은 The adventures of snail at school를

    읽어봤어요.

     

    level2단계 중에서도 다소 쉬운 어휘와

    재밌는 이야기로

    아이가 깔깔거리며 보내요.

     

    책 정체기동안에는 이런 재미난 류의

    책을 많이 읽혀주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총 3가지의 contents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Book for class는

    책을 가지고 오라는 선생님의 심부름에

    Library를 바로 옆에 두고

    딴짓을 하다

    그만 물바다가 나서

    거기서 쉬기도 하고 수영도 하고 써핑도 하며

    맘껏 상상이 현실로 되는

    그런 경험을 한 snail이

    한참을 지나서 선생님께 도착합니다.

    선생님은 또 묻지요.

    어디서 뭐하다 늦었느냐고...

    사실대로 말하는 snail의 말을

    선생님은 과연 믿어주실까요?















     

     

    저는 이 책을 보고 흡사 이 책이 떠올랐어요.

     

     

    지각대장 존 

     

     

    지각대장 존~~ 

     

    예전에 아이들과 많이 읽어봤던 책인데 

    이 책에서도 학교에 늘 지각하는 존은 

    선생님께 지각을 했다는 사실을  

    있는 그대로 말하지만  

    선생님은 그 말을 믿는대신  

    존에게 반성문을 쓰게 합니다.  

     

    학교에 오다 악어에게 가방을 빼앗기고  

    사자에게 바지를 찢기고  

    홍수가 나서 쓸려가는 등... 

     

    선생님은 터무니없다며 펄펄뛰고 화를 내지요. 

     

    그러나 결국 선생님은 고릴라의 등장에  

    무서워 천정에 거꾸로 매달립니다.  

    이 부분에서 아이들은 통쾌함을 느끼는 것 같아요. 

     

    약자로서 존중을 받지 못하고  

    권위앞에 개인의 의견이 무시되는 상황에서 

    이 얼마나 짜릿한 반전인가요. 

     

    여튼 이 책처럼 아이도 즐거운 소리를 지르며

    영어책읽기에 푹 빠졌답니다.  

     

     

    이 책은 Level2의 1-3학년 수준의 책이네요.

     

     

     

     

     

     

     

     

     

     

     

     

     

    모르는 단어를 찾아 써보면서

    읽도록 했답니다.

     

    예전에는 모르는 어휘도 책 속에서

    반복을 시켰는데

    이제는 제법 어휘도 읽히고

    무작정 외우게 하지는 않아도

    습관을 들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모르는 어휘를 찾고 익힌 후 빙고게임을 해봤어요.

    빙고게임을 주로 익힌 단어 위주로 하면

    좋은데 책 속에 기억나는 단어를 주로 썼지요.



     

    엄마와의 빙고게임에서 당연히

    Annie승리~~

     

     

    snail과 만난다면

    어떤 세상을 가보고 싶냐고 묻고 그려보았습니다.


     

    점점 그리기를 귀찮아하는 초딩이네요.

     

    snail과 나뭇가지에 걸려있는 monkeys도 모두

    짝이 있어요~~

    생일파티에 초대받은 snail과

    사자에게 파티에 오지 않겠냐고

    물어보는 원숭이들이에요.



     

     

     

    조금씩 대화글로 영어도 써보고 조금 더 실력이 자라 영어일기도 쓸 수 있겠지요.

    영어가 부담되지 않고 그냥 간식처럼 어쩌다 한번씩 먹더라도

    매일 조금씩 꾸준하게 그리 먹다보면

    훗날 질리지 않을만한 자신의 특기중 하나가 되어있다면 좋겠네요.

    요즘 영어를 잘하는 애들이 워낙 많지만요~~

     

    너무 즐거운 이 책으로 영어책의 즐거움에 푹 빠져보렵니다.

    img
    언아이캔리드 An I Can Read 2-B단계 Book+CD 40종 세트(New)
    An i can read book 2 읽기의 재미를 붙여줘요~
    [wol*****] 2013-10-07
     
     
     
    An i can read Book2가
    우리 집에 왔답니다~~~
     
     Can Read Book은 1957년 Little Bear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200여종이 넘는 시리즈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Biscuit, Arthur, Little Bear, Amelia Bedelia, Frog and Toad 등
     아이들에게 사랑받는 캐릭터가 등장하여
    아이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을 줍니다.
    
    아이의 읽기 발달 단계에 따라
    5 단계(My First, 1, 2, 3, 4단계)로 구성되어 있고,
     4단계는 리더스북에서 챕터북으로
    옮아가는 다리 역할을 해줍니다.
    저는 그 중에서 2단계를 골랐지요.
     
    단계별리더스인
    hello reader나 Step in to reading보다
    난이도가 있어요.
    같은 level이라기보다 한단계 up이라고 생각하시면 될거에요.
     
    그동안 너무 보고 싶었던
    Amelia Bedelia 4 mayor~~
    아멜리아 시리즈는 수집하고 싶을정도로
    재밌고 흥미를 일으키는 책이거든요.
      
     
     
     
    이 책의 묘미는 아멜리아라는 가정부가
    일하면서 특히 한가지 단어의 뜻이
    여러의미로 쓰인다는 것을 배울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주인아줌마가 dust(먼지를 털어라)를
    dust(가루를 만들어라)로 알아듣는 격이죠.
     
    이런 비슷한 실수가 자주 등장함으로서
    아이들은 동사에도 여러가지 뜻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네요.
     
     
     
     
    이 책도 참 구미가 당기는 책입니다.
     
     
     
     After the age of the dinosaurs,
    strange and powerful mammals ruled the earth~
     
    아주 오래전 공룡시기의 공룡들과 메머드 그리고 여러
    동물들의 이야기네요.
    사전끼고 즐겁게 읽어봐야겠어요~~
     
     
     
     또다른 이 책은 정말 즐겁고 재밌는 책이네요.
    기발한 상상력을 자극하는 내용이어서
    아이가 제일 먼저 뽑아든 책이기도 합니다.
     
    사실 그동안 책읽기가 즐거움이 되었다기 보다는
    학습의 연장이라고 생각했던 적이 있었거든요.
    아이에게 어느덧...
    단순히 읽고 그것을 summary하면서 얻은것이 분명
    많았으나 책읽기의 즐거움을 빠지게 하려면
    가끔 엄마가 다양한 방식으로
    영어를 접해주게끔 해야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늘 같은 방식으로 책을 읽는 것보다도
    때론 인터넷으로 책을 읽히는 것도
    화상으로 접하는 것도
    또 도서관에서 책을 읽는 것도
    dvd를 보는 것도 말이지요.
     
    뭔가 한가지만 계속 끌고가기보다
    가끔씩 이렇게 방향을 바꿔주면
    더 효과적인 것 같아요.
     
     
     
     
     
     
     
    직접 책을 읽어보는군요.
    미리 읽고 들으면서 읽어보았어요.
     
     
     
     
    모르는 단어는 옮겨 적으면서
    어휘를 확장시켰구요.
     
     
     
    마지막에는 cd를 통해 들으면서 읽기를 다섯번 이상 해 보았답니다.
    그리고 나서
    빙고게임과 독후활동을 해보았습니다.
     
    img
    아가사 크리스티 Hickory Dickory Dock (페이퍼북+MP3 AudioCD)
    재미난 추리소설~
    [swe*******] 2013-10-07

    애거서 크리스티의 추리소설들이 한아름 도착했어요!~

    영어공부를 하다 때론 지칠때가 있지요..

    그럴땐 정말 아무것도 하기 싫다는거...

    하지만 그럴때 공부라 생각하지 않고 요런 재밌는 추리소실을 한번 읽어본다면???

    책 그만 보라고 말려도 너무나 재밌어서ㅋ 그리고 어떻게 끝날지 궁금해서 계속 보게된답니다.

     

    성인용처럼 글자가 좀 빽빽하기도 하지만.

    어느정도 실력있는 중고생들이 읽기에도 그리 어렵진 않으리라 생각되요. 특히나 독서를 많이 해야하는 시기라서 영어+독서까지 잡을수 있으니..

    두마리 토끼를 잡는거죠!~

     

     


     

    6권이 왔는데요~

     

    They cate to Baghdad

    Hickory Dickory Dock

    Spasrking Cyanide

    A pcoket full of rye

    N or M

    They Do it with Mirrors

     



     

    책의 목차를 보게되면은?...

     

    스토리가 전개됩니다.

     

    그리고 맨 뒤엔 특별부록?같은것들이 있어요.

    한번 살펴볼게요~

     



     

    자세히 보면은 밑줄이 그어진 단어들이 있을거에요.

    조금 어려울만한 단어들인데요~

    영어로된 책을 읽을때.. 지문이나 신문등등.

    읽다가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막히기 마련이죠.

    그런데 이를 사전으로 찾겠다고 시작하면 한도 끝도 없답니다.

    결국 글의 흐름도 깨지고 끝까지 읽지도 못하고 중간에 포기하게되죠... 사전찾기에 심혈을 기울이다가 말이죠.ㅠㅠ

     

    하지만 이책의 장점이라면?~~~

     

    밑줄 그어진 단어들이 맨 뒷페이지에 알파벳 순서대로 영영뜻이 있답니다.ㅎㅎ

     



     

    각 등장인물들의 성향이나 정보들이 있어서.. 헷갈리지않을거 같아요.ㅎㅎ

    책읽다가 생소하다싶음 한번보고 또읽구요.ㅎㅎ

     

     

     

     

    요건 책과 관련된 문화적인 상식?같은건데요.ㅎ

     



     

    요게 바로 우리들의 고생을 덜어줄??

    영영단어풀이 랍니다.

     





     

    원래 제가 알고있던 단어들도 보이네요.ㅎㅎ

     

    그리고 맨 뒷페이지엔  음성CD가 함께 수록되어있어서 나중에 쉐도우잉에 많은 도움이 될거같아요.

    자기전 틀고 자면 그날 하루 읽었던 부분들이 새록새록 기억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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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가사 크리스티 Hickory Dickory Dock (페이퍼북+MP3 AudioCD)
    재미난 추리소설~
    [swe*******] 2013-10-07

    애거서 크리스티의 추리소설들이 한아름 도착했어요!~

    영어공부를 하다 때론 지칠때가 있지요..

    그럴땐 정말 아무것도 하기 싫다는거...

    하지만 그럴때 공부라 생각하지 않고 요런 재밌는 추리소실을 한번 읽어본다면???

    책 그만 보라고 말려도 너무나 재밌어서ㅋ 그리고 어떻게 끝날지 궁금해서 계속 보게된답니다.

     

    성인용처럼 글자가 좀 빽빽하기도 하지만.

    어느정도 실력있는 중고생들이 읽기에도 그리 어렵진 않으리라 생각되요. 특히나 독서를 많이 해야하는 시기라서 영어+독서까지 잡을수 있으니..

    두마리 토끼를 잡는거죠!~

     

     


     

    6권이 왔는데요~

     

    They cate to Baghdad

    Hickory Dickory Dock

    Spasrking Cyanide

    A pcoket full of rye

    N or M

    They Do it with Mirrors

     



     

    책의 목차를 보게되면은?...

     

    스토리가 전개됩니다.

     

    그리고 맨 뒤엔 특별부록?같은것들이 있어요.

    한번 살펴볼게요~

     



     

    자세히 보면은 밑줄이 그어진 단어들이 있을거에요.

    조금 어려울만한 단어들인데요~

    영어로된 책을 읽을때.. 지문이나 신문등등.

    읽다가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막히기 마련이죠.

    그런데 이를 사전으로 찾겠다고 시작하면 한도 끝도 없답니다.

    결국 글의 흐름도 깨지고 끝까지 읽지도 못하고 중간에 포기하게되죠... 사전찾기에 심혈을 기울이다가 말이죠.ㅠㅠ

     

    하지만 이책의 장점이라면?~~~

     

    밑줄 그어진 단어들이 맨 뒷페이지에 알파벳 순서대로 영영뜻이 있답니다.ㅎㅎ

     



     

    각 등장인물들의 성향이나 정보들이 있어서.. 헷갈리지않을거 같아요.ㅎㅎ

    책읽다가 생소하다싶음 한번보고 또읽구요.ㅎㅎ

     

     

     

     

    요건 책과 관련된 문화적인 상식?같은건데요.ㅎ

     



     

    요게 바로 우리들의 고생을 덜어줄??

    영영단어풀이 랍니다.

     





     

    원래 제가 알고있던 단어들도 보이네요.ㅎㅎ

     

    그리고 맨 뒷페이지엔  음성CD가 함께 수록되어있어서 나중에 쉐도우잉에 많은 도움이 될거같아요.

    자기전 틀고 자면 그날 하루 읽었던 부분들이 새록새록 기억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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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아이캔리드 An I Can Read 1-A단계 Book+CD 50종 세트(New)
    리딩의 기쁨을 알려주는 책이랍니다.
    [pra*******] 2013-10-07

     

     

    아이들 처음으로 영어를 접할때 알파벳부터 배우지요?

    그러지말고 아이캔리드의 first부터 시작해서 차근히 밟아나가면 알파벳은 물론 쉽게 영어독해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것 같아요.

    이번에 1단계를 만나보았어요.

    재미있는 이야기로 깔깔 웃으면서 진행이 되었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던건 쑥쑥몰사이트에 있는 워크지공급. 요런거 참 귀하죠^^

    워크지다운받아서 함께 하니까 수업이 더 풍성해지고 아이도 저도 정말 수업받은,, 수업한,,느낌이었어요^^ 일상과 연계가 되면서 영어리딩의 기쁨을 알려주니 더없이 추천해도 좋을만한 책인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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