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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쏙닥쏙닥 상품평
    BEST 상품평 NEW 상품평 영어도서 ELT/ 학습서 VIDEO/ DVD CD-ROM 학습교구
    img
    언아이캔리드 An I Can Read 2-B단계 Book+CD 40종 세트(New)
    New I Can Read 2 - 우리 가족이 된 Stanley
    [chu*****] 2013-10-06

    상품 이미지

     

       New I Can Read! 2 

     

    전 세계적으로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I Can Read Books 

     

     새로운 세트가 출시되었네요

     

     

      그림책 같은 따뜻한 스토리와  

          감성을 불러일으키는 일러스트    

      

      미스테리, 모험, 역사적 사실, 시 등의  

           다양한 분야로 구성      

      

        칼데콧상을 비롯하여   

         수많은 상들을 받아온      

                인정받은 리더스북          

     

     

     

     

    New I Can Read ! level 2

     40종의 Books + CD 구성이랍니다

     

    지금 쑥쑥몰에서 할인 행사를 하고 있지요

    http://eshopmall.suksuk.co.kr/jpshow.php?jn=102605&jc=10035480&sc=01-04-03-01#bbs2

     

       * 딩동~~ *

    I Can Read! 책이 오자마자 둘러앉아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책의 표지와 내용들을 보기 바쁜 아이들

    그 중에서 특히 저희집 아이들에게 딱!! 들어온 바로 이 책

     

       Flat Stanley   

     

     Stanley와 함께 즐거운 놀이 함께 하실래요?

     

     

    I Can Read ! 2

    Flat Stanley and the Firehouse 활용하기

     

     

    1 집중듣기

     

    2 읽기

     

    3 단어장 게임하며 단어 익히기

     

    4 스탠리 책 만들기

     

    5 연극해보기

     

    6 스탠리 옷 만들기

     

    7 우리 가족 스탠리 만들기 

     

    8 책 속 상황 연출해보기

     

     

    ~~~~~~~~~~~~~~~~~~~~~~~~~~~~~~~~~~~~~~~~~~~~~~~~~~~~~~~~~~~~~~~~~ 

     

     

    1 집중듣기

     

    - 감미로운 배경음악과 함께 개구쟁이 스탠리 이야기 시작!!! -


     

     2 소리내어 읽기!!!

     

    오디오 속의  Stanley 목소리를 떠올리며 ~즐겁게 읽기를 해요


     

     

    3 단어 알아보기

     

    그림 단어장 만들어 단어 기억하기 후,  메모리 게임하기!!!

    책 속에서 모르는 단어를 몇 개 골라 어울리는 그림을 찾아

    단어장을 만들어보았어요

    연상되는 그림, 책 속 예문과 함께 익힌 단어는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답니다

     

      잘라서 섞어 놓고 메모리 게임하기 

     

    - 이건 엄마보다 아이들이 더 잘 하는 것 같아요

    너무 재미있다며 또!! 또!! 를 외치는 딸래미

    몇 초만에 다 찾을 수 있는지 시간재어 달라네요 ^^

     

     

       4  Flat Stanley 책 만들기

     

    평소엔 노트에 쓰기를 하지만 특별히 좋아하는 책들은

    이렇게 나만의 책 만들기를 해서 간직한답니다

     

    이렇게 책 만들기로 writing 을 하면

    쓰는 것 자체가 지루하고 힘든 공부가 아니라

    즐거운 만들기로 생각해서

    시간 날때마다 책을 완성하기 위해 책상에 앉곤 하네요

     

     

    5 연극하기  


    - 책에서 대화부분만 따로 발췌해 연극대본을 만들었어요 -

    캐릭터마다 직접 그려서 인형을 만들고 

    오빠와 나란히 앉아 재미있는 연극을 하며 놀았어요

      

     

    6  Flat Stanley 옷 만들기 

     

    직접 몸 위에 노란 천을 대고 옷본을 그려서

    stapler로 바느질^^을 했어요

    정말 납작한 옷을 만들어 입었네요 ㅋㅋ

     

     

    7 우리 가족 Stanley 만들기 

     

    좋아하는 Stanley 를 만드는 작업이니

     아이들이 어찌나 집중을 하는지

    보는 내내 그 집중력에 엄마가 더 놀랐답니다 ㅎㅎ

     

    스텐리의 옷도 만들어 입혀주고

     디자인도 서로 예쁘게 해주겠다고 난리였네요

     

    ~~ 이렇게 해서 만들어지진 우리 가족 Stanley 랍니다 ^^  ~~~

     

     

     

    8  책 속 상황 연출하기

     

    ** 연출하기 - 첫번째 미션 **

    납작한 몸으로 가족을 도우는 스탠리를 재연해 보자!!!

     

     

     

    ** 연출하기- 두번째 미션 **

    높은 나무 위에서 떨어지는 고양이 구하기!!!

    저희집에서는 강아지로 바뀌었네요

     

     

    어~~어~~ 팔 빠지겠다 얘들아~~~

    어머 어머 강아지 떨어진다 잘 잡아라~~

    막둥이까지 신이난 스탠리 놀이

    이 날 우리 스탠리는 결국 몸살이 나고 말았답니다 ^^

     

      - 이렇게 저희집에 찾아 온 Stanley 는 -  

       단지 책 속 주인공이 아니라    

         함께 웃고 떠들며 놀 수 있는 친구가 되었어요    
     

     

        책 한권이 가져다 준 커다란 행복!!

     

      **  아이들은 책을 보며 **

    ***  꿈을 꾼답니다   ***   

       New I Can Read !!   

     

     사랑이 담긴 책으로 행복한 시간 가져보세요

    img
    언아이캔리드 An I Can Read 2-B단계 Book+CD 40종 세트(New)
    New I Can Read 2 - 필수 리더스북이랍니다
    [chu*****] 2013-10-06

    상품 이미지

     

    ~~~~~~~~~~~~~~~~~~ 새롭게 나온~~~~~~~~~~~~~~~~~~~~~~~~

      New  I  Can  Read !    

    를 소개해드릴게요

     

    지금 쑥쑥몰에서 할인 행사를 하고 있어서 @@

    너무 반가운 마음에 얼른 데려왔답니다

     

    http://eshopmall.suksuk.co.kr/jpshow.php?jn=102605&jc=10035480&sc=01-04-03-01 

     

     

    영어책 세계에 발을 들이신 분이라면

    I Can Read books 에 대해

     모르시는 분은 없을 것 같아요

     

    오랜 역사를 가진 I can read 는  

    칼뎃콧 상을 비롯하여

    여러 단체의 상을 수상한 작가들에 의해 만들어졌어요.

     

     미국 교과서로도 활용되고 있는 만큼

     책의 내용과 일러스트가 훌륭하답니다

     

    책의 구성은 미스테리, 모험, 상상, 시, 실화 등 다양합니다

      

           New  I  Can  Read !!      

     40권의 새로운 책 중

    * Flat Stanley and the Haunted House,

    * Flat Stanley and the Firehouse,

    * The Best Teacher in Second Grade,

    * Gilbert, the Surfer Dude,

    * Gilbert and the Lost Tooth

    이렇게 5권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 Flat Stanley **

     책을 보시면 어디선가 많이 본 듯한 느낌이실 거예요

    한글책으로도 번역되어

     많은 아이들이 납작 스탠리로 좋아하는 캐릭터이죠

     

    bulletin board 가 떨어질 때 깔린 이후로

     몸이 납작하게 변할 수 있게 된 스탠리

    Stanley는 납작한 몸으로 이번에는 어떤 즐거운 일들을 만들게 될까요?

     

     

     

    오디오는

     With page-turn signals과

     Without page-turn signals 로 나뉘어져 있어요 
     


     

    * Flat Stanley and the Firehous

    의 속페이지를 보여드릴게요

     

    납작한 몸으로 가족들을 도우는 모습을 보고

    아이들이 너무 부러워했답니다

    자기도 이렇게 납작하게 바꿀수 있다면 재미있는 것을

    많이 해볼꺼라고 재잘재잘~~^^


     

    소방서 견학을 하게 된 스탠리

    멋진 소방관이 되기 위해 동생과 함께 연습도 열심히 한답니다 



     

    소방관과 함께 고양이를 구하러 출동한 스탠리 가족!!

    하지만 겁 먹은 고양이는 소방관의 손길을 피해

    떨어지게 됩니다

    이 아찔한 순간~~

    스탠리의 멋진 활약을 보고 아이들은 환호성을 지르지요


     

    - 1학년인 둘째가 특히 좋아하는 Stanley 책 ^^ -

    Stanley가 우리 가족이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내 친구였다면 얼마나 좋을까

    아이가 책을 통해 얻는 꿈과 생각은 정말 무한한 것 같습니다

     

     

    - 듣기를 한 후엔 독서의자에 앉아 즐겁게 읽기를 한답니다 -

    오디오의 목소리 그 느낌을 살려 재미있게 읽어 보아요 ^^ 


     

     

    **  Gilbert 시리즈입니다  **

    너무 사랑스러워 안아주고 싶은 

    인형 같은 Gilbert 에게

     벌어지는 바닷가 이야기와  잃어버린 이에 대한 이야기는

    읽는 동안 참 가슴이 따뜻해졌답니다

     


     

     Reading  부분이 챕터별로 트랙이 나뉘어져 있네요



     

     Gilbert and the Lost Tooth

     

    흔들리는 이에 관해 나라마다 각기 풍습이 다릅니다

    우리나라는

     '까치야 까치야 헌이 줄게 새 이 다오'노래를 부르고

    지붕 위로 이를 던져 새 이를 기다리지만

     

    영미권 문화를 들여다 보면

    뽑은 이를 베개 밑에 넣어두면

    이의 요정이 가져가고 대신 선물을 넣어 둔답니다

    그래서 동화책 속에 이의 요정에 관한 이야기를

     참 다양하게 많이 볼 수 있습니다  

     

    Gilbert and the Lost Tooth 이야기를 들여다보면

    Gilbert의 흔들렸던 이가 공놀이를 하던 중

     공에 맞아 빠지게 됩니다 ...

    주머니에 넣어 두었던 이를 그만 잃어버리고 말았지요 @@

     



     

    Gilbert 의 동생과 친구도 tooth fairy가 찾아오기를 바라며 잠자리에 드는데

    무슨 일이 벌어질까요? ^^

     

    오디오를 들으니 Gilbert 의 목소리가

     책 속 인형 같은 모습과 딱 어울린다며 너무 귀엽다고 하네요

    ^^ 

    Gilbert가 빠진 이를 들고 당황해하는 표정을 보세요

    아이는 엄마에게 달려가 심각하게 말하는 모습이

    자기가 이 빠졌을 때 모습이랑 똑같다며 Gilbert의 마음이 이해된답니다 ^^

     

    - 듣기, 읽기 후

     Writing 하며 책 내용을 다시 한번 생각하고 정리해본답니다 - 


     

     

     저희집  첫째, 둘째 모두 어려서 부터 영어동화책을 보았기 때문에

    이 요정 이야기를 잘 알고 있었답니다 

    당연히 이를 뽑은 날이면 아이들은 빠진 이를 정말 소중하게 여겼어요

    빠진 이를 이 통에 넣어 베개 밑에 두고, 요정을 기다리며 설레임 속에 잠이 들었지요

    그러면 그 다음날 어김없이 요정이 주는 용돈 천원이 그 자리에 있었답니다

    ^^

    Gilbert 책을 보고 난 뒤

    아직 빠질 이가 몇개 더 남았다고

    요정에게 받을 수 있는 돈이 더 있다고 좋아하는 아이를 보니

    책을 통해 얻을 수 있는 따뜻한 행복이 느껴졌답니다


     집에 있는 이에 관한 책들도 다시 한번 꺼내어 읽어보네요

    이의 이름,젖니가 나는 순서, 영구치는 왜 나오는 지, 사람의 이는 몇개인지 등

    관련된 책들을 읽으며

    과학적 지식까지 더불어 챙길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 The Best Teacher in Second Grade **

     

      이 책은 우주를 사랑하는 Luna 에게 일어난 일이랍니다 

     


     

     

      Family Night 때 학급 발표회를 준비하는 과정 중,

     Luna의 의견을 귀 귀울여 듣지 않았던 친구들이

     나중에 다른반과 같은 주제를 정했다는 것을 알고 당황하게 되지요

     

    처음부터 Luna의 마음을 알고 계셨던 선생님께서

     친구들에게 Luna 이야기를 잘 들을 수 있도록 이끌어주신답니다 



      

     

     

    The Best Teacher in Second Grade 이야기는

     학교에서 친구들이랑 있었던 일이라

    더 친근하게 느껴지네요

     

    자기도 Luna처럼 친구들이 자기 이야기를 끝까지 듣지 않고

    다른 이야기를 할 때가 있었다며 Luna가 속상했을 거 같다고 말하네요

     

     

    책 속 Luna처럼 우주와 행성, 별자리에 관심이 많은 Annie는

    별자리 이야기가 나오자 아주 관심있게 들여다보았답니다

     

    사자자리를 그린 그림을 보고

    자기는 물병자리라고 ^^

     

    Luna의 우주서커스 이야기는 친구들과 함께 학예회 연습했던 것도 떠오르게 한다며

    우리도 이런 발표회를 하면 재미있을 것 같다고 해요

     

     

    오디오의 소리와 배경음악은  이야기의 느낌을 배로 살려주는 것 같아요

    반복해서 듣고 , 읽고 한 뒤에는

    이야기 내용을 영어로 술술 설명도 해준답니다

     

    집에 있는 우주 관련 책을 찾아서 읽어보았어요

    태양계, 행성, 별과 별자리

    우주에 대한 책과 사진들은 볼 때 마다 신비롭다고 합니다

     


    Luna 처럼 별자리도 그려보고 우주 꾸미기를 해 봅니다 

     

    자기 별자리인 물병자리도 책 보고 표현해보고

    Sun, Earth, Constellation, Water Vearer(물병자리) 단어도

    자연스럽게 암기가 되었답니다

     


     

      * 저희집 I Can Read Books 집중듣기, 읽기표랍니다 *  

     

    목록을 프린트해서 듣고 읽을 때 마다 이렇게 체크를 하면 

    진행상황을 언제나 한 눈에 알 수 있어서

    다음에 무슨 책을 들을 것인지, 이 책을 몇 번 읽었는지 알 수 있어서 좋구요

     

    아이가 체크표를 작성하며

     성취감을 느끼고

     동그라미를 알록달록하게 채우기 위해

     더 열심히 하게 된답니다 ^^

     

    좋아하는 시리즈는 스스로 찾아 들고와 반복해서 듣기, 읽기를 여러번 했었어요

    읽기가 조금 어려운 것들은 듣기만 반복해서 하기도 해요  


     

    I Can Read Books는 

     First, level1, level2, level3,4 까지

    단계별로 다양한 구성과 내용으로 이어져 있어서

     

    영어책을 처음 접해 읽기 시작할 때 부터 

    책 읽는 재미를 알게 되었을 때도

    지금 딸아이가 편하게 챕터북을 듣고 읽을 수 있게 해 준  

    완전 소중한

    대표 리더스북이랍니다  

     


    ~~~~~~~~~~~~~~~~~~~~~~~~~~~~~~~~~~~~~~~~~~~~~~~~~~~~~~~~~~~~~~~~~~~~~~~~~~~ 

    그럼 예전부터 오랫동안 사랑 받아 온

      ** I can read 2 **  

     살펴볼까요 ^^  

     

    - Arthur, Amelia Bedelia, Frog and Toad 등 -

    유명한 시리즈가 level2에 많이 있답니다 

     

         Frog and Toad 시리즈   

        Amelia Bedelia 시리즈 

     

                     Arthur시리즈  

                       

      그 외 여러가지 시리즈들과 다양한 책들이

    지금까지도 계속해서 출간되고 있답니다

     

    요즘 정말 많은 리더스를 접할 수 있고  

    또 다양한 책을 많이 읽어야 하지만

     

      *  단순 재미만을 위한 리더스가 아니라  * 

      **  따뜻한 감성을 함께 배울 수 있는 그림책 같은 리더스  ** 

     

      ***   리더스북의 대명사   *** 

     * New I Can Read !! * 

    ~~~~~~    여러분!  ~  놓치지 마세요 !    ~~~~~~~

    img
    언아이캔리드 An I Can Read 2-B단계 Book+CD 40종 세트(New)
    I Can Read 2단계로 리딩을 즐겁게 확장해 나갑니다~^^*
    [sjo*****] 2013-10-06

     I Can Read  소개

     

     

     

    본격적인 초등학생용 오디오 스토리북 시리즈로

    미국에서 교과서로 활용되고 있는 스토리북이며

    미스테리, 모험담, 시, 역사적 사실, 그리고 유머 등에 관한 200여권의 시리즈물로 구성된

    I Can Read Books를 소개합니다.

     

     

    I Can Read Books시리즈는 총 5단계로 구성되어 있으며

    부모가 자녀들의 읽기 수준에 적합한 책을 고를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은 자신만의 방법으로 각자의 수준에서 읽기를 계속해 나갈 수 있고

    여러 단계를 오가면서 자신의 흥미나 능력에 따라 읽음으로서

    리딩에 자신감을 키울 수도 있습니다.

     

     

    [ I Can Read  단계]

     

     My First단계

      초급자들과 읽을 수 있는 전형적인 이야기

     1단계

      스스로 읽기를 원하는 아이들을 위한 간단한 문장들과 친숙한 단어들

     2단계

      발전 단계의 아이들을 위한 흥미로운 이야기들과 언어 유희

     3단계

      독자적으로 읽을 수 있는 아이들을 위한 더욱 복잡해진 주제와 줄거리

     4단계

      완벽하게 교량 역할을 해 주는 단계

     

     

     

     

     I Can Read  2-B단계 책과 CD 구성 살펴보기

     

     

     

     지금부터 I Can Read Books의 여러단계 중에서 2-B단계 책들을 자세히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I Can Read  2-B단계는 Book+CD 40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각각의 책은 위 사진처럼 한 권의 책과 cd 한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I Can Read 책들은 저마다 구성이 다릅니다.

    하나의 스토리가 책 한권으로 구성되어 있기도 하고, 여러 편의 시로 구성되어 있기도 하고,

     한 권의 책이 여러가지 에피소드를 담고 있는 등 다양하게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CD의 앞 면 입니다.

    책 제목, 단계와 책 표지와 동일한  그림으로 되어 있습니다.

     

     

     

    CD 뒷면에는 CD 안에 어떤 내용이 들어있는지 순서대로 표시 되어 있습니다.

     

     CD를 들어보면

    책 내용을 간략히 소개해주고 

    페이지 넘기는 사운드가 들어있는 책 리딩과, 들어있지 않은 책 리딩

    이렇게 두가지로 구분하여 읽어줍니다.

     

    아름다운 배경음악과 함께 스토리가 생생하게 녹음되어 있어

    아이들이 집중해서 들으며 Listening 실력도 향상할 수 있도록 잘 구성되어 있습니다.

     

     

     

     

     I Can Read  2단계 책  제대로 살펴보기

     

     

     

    이제 한 권의 책을 선택해서 자세히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선택한 책은

    Flappy and Scrappy입니다.

     

    이 책은 Flappy와 Scrappy라는 두마리 개의

    따뜻한 우정을 생각해 보게 하는 책이랍니다.

    왼 쪽에 있는 개가 Flappy이고 오른쪽에 있는 개가 Scrappy입니다.

     

     

     

     

    이 책은 세가지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내용이 많은 한 권을 통으로 읽기 어려워 하는

    어린 연령의 아이들에게도 적합한 책입니다.

    그럼 각각의 에피소들을 그림과 함께 간단히 살펴보도록 할게요~

     

     

     

    [에피소드1:  Good Friends ]

     

    이 이야기는 자신을 배려해 주고 예의바르게 행동하는 친구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이 이야기를 읽고 나면 사람들을 만날때 어떤 자세로 인사해야 하는지를 배워볼 수 있습니다.

     

     

     어느 기분 좋은 봄 날 Flappy는 단짝 친구 Scrappy를 만나러 갑니다.

     

     

     

     

     

     

     

    하지만 Scrappy를 만나러 가는 길에 만난 동물 친구들은

    모두 무언가를 먹으며 인사를 하다보니

    Flappy의 귀에는

    Fatty, Frumpy, Grumpy, go away~같은

    놀리는 소리처럼 들려서 Flappy는 슬퍼집니다.

     

     

    위 그림들을 자세히 보면 느낄 수 있듯이

    입에 음식을 넣고 Flappy를 놀리듯이 인사하는 동물들은 표정이 아주 익살스럽습니다.

    그리고 동물친구들이 자신을 놀리는 듯하여 기분이 상한

    Flappy의 슬픈 표정 또한 아주 사실적으로 묘사 되어 있는 점 또한

    I Can Read Books의 장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드디어 Flappy가 Scrappy집에 도착해서 Scrappy를 만났을때

    Scrappy 또한 입에 비스킷을 물고 있었지만

    예의바른 Scrappy는 비스킷을 바닥에 내려놓고

    Hello, Flappy라고 올바르게 인사를 하고

    Flappy는 감동받아 Scrappy에게 키스를 하며 최고의 친구라고 칭찬합니다.

     

    나를 존중하고 올바르게 행동 할 줄 아는 Scrappy의 행동을 통해

    우리는 예의 바르게 행동하는 것과 진정한 친구에 대해 배워볼 수 있습니다.

    이야기가 참 이쁘죠?^^

     

     

     

     [ 에피소드2: Play Ball ]

     

     이 이야기는 공놀이를 하고 싶은 Flappy에게

    함께 공놀이를 하고 칭찬해주는 친구Scrappy의 이야기를 통해

    진정한 친구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하는 이야기입니다.

    이 이야기를 읽으면서 저도 모르게 학창시절의 단짝이 생각나더라구요.^^

     

    어느 날 Flappy가 고무공을 들고 와서 Scrappy에게 공놀이를 하자고 합니다.

    Scrappy는 공놀이를 하기 보다는 풀을 먹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Flappy가 슬퍼하자 공놀이를 하겠다고 말합니다.

     

     

     

     

     

     

     

    함께 공놀이를 하겠다고 다가온 다른 친구들은 풀과, 진흙을 먹느라

    공놀이 하는 것을 깜빡하게 되고 Flappy는 공놀이에 관심없는 친구들 때문에 슬퍼집니다.

     

     

    하지만 Flappy가 공을 던졌을때 단짝 친구 Scrappy가 입으로 붙잡아내고

    둘은 서로에게 잘 던지고 잘 잡았다고 칭찬을 합니다.

     

    항상 내가 뭘 해도 척척 잘 맞춰주는 단짝 친구의 고마움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하는

    재미있는 이야기였습니다.

     

     

     

    [ 에피소드3 : A Birthday ]

     

    Scrappy의 생일날 Scrappy는 동물친구들에게 축하받고 싶어합니다.

    하지만 아무도 축하해 주는 친구들이 없습니다.

     

     

     

     

     

     

     

    슬퍼하는 Scrappy의 모습이 안타까운 Flappy는 Scrappy와 함께 동물 친구들을 찾아가지만

    위 그림에서 보면 알게 되듯이 농장에는 아무도 없고 Scrappy는 더욱 슬퍼져서 집으로 돌아가려 합니다.

     

     


     
    그때 Flappy가 문을 열자 그 곳에 모여있는 모든 동물들이

    Scrappy에게 생일 축하한다고 외치고 Scrappy는 무척 행복해 합니다.

     

    이렇게 한 권의 이야기가 끝나면 재미있고 마음 따뜻해지는 에피소드 덕분에

    우리 아이의 마음도 무척 따뜻해 질 것 같네요.^^

     

     

     

    I Can Read 2단계 다른 책들 간단히 살펴보기

     

     

     

    [ 두번째 책: The Bug in Teacher's coffee and Other School Poems ] 

     

     

    이 번에 소개해 드릴 책은

    여러 편의 시로 구성된 책입니다.

     

    위 사진에서 보는 바와 같이 이 책은 총 23편의 재미있는 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몇 개의 동시를 통해 책 내용을 간단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른 아침이라 복도고 교실도 깨끗히 청소되어 있는 학교...

    창문도 빛나고 새로운 하루도 시작되었고, 그래서 아침이 즐거운 우리네 학교가

    우리 아이들의 등교를 기다리는 마음을 잘 표현한 시입니다.

    학교를 의인화해서 아이들의 등교를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는 모습을 참 잘 표현한 것 같아요.

     

     

     

    대문이 감기에 걸려서 기침을 하고

    감기에 걸렸으니 문을 꼭 닫으라는 내용입니다.

    내용도 참 귀엽고, 그림이 익살스러워 아이들이 너무너무 좋아할 것 같네요.^^

     

     

     

    숫자 계산을 자꾸 틀리는 주인에게

    공부를 더 해야 한다고 말하는 동시입니다.

    자꾸 틀리니 화가 난 숫자들을 정말 익살스럽고 귀엽게 잘 표현한 것 같네요.

    이 시를 읽으면 왠지 수학 공부를 더 열심히 해야할 것 같아요.^^

     

     

     

    학교 수업이 끝날 무렵  5초를 남겨두고 종이 울리기를 준비하는 모습을 담은 동시입니다.

    종이 울리고 수업이 끝난 아이들의 표정이 너무 행복해 보이네요.

    내용도 좋고, 운율도 좋고, 거기에 삽화는 더욱 멋스럽네요.

     

     

    

     

     

     [ 세번째 책: Big Max and the mystery of the missing Giraffe ]


     

    이번에 소개해 드릴 이야기는 탐정 Big Max가 사라진 기린을 찾는 이야기입니다.

     

     

     

    어느 날 탐정 Big Max에게 Ah-Ah-Achoo왕국의

    Punchapillow라는 왕이 전화를 합니다.

     

     왕은 그가 아끼는 기린이 사라져서 찾아달라고 얘기합니다.

     

    Big Max가 우산을 타고 기린을 찾아 떠나는 모습이

    무척이나 익살스럽죠?^^

     

    그는  Ah-Ah Achoo왕국에 도착했을때

    폴짝 폴짝 뛰어다닐 수 있는 나무를 신기해 합니다.

     

    드디어 왕을 만난 그는 궁전을 구경하게 됩니다.

     

    여러 동물들이 즐겁게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기린만이 혼자서 농구를 하고 돌을 차고 있습니다.

    바로 이 기린이 사라진거죠.

     

    Big Max는 왕과 함께 기린을 찾아 나섭니다.

    그런데 기린을 찾아 나서는 과정이 참 익살스럽 습니다.^^

     

    이 모습도 마찬가지로 무척 재미있습니다.

    기린의 발자국을 따라 기린을 찾아가다가

     

    결국 기린을 찾았는데 기린은 다른 친구들과 축구를 하고 있습니다.

     

     

    왕은 혼자 노는 기린이 재미있을거라 생각했지만

    기린은 친구들과 함께 하는 축구가 무척 하고 싶었다고 하네요.

     

    결국 왕은 기린의 마음을 이해하게 되고

    Big Max와 함께 즐겁게 축구경기를 구경 한답니다.

     

     

     

     

     

    [네번째 책: The case of the Cat's Meow ]

     

     

    이번에 소개해 드릴 책은 사라진 고양이를 찾는 장난꾸러기아이들의 이야기입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는 자신들의 현재 모습을,

    어른들에게는 유년의 모습을 찾아 낼 수 있게 해주는 아주 유쾌한 책입니다.

    그래서 아이들은 이 책을 보면서 고양이가 왜, 어디로 사라졌는지 추적해 보는 재미와

    현재의 자기 모습과 비슷한 점을 찾는 재미 두가지를 느낄 수 있습니다.

     

     

     

    Snitch에게는 Mildred라는 고양이가 있습니다.

     

     

    하지만 Snitch의 형 Wizard와 친구들은 고양이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형과 친구들의 표정이 참 익살스럽죠?^^

     

    그러던 어느날 고양이 Mildred가 사라져 버립니다.

     

    Snitch와 형, 친구들은 모두 고양이를 찾으러 다닙니다.

     

     

    Mildred가 좋아하는 음식을 가져다 두었더니 온 동네의 고양이가

    다 몰려듭니다. 이 장면에서 얼마나 웃었는지 모르겠네요.^^

     

    그 고양이들을 쫓아내려 개들을 데려왔더니 개들을 돌려 보내는

    일 조차도 힘들어 집니다.

     

    계속해서 Snitch와 형들은 사라진 고양이를 찾으려 노력하지만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결국 Mildred를 찾아내었는데 Mildred는 새끼를 낳기 위해

     안전한 곳을 찾아 숨은 것이었습니다.

     

    새끼 고양이들을 만나게 된 형들은 새끼 고양이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되고 결국은 모두 사이 좋게 한 마리씩 나눠갖게 됩니다.

     



     

     [다섯번째 책: The case of the Double Cross ]

     

     

     이번에 소개해 드릴 책은 탐정 놀이를 하는 장난꾸러기 남자아이들과

    함께 하고 싶어하는 사랑스런 여자아이들의 이야기 입니다.

     

     

    여자아이들이 흥분해서 누군가를 놀리고 있습니다.

     

     

    남자아이들의 club house에 No Girls라는

    차별적인문구를 붙여놓았기 때문입니다. 

     

    Marigold는 남자아이들이 클럽에 가입해 달라고 청하는 꿈을 꿉니다.

     

    그런 꿈을 꾸는 것이 한 두번이 아니랍니다.

     

    결국은 긴 수염의 남자로 변장하고는 Snitch에게 편지를 줍니다.

     

    남자아이들은 편지에 적힌 암호를 해독하지 못하고

    수상한 긴 수염의 남자를 찾아 다닙니다.

     

    수상한 남자를 붙잡으려는 찰나,

     

     

    남자아이들은 긴수염의 남자들이 그들의 여동생들이란 걸

     알아차립니다.

     

    여자아이들의 도움과 긴 수염이 필요한 남자 아이들은

    여자아이들을 club house에 받아들이게 되고

     

    아이들은 모두가 만족스러운 이름도 짓게 됩니다.

     


    누구나 어릴적 한 번 쯤은 해봤을 법한 탐정놀이와 술래잡기...

    남자 아이들과 여자아이들의 감정 싸움 등...

    이 책을 읽다보면 자기도 모르게 옛 추억에 흠뿍 빠지는 순간이 온답니다.

    Crosby Bonsol의 책들은 유독 유년기를 떠오르게 하는 스토리와 장면들이 많은 것 같아요.

     

    지금까지 5권의 책들을 통해서

    I Can Read  책들을 간략하게 살펴 보았습니다.

     

    2단계에 있는 책들을 몇 권 읽으면서

    마음이 따뜻해 지는 이야기, 웃을 수 밖에 없는 재미있는 스토리,

    간결하고 깔끔한 문체,

    아이들의 발달 상황에 맞춰 복잡해 지는 주제와 줄거리,

    익살스럽고 재미있으면서도 따뜻한 그림 등이

    I Can Read가

    Newbery, Caldecott Honors, Ala Notable Awards, Reading Rainbow Selections등을

    수상할 수 있게 하는 원동력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I Can Read  활용방법 안내

     


     

    1. I Can Read  사이트 활용

     

    http://www.icanread.com/

     

     

    I Can Read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와 각 권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액티비티, 워크시트 활용은 물론, 캐릭터를 출력해서 아이들과 함께 활용해 볼 수 있도록

    잘 구성되어 있습니다.

     

     

    I Can Read시리즈의 주요 캐릭터들을 출력해서 쓰고 싶으신 분들은 아래 링크 클릭해 주세요~

    http://www.icanread.com/pdf/ICR_eventKit_booklet.pdf

     

     

     

     

     

     

    위 그림에서 보시듯이 아이들이 사랑하는 캐릭터 워크시트를 출력해서 활용할 수 있으며

    친절하게 해답지까지 모두 나와 있답니다.

     

     

    2. 쑥쑥몰 워크시트 출력

    홈페이지에서 워크시트를 출력해도 되지만

    쑥쑥몰에는 워크시트가 한 번에 다운받을 수 있도록 정리되어 있어 훨씬 활용하기 편할 거예요.

     

    http://eshopmall.suksuk.co.kr/jpshow.php?jc=10035479

    위 링크를 클릭하시고 워크시트 다운받기를 누르시면 워크시트를 다운받아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아이와 함께 교재 활용한 모습 올려봅니다~

    리딩이 어느 정도 시작된 아이에게 좀 더 확장해 줄 수준의 책이 필요했는데

    I Can Read 2단계가 지금 우리 아이에게 딱 적합한 교재가 아닌가 싶네요.^^

     

     


     

     

     

     

     

     

     

    img
    언아이캔리드 An I Can Read 3,4단계 Book+CD 40종 세트(New)
    I can read books - level 3 신간타이틀 소개
    [kan*****] 2013-10-06
    I can read books가 모에요?
    미국 교과서로 활용되고 있는 스토리 북이며 미스테리, 모험담, 시 역사적 사실
    그리고 유머 등에 관한 200여권의 시리즈 물이다.
    칼데콧 수상작을 비롯한 미국의 각종 단체로부터 수상한 작가들의 글과 그림으로 구성되어 있다.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스토리가 녹음 된 오디오는 듣기능력을 향상시켜준다고 한다.
    I can read books 유명한 건 다안다.
    울집에서도 리더스를 첨 접한건 아마도 ICR시리즈 일 것이다.
    그런데 My first 단계부터 2단계까지는 많이 접한 것 같은데
    3단계는 거의 보여주지 못했다.
    이 엄마의 귀차니즘 땜시 영어의 끈을 놓느라...
    이렇게 나마 다시 만나게 된 ICR시리즈야 반갑다 ㅎㅎ
    그런 I can read에서 신간이 나왔다.
    그중 랜덤으로 level 3 - 5권을 소개해본다.
    울집에 온 5권 중 딸아이가 젤 첨 잡은 책이다.
    이유는 그냥 잼있어 보여서이다.
    언제나 항상 영어는 걍 잼있었으면 좋겠다.
    검은색 표지에 소와 닭이 널부러져 있는 익살스런 그림이다.
    빨리 이 책을 보고 싶다는 딸아이와
    셤기간이니 제발 끝나고 보라는 엄마의 잔소리를 뒤로한 채...
    책장의 펼치니 Dear parent~ 로 시작되는 글이 눈에 들어왔다.
    Your child's love of reading starts here!
    그래 가는 거야~~~
    알록달록한 색상의 편안하고 익살그런 그림과
    간단한 문장으로 아이의 읽기를 도와준다.
    생각보다 글밥이 적다는 생각이 잠시 들었지만
    혼자 읽기를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이 정도면 적당하다는 생각도 든다.
    너무 글만 많아도 읽고 내용파악이 안되버리면 안되니까...
    또 그림이 아이들 내용파악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니 좋으다.
    미니와 무는 없어진 젤리 도넛을 찾기 위해 나선다.
    그옆에 파란색 깃털이 있어서 파란색 닭이 그랬다고 주장하는 미니
    그래서 닭장 안에 들어가는 찾아보는 이야기다
    아! 닭처럼 위장하고 ...
    과연 미니의 젤리 도넛을 찾을 수 있을까?
    딸아이가 책소개를 이렇게 해 놓았다.
    I can read books의 좋은점은 이렇게 읽기를 위해 단계별로 되어 있다는 것이다.
    My first 단계 - Shared reading
    초급자들과 함께 읽을 수 있는 전형적인 이야기
    1단계 - Beginning reading
    스스로 읽기를 원하는 아이들을 위한 간단한 문장들과 친숙한 단어들
    2단계 - Reading with help
    발전단계의 아이들을 위한 흥미로운 이야기들과 언어 유희
    3단계 - Reading alone
    독자적으로 읽을 수 있는 아이들을 위한 더욱 복잡해진 주제와 줄거리
    4단계 - Advaced reading
    완벽하게 교량 역할을 해 주는 단계
    이렇게 단계별로 나뉘어 있어 적절하게 단계를 찾아 읽기를 해 주어도 좋고
    이제 막 읽기를 시작하는 아이라면 My first 단계부터 해주면 더더욱 좋을 듯 싶다.
    사실 리더스는 영어그림동화에 비해 재미없다는 평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I can read 시리즈는 좀 다르다
    읽기를 위한 리더스 이기도 하지만 재미있는 영어그림동화 못지 않으니
    아이들에게 계속 흥미를 유발시킬 수 있는 소재가 다분하다
    최근에는 한글책으로 번역판이 나온 걸루 알고 있다.
    그만큼 인기가 많으니 그런 것 같다.
    같이 읽혀도 좋고 영어는 영어책이니 따로 읽혀도 O.K
    그만큼 선택의 폭이 넓으니 좋다 딱 좋다!!!
    이 책 읽은 뒤 아이와 함께 도넛 만들려 했는데
    갠적으로 일이 생기는 바람에 미루다 결국 못하게 되었다.
    화욜이면 셤이 끝나니 그때 아이와 함께 도넛 만들기 도전해봐야겠다
    img
    언아이캔리드 An I Can Read 3,4단계 Book+CD 40종 세트(New)
    (엄마표영어필수)언아이캔리드An I can read book -도서관 활동과 도서관의 변찬사로 만나보는 3단계:clara and the bookwagon
    [rem**] 2013-10-06

     

     



     

     
    본격적인 초등학생용 오디오 스토리북 시리즈로 미국에서 교과서로 활용되고 있는 Storybook이며 

    미스테리, 모험담, 시, 역사적 사실 그리고 유머 등에 관한 200여권의 시리즈물입니다.

    Biscuit, Stuart, Arthur, Little Bear, Amelia Bedelia 등 유명하고 코믹한 캐릭터가 등장하여 아이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을 줍니다.

    칼데콧 수상작을 비롯한 미국의 각종 단체로부터 수상한 작가들의 글과 그림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스토리가 녹음된 카세트 테이프는 듣기 능력을 향상시켜 줍니다.
     

     

     

     

     

     

     

     

     

     

     

     

    3단계 Reading alone
    More complex themes and story lines for the more independent reader- 

    독자적으로 읽을 수 있는 아이들을 위한 더욱 복잡해진 주제와 줄거리로 이루어 졌습니다

     

     

     유라는 특히 5권을 사랑해줍니다

     

     

     

    5권의 3단계 책 소개

    minnie and moo /clara and the bookwagon/the long way westward/emma's yucky brother/magic secrets

     

    총 5권의 책이 "악몽", "말썽꾸러기 동생" 같은 아주 일상적인 이야기와

    아이들이 좋아하는 "마술". "책"이야기

    역사의 흐름을 스토리로 읽을 수 있는 다양한 주제들이 한눈에 보입니다

     

    그리고 항상 cd와 함꼐 해줘야 효과와 재미가 배가 된다는 사실!

    각 책마다 들어 있는 cd는 항상 소중히 다뤄주세요

     

     

     

     

     

     

     

     

     

    3단계

    clara and the bookwagon

     

    이번 책은 표지에서 볼수 있듯이 참 잔잔합니다

     

    미국의 시골 마을에 일하는 농부들을 위해 책을 빌려주는 bookwagon의 이야기이지요

     

     

     

     

     

     

     

    이번 책에는 총 4개의 챕터가 소제목으로 이야기를 이끈답니다

     

    이번 책에는 총 4개의 챕터가 소제목으로 이야기를 이끈답니다 

     

     

     

     

     

     

    챕터1: On the farm

     

    시골 작은 마을에서 열심히 일하는 가족의 모습을 볼 수 있는데여

    유라만한 여자아이가 맨발로 밭을 갈고 있는 모습이 첫페이지에 보여서

    책 내용이 너무 궁금했습니다

     

     

     



     

    주인공 clara는 책을 너무 좋아하지만 볼수 없어 매주 교회에서

    목사님의 이야기를 통해 상상력을 키우게 된답니다

     

     

     

     


    2. A trip to town

     

    시골에 사는 가족들에게 필요한 물건을 구입하러 도시에 가게되는 아빠와 클라라

    왠지 클라라 얼굴이 들떠 보입니다

     

     

     



     

    가게에 가서 책을 발견하고 무료로 빌릴 수 있다는 말에 아빠에게 여쭤보지만

    농부에게는 그럴 시간이 없다고 다시 돌려놓습니다

     

     

     

     

     



     

    서운한 마음에 우는 클라라 모습에 아빠가 사탕을 사주시지만

    클라라는 사탕보다는 책이 더 좋은가 봅니다

     

     

     

     

     

     

     

     

    3. The black wagon

     

    집으로 돌아와 다시 평화로운 일상으로 돌아온 클라라

     

    엄마가 베리를 따오라 하시는 말씀에

     

     



     

    길을 가던중 bookwagon을 만나 아주 기뻐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 bookwagon은 책을 읽고 싶어하는 농부들을 위해 돌아다니며

     책을 빌려주는 이동 도서관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지요

     

     

     

     

     

     

    4. Boos for clara

     

    "What will papa think"

    아빠가 이 bookwagon을 보고 어떻게 생각하실까????

     

     

     

     

     



     

     

    처음에는 안된다고 했던 아빠지만

    클라라의 책에 대한 의지를 꺽지못하고

    허락해주신답니다

     

     

     

     

    참 잔잔하게 이야기를 끝맺는거 같습니다

     

     

     

     

     

     

     

    책이 3단계 레벨이지만

    어려운 단어나 문장이 따로 있지 않아서 유라가 눈으로 읽는 것을 많이 좋아했습니다

     

    책을 읽고 clara가 상상하는 부분에서는 이런 점이 우리 유라랑 비슷한데 해주니

    더 공감하며 열심히 읽습니다

     

     

     

     

     

     

     

     

     

     

     

    총 reading시간은 16분 내외

    길지도 짧지도 않은 an I can read의 적절한 길이감이 참 좋습니다

     

     

     

     

    유라가 듣는 동안 나오는 악기가 우쿠렐레같다고 정말 좋아합니다

    아이가 요즘 이 악기를 배우고 있는데

    자신이 하는일이 영어에서 함께 나오니까 신기하기도 하고 더 호기심이 생겨하는거 같았습니다

     

     

     

     

     

     

     

     

     

    An I can read는 스토리의 재미를 주는  fiction 이지요

    이번 책이 9살 유라에게는 조금 쉬운 감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bookwagon에 대한 주제를 가지고  

    nonfiction의 접근이 될거 같아서 여러 자료를 찾아보았습니다

     

     

     

     


    재미있는 사실 하나

    스토리 가장 마지막부분에 나온 것인데여.

     이 이야기는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쓰여진것이라고 해요

     

    빨간 옷을 입은 도서관 사서분이

    Mary Lemist Titcomb라는 실제 인물인데 검색 결과

     

     

     
    실제 이렇게 타고 다니면서 책읽기활성화에 힘을 쏟으셨다고 합니다
     
     
     
     


     

    현재는 어떻게 이 이동 도서관이 이어지고 있을까요?

    우연히 찾은 사이트인데여

    book patrol

     

     

     

     

     

    이곳에 가시면 책의 역사. 책이 어떻게 빌려지고 있는지 다양한 방법등. 책과 관련된 행사 등

     

    정말 자세하고도 멋진 사진들과 볼수 있습니다



     

     유라와 이 사이트를 가지고 여러 재미있는 사실을 읽어보고

    이야기 해보면서

    bookwagon의 주제를 확장시켜 나갔습니다

     

     

     

     

     마지막 재미를 위해

    저는 여기 사이트에서 찾은 책차..웃긴가요?

    요즘은 bookmobile이라고 하는 차를 프린트해서 만들어보았습니다

     

     

     

     

     

     

     

     

    A4용지로 했던 풀도 잘 붙고

    척척 잘 만들어집니다






     

    레고 프렌즈 "학교" 앞으로 차가 도착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이렇게 레고 프렌즈 위에 올려두니

     

    프렌즈의 다른 시리즈같기도 하니..넘 딱 인거 있죠

     


     

     

    그리고 학교에 돌아온 유라는 bookmobile 을 가지고 즐거운 놀이를 했습니다

     

     

     

     

     

     

     

    이번 책의 내용을 지금으로 말하면 이동도서관과 비슷합니다

    그래서 도서관에서 하는 일을 중점을 두고 다양한 독후 활동을 진행해 보았습니다

     

     

     

     

    스토리 북만들기

     

    도서관에는 유명 작가들을 초청해서 자신이 직접 쓴 작품을 읽어주기도 하고,

     

    작가 싸인회같은 활동을 자주 하는 것에서 착안해서 유라가 동화작가가 되어

    재미있는 이야기 책을 써보았습니다

     

     

     

     

     

     

     

    제목은 princess' school이랍니다

     

     

    처음 학교에 간 공주님이 못살게 굴어서 힘든 모양인가봐여.

     



     

    하지만 좋은 선생님과 단짝 친구가 생겨 다시 학교 생활이 행복해집니다..

     

    간단하고 문법적으로 틀린 부분도 있지만

    저는 재미있게 읽었어여 ㅋㅋ
     

     

     


     

     

    2. 도서관 사서 되어보기

     

     

    아이들이 없는 시간을 이용해서

    도서관 컴퓨터와 도서관 대출증을 만들었습니다

     

    컴퓨터는 명절전이라 들어온 햄상자를 이용했어여.

    바코드 리더기는 상자안에 햄고정하는 플라스틱을 잘라 연결하고

    모루로 선을 만들어 연결했습니다

     

     

     

     

     

     

     

    대출카드에 바코드를 넣는걸 깜박해서리

    옷사고 딸려오는 텍에 붙어 있는 바코드를 잘랐습니다

     

    스티커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그냥 잘라 카드에 붙이기만 하면 완성된답니다

     

     

     

     

     




    아이들이 보자 마자

    미친듯이..찍고 있습니다

     

     






     

    "띡.."소리까지 내면서

     

     

     






    유라는 librarian 명찰을 차고 사서역을 맡았습니다

    반품된 책을 찍고 있는데 너무 재미있어 합니다

     

     

     




     

    대출카드를 만들기 위해서는 컴퓨터 모니터에 입력을 해야하니

    유라가 직접 쓰게 했습니다

    이 역시 한번이라도 더 writing을 더 하게 하고픈 엄마 마음..

     

     

     

     



     

    컴 모니터 앞에 넣고
    user의 이름을 대출카드에 적어줍니다

    이용자가 와서 찾으면 바로 줘야 하거든여

     

     

     

     

     




     

    이번에는 뭘하고 있을까요?

     



     

    special order가 들어왔어여

    제목을 적어두고 유라가 각각의 카드에 적어두고 찾으러 갑니다

     

     

     

     

     

     



     

    누나가 책을 찾으로 간 사이

    동생이 의자에 잽싸게 앉아서 진짜 컴퓨터인지 확인하는 중입니다

    표정이 너무 진지해서 웃지도 못하고 애먹었습니다

     

     

     



     

    유라는 book cart를 들고 special order books을 찾습니다

    라푼젤 책을 찾았네여~

     

     





     

    드디어 이용자가 와서 물어봅니다

     

     

     

     

     



     

    어쩜 저렇게 친절하게 가르쳐 줄까요?

     

     May I help you?

    나 대출카드 원해요(영어를 모르는 관계로)

    Here is your library card.

    You can borrow 3 books in one day!

     

     

     



     

    대출카드가 생긴 윤찬이는 3권의 책을 빌릴 수 있게되었어여

     

     






     

     

    3권을 빌렸기 때문에 대출증 뒷면에 3개의 도장을 받습니다

     

     

     

     

     




     

     

    실제 도서관인양 차분하게 책을 빌리는 아들 모습이 귀여웠습니다

     

     



     

     

     

     

     

    이용자가 빌리고 싶어하는 책을 유라는 분류된 주제에 따라서 찾고 있습니다

     

    "I am a librarian~~~~~"하면서요

     

     

     

     



     

    북카트에 담고 질질질







     

    반남 도서도 관리합니다..

     

     

     

     

     





    이 역시 카드를 만들었어여..그래야 한번이라도 더 쓰지요 ㅋㅋ

     

     

     

     

     

     



     

    이용자가 원하는 책이 어디 있는지 찾으러 갑니다

     

    What kind of books do you want??

     

     

     

     



     

     

    이용자가 직접 빼고 싶어 해서 살신성인하는 오늘은 사서님

     

     

     

     

     


     

     

     

    library라는 주제로 즐겁게 놀아본

     

     

    언아이캔리드

    An I can read book

     

     

    clara and the bookwag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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