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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쏙닥쏙닥 상품평
    BEST 상품평 NEW 상품평 영어도서 ELT/ 학습서 VIDEO/ DVD CD-ROM 학습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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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아이캔리드 An I Can Read 3,4단계 Book+CD 40종 세트(New)
    (엄마표영어필수)언아이캔리드An I can read book: 우리가족과 동생을 비교하며 읽는 3단계-Emma's yucky brother
    [rem**] 2013-10-06



     

     
    본격적인 초등학생용 오디오 스토리북 시리즈로 미국에서 교과서로 활용되고 있는 Storybook이며 

    미스테리, 모험담, 시, 역사적 사실 그리고 유머 등에 관한 200여권의 시리즈물입니다.

    Biscuit, Stuart, Arthur, Little Bear, Amelia Bedelia 등 유명하고 코믹한 캐릭터가 등장하여 아이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을 줍니다.

    칼데콧 수상작을 비롯한 미국의 각종 단체로부터 수상한 작가들의 글과 그림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스토리가 녹음된 카세트 테이프는 듣기 능력을 향상시켜 줍니다.
     

     

     

     

     

     

     

     

     

     

     

     

    3단계 Reading alone
    More complex themes and story lines for the more independent reader- 

    독자적으로 읽을 수 있는 아이들을 위한 더욱 복잡해진 주제와 줄거리로 이루어 졌습니다

     

     

     유라는 특히 5권을 사랑해줍니다

     

     

     

    5권의 3단계 책 소개

    minnie and moo

    clara and the bookwagon

    the long way westward

    emma's yucky brother

    magic secrets

     

    총 5권의 책이 "악몽", "말썽꾸러기 동생" 같은 아주 일상적인 이야기와

    아이들이 좋아하는 "마술". "책"이야기

    역사의 흐름을 스토리로 읽을 수 있는 다양한 주제들이 한눈에 보입니다

     

    그리고 항상 cd와 함꼐 해줘야 효과와 재미가 배가 된다는 사실!

    각 책마다 들어 있는 cd는 항상 소중히 다뤄주세요

     

     

     

     

     

     

     

     

     

     

     

    이번 책은 미국의 문화 영향을 받은 책같습니다

     

    우리에게는 아직 생소한 "입양"에 대한 내용이였는데여

    입양 후 가족의 이야기보다는

    입양전에 새로운 가족에 대한 기대감, 입양과정과 적응기를

    누나와 입양된 남자 동생의 트러블을 통해 보여주고 있습니다

     

     

     

    표지그림을 보아 동생이 누나의 소중한 인형을 빼앗아 달려가는 거 같아요

    아직 입양된 동생이 가족의 일원으로 하나가 되지 못하는걸 보여주네요

     

     

     

     

     

     



     

    책의 뒷면을 보시면 책 내용에 대한 서머리가 간단하게 나와있습니다

    입양된 동생이 "yucky"를 입에 달고 삽니다.

     

     

     

     

     

     



     

     

    제목을 통해서 엠마의 동생 max의 입양기를 알수 있습니다

     

     

     

     

     

     

     

    Emma's big news

     

    Emma's big news

    바로 바로 입양되는 동생이 생긴다는 뉴스이지요

     

     

     

     

     

     

     



     

    엠마는 친구인 샐리에게 동생에 대한 기대로 말하면서 자랑합니다

    정말 들떠 있는 모습입니다

     

     

     

     

    Max's visit

     

    엠마의 집으로 입양 되기전 맥스는 엠마집에 방문합니다

     

     

     

     



     

     

    엠마는 기다리고 기다리던 동생에게 다가가지만

    맥스는 이런 엠마의 마음을 몰라주네요

     

     

     

     

     

     


     

     

    밖에 있는 엠마의 친구 샐리만 더 좋아합니다

     

     

     

     

     

     

     

    Their's Boy
     

     

    다시 엠마의 집으로 오게된 맥스는 밖에서 놀다가 넘어져 다치게 됩니다

     

     

     

     

     

     

     

     


     

     

    이 어색한 두 아이가 엠마가 맥스를 위해 구입해둔 자동차를 함께 가지고 놀면서 화해하는 분위기로

     

     

     

     

     

     

     

    Max comes to stay

     

    입양이 바로 되는 게 아니고 결정이 되면

     입양가족들집에 몇번씩 머물면서 시간을 보내는 적응기를 보내는거 가봅니다

     

     

     

     

     

     


     

    다시 집에 왔을때 맥스는 또 말썽을 부리는데 침대밑에서 울고 있는 맥스를 발견한 엠마는

    입양에 대한 두려움이 반감으로 표현되는 맥스를 이해하게 된답니다

     

     

     

     

     

     

    Max's sister

     

    맥스의 두 손을 꼭잡고 내려가는 계단

    뒤아이 뒷모습이 이제 든든해 보입니다

     

     

     




     

    맥스가 사라져서 모두 찾으러 다니는데 엠마가 동생을 꼭 안아주는 모습이 다정합니다

     

     

     

     

     

     

     

     


     



     

    책 읽는 내내 윤찬이랑 똑같다.

    윽...

     

     

     

     

     

    유라는 동생의 모습과

     

    Brothers are pest! 이 문장에서 200% 공감합답니다

     

     

     

     

     

     

     

     

    주제는 입양이지만

    일상 생활에서 유라가 동생때문에 느끼는 감정과 상황이 비슷해서 듣기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문장은 어려움이 없어서 2단계 수준보다 쉽다 느낀 정도 였습니다

     

     

     

     

     

     


     

     

    이번 Emma's yucky brother책은 제목만 보고도

     유라랑 우리 동생이랑 너무 똑같다고 계속 이야기 합니다.

    유라가 그동안 동생때문에 쌓인

    영어책을 읽으면서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는 과정이 참 고맙더라구요

     

     

    특히 엠마가 동생때문에 짜증나고 화내는 장면에서는 거의 자신이 엠마 수준으로 빙의.. ㅋㅋ

     

     

     

     

     

     

     

    그럼 유라는 언제 윤찬이가 yucky brother라고 느끼는지 적기로 했어여..

     

    처음에는 엄청 쓸것이 많다고 하더니 5개쓰고나서는 더이상 없는거 같다고 합니다..

     

     

    그럼 good brother를 생각해보자고 제안했습니다

    유라가 싫다고 할줄 알았는데.. 또 윤찬이는 미로 천재야 하면서 5개나 적어가는 걸 보고 완전 싫어하는건 아니구나 싶었습니다..

     

    5. He sings a song very well, waiting my father..

     

    이부분에서는 약간의 문법적 설명도 해주었는데 부담없이 받아 드리네여

    이래서 An I can read같은 이야기 책이 영어의 중심이 되는거 같습니다

     

     

     

     

     


     

     

    책에는 emma와 max라는 전혀 다른 인물이 나오는 만큼 반어가 참 많습니다

    그래서 유라에게 opposite word를 찾으라고 했지요

     

    --요걸 하려면 책을 한번더 자세히 읽어야 한답니다.. --엄마의 꼼수

     

     

     

     

     





    근데 생각보다 한페이지에 많은 반대말이 있지 않았어여

    그래도 책을 다시 한번더 읽어 보았다는데..

    word 스펠링이 틀렸는데 확인을 못해네여

     

     

     

     

     

     

     

     

     

     

     

    집에 배달된 신발이 넣어진 너무 깨끗하고 상태가 좋은 상자가 생겼답니다

     

    가족나무 패키지를 사려고 했지만, 있는거 활용이 제 전문이라..

     

     

     

     

     

     

     

    이렇게 두개의 가족 나무를 잘랐습니다

    동그라미는 가족 그림이 있을 열매이구여

     

     

     

     

     



     

    책상에 신문지 깔고 물감놀이 시작

    나무를 칠해보세여..하면 아이들이 정말 좋아합니다.

    하얀옷 입고 물감묻은 붓을 신나게 칠하는 아들이 조금 걱정스러웠지만

    유라는 갈색으로 시작했는데 노란색으로 칠한 동생나무가 더 이쁘다고 쳐다보네여..

     

     

     

     





    원하는 색으로 칠하세요

     

     

     

     

     



     

    이렇게 두개의 나무를 칠하고.. 마를 동안 열매에 우리 가족 그림을 그리기로 했어여

    나무가 허전한거 같아 말린 꽃으로 장식도 하고

     

     

     

     

     

     

     



     

    이렇게 두그루의 나무가 완성되었습니다...

    섬세하게 가족을 그린 우리 유라와 아직도 괴물형태인 우리 아들..

    그래도 아빠 안경은 꼭 씌웠네여

     

     

     

     

     



     

    아이들이 좋아하는 an I can read  다른 단계에 넣어서 찍었어여

     

     

     

     

    정말 간단하게 활동이 이루어졌지만

    영어는 유치하게 놀아야 한다는 의미를 다시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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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아이캔리드 An I Can Read 3,4단계 Book+CD 40종 세트(New)
    (엄마표영어필수)언아이캔리드An I can read book:책의 마술과 과학마술까지 함께한 3단계:magic secrets
    [rem**] 2013-10-06



     

     
    본격적인 초등학생용 오디오 스토리북 시리즈로 미국에서 교과서로 활용되고 있는 Storybook이며 

    미스테리, 모험담, 시, 역사적 사실 그리고 유머 등에 관한 200여권의 시리즈물입니다.

    Biscuit, Stuart, Arthur, Little Bear, Amelia Bedelia 등 유명하고 코믹한 캐릭터가 등장하여 아이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을 줍니다.

    칼데콧 수상작을 비롯한 미국의 각종 단체로부터 수상한 작가들의 글과 그림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스토리가 녹음된 카세트 테이프는 듣기 능력을 향상시켜 줍니다.
     

     

     

     

     

     

     

     

     

     

     

     

    3단계 Reading alone
    More complex themes and story lines for the more independent reader- 

    독자적으로 읽을 수 있는 아이들을 위한 더욱 복잡해진 주제와 줄거리로 이루어 졌습니다

     

     

     유라는 특히 5권을 사랑해줍니다

     

     

     

    5권의 3단계 책 소개

    minnie and moo /clara and the bookwagon/the long way westward/emma's yucky brother/magic secrets

     

    총 5권의 책이 "악몽", "말썽꾸러기 동생" 같은 아주 일상적인 이야기와

    아이들이 좋아하는 "마술". "책"이야기

    역사의 흐름을 스토리로 읽을 수 있는 다양한 주제들이 한눈에 보입니다

     

    그리고 항상 cd와 함꼐 해줘야 효과와 재미가 배가 된다는 사실!

    각 책마다 들어 있는 cd는 항상 소중히 다뤄주세요

     

     

     

     

     

     

     

     

    외국의 생일파티나 아이들이 모이는 곳에 가면 특별하게 마술쇼를 하는 것을 자주 봤습니다

     

     

    유라는 2학년이지만 마술을 볼때 어떤 트릭이 있는지 확인하려기 보다는 마술 자체를 즐거워하고 재미있어 하는데여

    그런 유라에게 원리를 할수 있는 magic secrets는 정말 즐거운 교과서 같은 책이였답니다

     

     

     

     

     



     

    책 첫페이지에 이 책에 대한 소개가 잘 나와있는데여

    어떻게 마술을 하는지

    마술을 하는 방법과 마술쇼를 진행하는 노하우를 알려주는 책이라고 나와있습니다

     

     

     

     

     

     

    How magic works!

     

    마술을 신기하게 쳐다보는 아이들과 마술을 열심히나는 마술가의 그림이 잼있습니다

    그리고 마술에 빠지지 않는 단골 손님 토끼도요~

     

     

     

     

     


    Magic trick for you

     

    이부분부터는 마술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트릭을 알려주는부분으로 유라 너무 재미있어 했지요

     

    "어~"

    "아~"이런 추임새가 가장 많이 들렸던 책이기도 하고요

     

     

     

     

     

     

    다양한 마술 방법 중에서 유라가 할수 있겠다고 뽑은 것들만 소개해보겠습니다

     

    연필사라지기는 정말 당황스럽게 간단한 마술이랍니다

    보자기로 가린 사이에 연필을 무릎사이에 끼워두는거죠

     

     

     

     

     



     

    단단한 연필이 눈의 착각에 의해서 휘는것처럼 보이는 마술 소개도 있고

     

     

     

     

     



     

    종이접기만 잘하면 동전을 없앴을수 있는 훌륭한 마술사가 될수도 있습니다

     

     

     



     

    정전기를 이용한 마술

     

     

     

     

    온도차를 이용한 마술

    또한 과학의 원리도  잘 이용하면 간단하게 마술을 보여줄수도 있어여



     

     

     

    A magci show

     

    이제 마술을 연습했으니 드디어 마술쇼를 할 차례입니다

     

    show dress up like a magician

     

     



     

     
    원래 우리 몸의 땀으로 동전이 붙여지는것이나

     

     

     

     


     

    병안에 클레이로 줄을 붙여두는 트릭


     

    마술쇼에서 소개된 마술들은 비교적 쉽고 간단한 내용이 많습니다

     

    인형이 잘리지 않고 봉투를 잘 이용해보는 법

    이부분에서는 유라가 실제 마술사들이 칼로 사람을 자르는건 어떻게 하는지 궁금하다고 합니다

     

     

     

     

     

     

     

     


     

    열심히 하면

    "what a great show"~~

    성공적인 마술쇼가 이루어지겠죠

     

     

     

     

     

     

     

     

     

     

     

    이부분에서 너무 웃겼습니다

     

    물고기 먹는 마술을 해보고 싶은데 실제 물고기가 당근모형이라 다행이지만

    유라는 당근을 아주 싫어해서 어떻게 해야 하냐고 합니다

     

     

     

     

     



     

     

     

     

     

     

     

     

     

     

     

    유라는 이번 책을 정말 자주 여러번 보았습니다

     

    마술을 직접 보여주고 싶다고 했거든요

     

     

    그래서 먼저 보여주고 싶은 마술을 secret노트에 정리해서 가지고 다니며

    열심히 연습했습니다

     

     

     

     

     

     

    드디어 쇼 당일날

     

     

    책을 다시 한번 보면서 머리속으로 마술을 정리하고 있다고 합니다

     

     

     

     

     



     

    한번 해보기도 하고...

     

    초 집중하는 모습으로 리허설을 준비했습니다

     

     

     

     

     

     



     

    마술모자와 망토를 쓰고

    조수까지 완벽했는데

     

     

    조수님이 갑자기 맘이 변해서 안한다고 하는 바람에

     

     

     

     

     

     

     



     

    혼자 인사하며

     

    welcome to my magic show!!!!!!!
     

     

    아빠도 크게 호응해줘서 유라가 아주 기분이 좋았지요

     

    역시 영어할때는 아빠가 도와주면 효과가 배가 되는거 같아요

     

     

     

     

     

     



     

    원래는 6개나 준비했는데

    고만하고 싶다고 해서여...망토가 너무 더운관계로 급 마무리를 했답니다 ㅋㅋ

     

     

     

     

     

     

     

     

     

    과학으로 보는 마술

     

     

    과학에도 신기한 마술이 정말 많답니다

     

    산과 염기성을 이용한 색의 변화를 마술사로 변신한 유라가 보여드립니다.

     

     

    라면과 적채. 식초만 있으면 준비 끝

     

     

     

     

    This magic is about the color change!!!

     

    The noodle's color is going to chage into purple!!

     

    짜잔~~~~~

     

     

    This time  !!

     

    It will be changed the pink noodle~~

     

     

    정말 색이 변했는데여

     

    식초를 넣었기 때문이라.. 마술사가 코를 잡고 마술을 부리고 있습니다

     

     

     

     

     

     

     (엄마표영어필수)언아이캔리드An I can read book

    평소에 접해보지 못한 신기한 마술의 비밀도 풀고

    아이가 직접 마술을 보여주면서 자신감도 up되는

    아주 특별한 시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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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아이캔리드 An I Can Read 3,4단계 Book+CD 40종 세트(New)
    (엄마표영어필수)언아이캔리드An I can read book -픽션과 논픽션 활동. 랩북만들기로 함께한 기차여행 3단계:The long way westward
    [rem**] 2013-10-06



     

     
    본격적인 초등학생용 오디오 스토리북 시리즈로 미국에서 교과서로 활용되고 있는 Storybook이며 

    미스테리, 모험담, 시, 역사적 사실 그리고 유머 등에 관한 200여권의 시리즈물입니다.

    Biscuit, Stuart, Arthur, Little Bear, Amelia Bedelia 등 유명하고 코믹한 캐릭터가 등장하여 아이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을 줍니다.

    칼데콧 수상작을 비롯한 미국의 각종 단체로부터 수상한 작가들의 글과 그림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스토리가 녹음된 카세트 테이프는 듣기 능력을 향상시켜 줍니다.
     

     

     

     

     

     

     

     

     

     

     

     

    3단계 Reading alone
    More complex themes and story lines for the more independent reader- 

    독자적으로 읽을 수 있는 아이들을 위한 더욱 복잡해진 주제와 줄거리로 이루어 졌습니다

     

     

     유라는 특히 5권을 사랑해줍니다

     

     

     

    5권의 3단계 책 소개

    minnie and moo /clara and the bookwagon/the long way westward/emma's yucky brother/magic secrets

     

    총 5권의 책이 "악몽", "말썽꾸러기 동생" 같은 아주 일상적인 이야기와

    아이들이 좋아하는 "마술". "책"이야기

    역사의 흐름을 스토리로 읽을 수 있는 다양한 주제들이 한눈에 보입니다

     

    그리고 항상 cd와 함꼐 해줘야 효과와 재미가 배가 된다는 사실!

    각 책마다 들어 있는 cd는 항상 소중히 다뤄주세요

     

     

     

     

     

     

     

     

     

     

     

     

     

     

    표지만 봐서는 미국의 한가로운 시골마을에 기차가 새로 들어와 아이들이 재미있어 하며 함꼐 뛰는 모습 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제목이

     The long way westward인것을 미루어 볼때

    미국서부로 떠나는 사람들의 이야기임을 알 수 있습니다

     

     

     

     

     

     

     


     

    책을 한페이지만 넘기면 배를 타고 온 유럽인들이 미네소타의 anoka라는 도시로 가기 위한 긴 철길을 볼 수 있습니다

    저 멀고 먼 길을 기차를 이용해서 갔던 스웨덴 사람들 대단하게 느껴집니다

     

     

     

     



     

    4개의 소제목으로 스토리형식으로 미국이민자에 대한 이야기가 재미있게 펼쳐집니다

     

     

     

     

     



     

    책의 맨 뒷면을 보시면 The streets od american ar not paved with gold.

     

    미국에 도착한 아이들이 처음 느낀 미국의 모습이 한문장으로 나온것 같습니다

    미국만 가면 부자가 될줄 알았는데 아이들의 가족이 정착할 곳까지 긴 여정에서 아이들은 미국의 진실을 알게되는

    그러나 씩씩하고 명랑한 모습을 보인답니다

     

     

     

     

     

     

     

     

     

    챕터1:The new land

     

    새로운 땅에 밟게된 아이들

    들떠 있는 모습 뒤로 미국의 국기가 아이들을 반기는 거 같습니다

     

     

     

     

     

     

     

     

     

     

     



     

    멀고먼 배 여행..스웨덴에서 사람들은 각작 예정된 도시로 기차를 타고 갑니다

    기차는 거의 부서질듯 낡았고 춥고 비좁지만

    이렇게 첫번째 미국에서 밤을 보내는 두 주인공모습이 보입니다

     

     

     

     

     

     

     

     

     

     

    챕터2:Rolling wesrward

     

    제목처럼 기차는 계속 목적지를 향해 달려갑니다

    아이들은 자신들이 갈곳을 찾아보면서

    가끔 창문밖 모습도 보면서

     Everything is bigger in Ameria!! 하며 좋아합니다

     

     

     

     

     

     



     

    이 장면을 보면서

    Caarl Erik과 Jonas는 낙천적이고 귀여운 아이들이라는 생각을 유라와 함꼐 해봤어여

    유라 같았으면 너무 힘들고 견디기 힘든 여행이라 포기 했을거라 하네요

     

     

     

     

     

     

     

     

     

     

     

    챕터3:Chicago

     

    아이들이 미국의 지도를 보면서 Chicago가 indiana주에 있는걸 알게 되는데

     미국의 주state 활동도 해볼수 있을거 같은 아이디어가 떠오른 장면입니다
     

     

     

     

     


     

    같은 민족끼리 도와주며 여행을 순조롭게 마쳐가는 가족들의 모습이 제법 안정적입니다

     

     

     

     

     

     

     

     

     

     

    챕터4":Up the mississipi

     

    기차에서 배로 갈아탄 Caarl Erik과 Jonas 가족들은 거의 정착지에 다 와갑니다

    배 옆으로 인디언 부족의 그림이 있어서 이 당시 시대상을 좀더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드디어 사촌이 있는 anoka에 도착한

    Caarl Erik과 Jonas 가족들

     

    The long journey was over

    읽는 동안 내내 저 역시 긴 여행을 함께 한것 같은 착각이 들정도로 빠지게 되는 책입니다

     

    Home in their new land-AMERICA!!

     

     

    그들은 새로운 땅에서 즐거운 삶을 살 날만 남았습니다

     

     

     

     

     

     

     

     

     

     

     

    잠들기 전에 bedtime story book 으로 읽어도 무난하답니다

    문장의 길이가 길지 않고, 스토리도 잔잔해서 읽고 나면 유라 좋은 꿈 꿀수 있을거 같답니다

     

     

     

     

     

     

     




     

     

    이번 The long way westward 역시

    15분에서 조금 넘는 55초 길이로 구성되어 있는 책이라

     

    종이 넘김 소리의 있고 없고 차이가 있는 두파트 연달아 들어서 집중듣기 2번 연속 할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해도 30분정도밖에 걸리지 않아서

    처음에는 집중듣기 두번째는 간식먹으면서 했답니다

     

     

     

     

     

     

     

     

    책을 다 읽고 난 맨 뒷장에 보니 author's note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 이야기의 그 시대 상황에 대한 설명이 나와있네여

     

    배고팠던 그해 스웨덴 50000명이 미국으로 이민을 왔는데여.

    그 여행길이 평범하지만은 않았습니다

     

    책에 나온 대로 미국의 부를 향해 떠난 유럽사람들의 모험담이야기를 fiction 정보로 활용하기 위해

    http://www.k12reader.com/reading-comprehension/Gr3_Wk8_Traveling_to_the_Distant_West.pdf

    사이트에서 찾은

     

     

    traveling to the west라는 article을 찾아 읽어보고 문제 풀이를 함꼐 해보았답니다

     

     

    서부로 사람들이 몰려들면서 좀더 편한 여행방법을 고안하면서 기찻길이 만들어졌는데여

     

     

     

     

     

     

     

     

    한쪽에서 시작된것이 아니고 서쪽, 동쪽 동시에 시작해서 만나는 형식으로 기찻길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재미있는 정보도 얻고 문제도 풀었봤습니다

    기차길이 놓여진 곳을 유라가 책의 지도를 펼쳐놓고 찾고 있습니다

     

     

     

     

     

     

     

     

    책에 west로 향하는 여정사이 많은 미국의 state가 나오는데여

     

    미국 주가 자세히 그려진 지도와 함꼐 보면서 문제도 풀어봤는데

    주마다 대표도시가 너무 많아 미국아이들 이것 다 외우려면 힘들겠다고 하네요

     

     

     

     

     

     

     

     


     

    기차를 이용해 이동하는 이민자들 역시 늘 지도를 보면서 어디만큼 왔는지 확인하는데여

    걸어서, 말을 이용하거나 wagon을 이용했던 이민자들에게 지도는

     정말 중요한 역활을 했을거 같습니다

     

     

     

     

     

     

     

    그래서 유라와 함꼐 지도를 보는 법을 좀더 익혀보고  관련 worksheet도 풀어보았답니다

     

     

     

     

     

     

     

     

     

     

     

     

    큰기차 만들기

     

     

    아이들과 오랜만에 재활용품으로 만들기를 했습니다

    큰사이즈의 상자 2개를 아이들에게 던져주면서 각자 자기의 기차를 만들기로 했답니다

     



     

    꼼꼼한 유라는 색종이를 아기자기하게 잘라서 기차를 꾸미는데 집중하고

    윤찬이는 그냥 색종이에 풀을 발라서 턱 붙이고 light!!

    하면서 덕지덕지 발라대고 있습니다

     

     

     

     

     



     

    유라의 상자에는 하트도 보이는데말이죠

     

     

     

     

     



     

    다 완성된 윤찬이 기차는 윤찬이가 나올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청해서

    단추로 걸수 있는 문을 만들고 창문도 만들어줬습니다

     

     

     

     

     



     

    기차가 출발하기 직전에 연결되어 있는 모습인데여

    유라는 미니 노트북으로 탑승객확인중이라고 합니다

     

     

     

     

     



     

    요 기차는 단점이 바퀴가 없어서..들고 다녀야한답니다

     

     

     

     





     

    ㅋㅋ 이렇게 만들어진 기차인데..

    어쩜 그냥 흉물스럽네여

     

     

     

     

     



     

    하지만 꿈과 사랑이 있는 기차랍니다.~

     

    2학년인 유라도 어찌나 좋아하고 재미있어 하던지요

     

    그동안 워크지에 묶여 있던 유라의 영어 학습이

    an I can read를 만나서 조금더 재미있어 진거 같습니다

     

     

     

     

     



    작은기차만들기

     

     

    우연하게 발견하게 된 이 사이트에 가시면 정말 많은 종류의 모형 기차를 보실수 있는데여

     

     

    http://blog.daum.net/kys56/8531400

     

     

     

    저는 아이들이 좋아할거 같은 크리스마스 기차를 프린트했습니다

     

    너무 너무 이쁘죠?

     

     

    레고 프렌즈와 get on borad!!!

    놀이를 하면서 즐겁게 보냈습니다

     

     

     

     






     

    책에 나온 문구들을 활용을  해보기 위해서

     

    유라와 레고프렌즈 기차 놀이를 했습니다

    기차를 만들어 오르다 가베로 기찻길도 만들고

     

     

    The train is coming~~

    This train's destination is NY!!

     

    (가장 유명한 뉴욕)

    The passnegers get on the train !

     

     

    티켓을 사고

     

    Where are you going?

    Could you show me your ticket to check 

    영어로 신나게 놀았습니다

     

     

     

     

     

     

     

     

     

     

     

     

    기차라는 단어는 정말 너무 쉽습니다

    그런데 기차종류와 기차와 관련된 단어들이 생각보다 정말 많더라구여

    그래서 쉽게 익힐수 있는 train lap book 를 만들어봤습니다

     

     


     

     

     

     

     

    http://www.homeschoolshare.com/trains_lapbook.php

     

    이곳에 가시면 정말 많은 랩북을 종류별로 만나보실수 있어여~~



     

    유라가 너무 쉽다면서 즐겁게 만들었지요

     

     

     

     



     

    cattle car에 아마도

    the long way westward의 이민자들이 타고 있지 않았을까 하는 추측을 해봤어여

     

    기차의 여러 칸에 대해 알게 되니 책의 내용과 바로 연결해서 활동이 되었답니다

     

     

     

     

     

     





    lapbook에 포함된 알파벳

    T쓰기는 도저히 안되겠다며 유라가 동생에게 양보

     

    동생의 레이저 나오는 눈빛에서

    an I can read 누나가 읽을때 열심히 옆에서 듣는 이유를 알수 있었습니다

     

     

     

     

    언아이캔리드An I can read book

     

    누나를 위한 3단계 책이였지만

    누나는 스토리와 정보를 얻고

    동생은 영어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었던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img
    언아이캔리드 An I Can Read 3,4단계 Book+CD 40종 세트(New)
    (엄마표영어필수)언아이캔리드An I can read book -할로윈활동으로 만나는 3단계 minnie and moo
    [rem**] 2013-10-06

     

     



     

     
    본격적인 초등학생용 오디오 스토리북 시리즈로 미국에서 교과서로 활용되고 있는 Storybook이며 

    미스테리, 모험담, 시, 역사적 사실 그리고 유머 등에 관한 200여권의 시리즈물입니다.

    Biscuit, Stuart, Arthur, Little Bear, Amelia Bedelia 등 유명하고 코믹한 캐릭터가 등장하여 아이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을 줍니다.

    칼데콧 수상작을 비롯한 미국의 각종 단체로부터 수상한 작가들의 글과 그림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스토리가 녹음된 카세트 테이프는 듣기 능력을 향상시켜 줍니다.
     

     

     

     

     

     

     

     

     

     

     

    3단계 Reading alone
    More complex themes and story lines for the more independent reader- 

    독자적으로 읽을 수 있는 아이들을 위한 더욱 복잡해진 주제와 줄거리로 이루어 졌습니다

     

     

     유라는 특히 5권을 사랑해줍니다

     

     

     

    5권의 3단계 책 소개

    minnie and moo /clara and the bookwagon/the long way westward/emma's yucky brother/magic secrets

     

    총 5권의 책이 "악몽", "말썽꾸러기 동생" 같은 아주 일상적인 이야기와

    아이들이 좋아하는 "마술". "책"이야기

    역사의 흐름을 스토리로 읽을 수 있는 다양한 주제들이 한눈에 보입니다

     

    그리고 항상 cd와 함꼐 해줘야 효과와 재미가 배가 된다는 사실!

    각 책마다 들어 있는 cd는 항상 소중히 다뤄주세요

     

     

     

     

     

     


     

     

     

     

     

     

     

    3단계 중에서 Minnie and Moo를 골랐답니다

     

     

     표지를 살펴볼까요?

     

    의자라고 생각했던 그림이 bed 침대였군여

    그런데 동물 친구들의 똥그란 눈을 보니 왠지 높은 곳에서 아래로 아주 높은 속도로 떨어지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예상을 하게 만듭니다.

    또 아래부분에 함꼐 그려진 호박들은 제목에 사용된 주황색과 뭔가 연관성이 있어 보이네여

    표지만으로도 히죽히죽 웃게 만드는 An I can read!

     

     

     

     

     


    언아이캔 리드 사이트에 들어가시면 모든 an I can read 책을 검색해 볼수 있구여

    3단계에서 찾아보면 이렇게 minnie and moo 을 검색해 볼수 있습니다 또한 작가님에 대한 간략 소개도 볼수 있어여

     

     

     

     

     

    이 Minnie and Moo는 시리즈로 되어 있는데여

     

     

     

     

     

    이렇게 다른 책들도 함꼐 읽어가면 좋을거 같습니다

     

    An I can read는 단행본을 여러권으로 묶어 놓은 형태를 띈 출판물이지만, 실제로는 작가들의 다양한 작품을 몇권씩 만나 볼수 있어서

    유라의 경우는 시리즈를 정말 많이 좋아했고, 지금도 가끔 "어떻게 스폰지케익을 만드는데 스폰지를 넣을 생각을 했을까" 하며

    그녀의 엉뚱한 행동들이 생각하면서 웃곤 합니다

    이런 점들이 바로 아이들이 an I can read를 좋아하는 이유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책이 들어 있는 케이스 뒷면을 보시면

    레벨 3번의 21번 해당되는 도서는 빨간색으로 나타냈어여~

    요렇게 cd와 함께 쏙 넣어 볼수 있는 leve3은 총32권으로 되어 구성되어 있는데

    an I can read 사이트에는 45권을 검색 할수 있어여~

     

     

     

     

     

     



     

    저는 영어책을 보기 전에 가장 먼저 책 뒷부분에  나온 줄거리를 미리 읽어봅니다

    그래야 앞으로 어떤 내용이 펼쳐질지 머리속으로 그리고 있기 때문에 혹시나 어려운 단어나 문구가 나와도 당황하지 않고 아이와 진행 할 수 있기 때문이죠

     

     

    이 책은 일 년중 가장 무서운 밤이 가장 재미있는 밤으로 바뀌는데여

    침대를 타고 레이스르르 하면서 미니와 무 . 그들의 친구들은 우연하게 할로윈파티에 참가하게 되고

    맛있는 사탕과 초코릿을 얻기 위해 웃긴 트릭을 쓰게 된답니다 ..

     

    이렇게 나와있으니..이 책이 앞으로 어떤 내용으로 스토리가 이루어질지 모르는 단어에 대한 부담감이 조금 줄어든답니다

     

     

     

     

     

     

     

     

    총 8개의 챕터로 이루어져 있는 Minnie and Moo

     

    챕터1:The Dream

     

    주인공 minnie 가 나무 아래 침대에 누워서 잠을 자려고 해요

    하지만 꿈에서 minnie는 커다란 쥐가 마지막 남은 puff까지도 먹어버리며미니를 비웃는이상한 꿈을 꾸게 된답니다

     

     

    좋은 표현

     She tossed and turned.

     뒤척거리다.. 한국어로 하면 쉬운데 이런 문장이나 어구를 책으로 익히지 않으면 막상 영작이 참 어렵습니다

    눈으로 보며 읽히고, cd로 다시한번 들으면서 이런 깨알같이 소중한 문장을 알아가는 재미가 있는  An I Can Read 

     

     

     

     

     

     

     

    챕터2:The Living Bed
     

     

    불쌍한 minnie는 moo를 쥐로 착각하고 먹고 있습니다..

     

    그냥 나쁜 꿈이라고 minnie는 나쁜 일이 일어날거 같은 예감이...요건 여자의 직감?

    실제 침대가 언덕 아래로 굴러갑니다

     

     

     

     

     



     

    침대는 굴러굴러 아주 barn까지 와버려고

    2명의 양 .소 친구들까지 태워갑니다

     

     

    내용이 점점 흥미 진지해지고 있습니다

    유라는 굴러가는 침대 때문에

    본인이 데굴데굴 굴러갑니다..너무 웃기고 재미있다고 합니다

     

     

     

     

     

    챕터3: Treats

     

    굴러간 침대는  barn에서 자고 있던 여러 친구들을 태고 버스스탑에서 멈추게 된답니다

    이 당황스러운 상황에 대해 이야기 하는 동물친구들에게 미안한 마음 가득한 minnie

    그녀는 자기의 나쁜 꿈 때문에 일어난 일이라 설명하게 되지요

     

     



     

    무서워한 minnie를 위해

    친구들이 trick or treat!를 생각하게 되요~

     

    필수문구

    trick or treat!

    할로윈이라고 하며 꼭 알아야 할 재미있는 문구가 있죠~

    한국어로 풀어내려고 하면 어렵습니다. 그냥 trick or treat!! 사탕주세여.. 안잡아 먹을께여

    아이들이 할로윈에 코스튬을 하고 이집 저집 돌아다니며 trick or treat!을 외치는 활동

    엄마표 영어하기 전에는 몰랐답니다.

     


     

     

     

     

     

    챕터 4: cows go moo

     

    새로운 이야기로 다시 시작되는 동물 친구들의 모험이 챕터 4에서 시작되는데여

    minnie가 잘 잘수 있도록 많은 sweets를 얻기로 하는 동물친구들의 모습이 아주 재미있게 표현되어 있습니다

     

     

     

     

     

     

     


    챕터5:tricks

     

    할아버지는 조금 괘씸하신듯해여 ㅋㅋ

    진짜 아이들이 동물로 변장했다고 생각하고 계시거든여

     

     

     

     

     


    챕터6:More Tricks

     

    동물 친구들은 이집 저집 돌아다니며 빈 베개가 넘칠 만큼의 사탕과 초콧릿을 받습니다.

     

     

     

     

     

     

    챕터7: bus Service

     

     동물친구들이 trick or treat!을 하고 돌아온 버스스탑 침대에는 왠 할머니가 버스로 착각하고 기다리고 계십니다

    "Drop me off at Fifth street"까지 말씀하시고

     

     


     

    동물들이 당황할 사이도 없이

    minnie가 꿈에서 봤다는 giant rat이 걸어오는걸 보고 있어여

     

     

     

     

     

     



     

    당황한 동물 친구들은 침대를 밀다 할머니를 어느 집앞에 내려드리고.. 이 엉뚱한 친구들은 그사이도망을 갑니다

    이렇게 귀여운 친구들이라면 할아버지도 아무말 안하실텐데..

     

    같은 의미 다양한 표현

    Drop off/

    Step off/

    같은 단어를 반복적으로 사용하기 보다 여러 문형을 다양한게 활용해 이야기를 만든게 비 영어권 아이들에게 너무나 유용한거 같습니다

     

     

     

     

     

     

     


    챕터8: The Dream


    괜시리 영문도 모른채 할아버지만 혼나는 장멸 너무 재미있지 않나요?

     

     

     



     

    사탕을 한아름 안고 있으니 더이상 giant rat에서 sweet things를 뺏길 염려가 없겠죠~

     

    이렇게 minnie와 moo는 다시 행복한 꿈을 꾸며 잠에 든답니다

     

     

     

     

     

     

     

     

     

     

     

     

     

     



     

     

    유라가 제목에 night 가 있어서 꼭 잠들기 전에  누워서 읽고 싶다고 합니다

    그냥 읽다 잠들까봐 걱정했는데 오히려 에피소드가 정말 재미있다고 앉아서 웃으면 읽느라 잠드는 시간이 늦어져버렸습니다

     

     

     

     

     

    바른 자세로 앉아서 다시한번 큰소리로 읽기를 했습니다

     

     

     

     

     

     

     

     

     

     

     

     

    비영어권에 살고 있는 우리는 엄마의 발음도 정확하지 않은 발음에 자주 노출된답니다.

     

    그래서 저는

    An I can read의 경우 cd가 전체 듣기 1번. 또 페이지 넘김 소리 없이 1번

    총 2번의 전체듣기가 반복되기 때문에 첫번째는 책을 보며 정확하게 듣는 집중듣기

    두번째는 연따로 활용했습니다

     

     

    집중듣기 장면

     

     

     

    연속 따라하기

     

     

     

     

    cd 음원이 15분 내외로 되어 있기때문에

    1시간 코스로 집중해서 3번을 활용해도 좋고

    저처럼 매일 조금씩 나누어서 활용하면 부담없이 재미있게 될거 같아여~

     

     

     

     

     

     

     

     

     

    유라와 윤찬이는  halloween활동을 한번도 해본적이 없답니다

     

    지방색이긴 하겠지만 이곳은 할로윈 활동을 유치원이나 학교에서 전혀 하고 있지 않아요

    그래서 유라도 9살이 되었지만 아직 경험을 해본적이 없어여

    그래서 이번 활동은 halloween을 중심으로 두고 해보았습니다

     

     

     

     

    1.할로윈 관련 책 읽기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과 집에 소장중인 다양한 할로윈 관련 책을 재미있게 읽고

    할로윈에 대해 그동안 몰랐던 사실들도 알게 되었어여

     

     

     

     

     

     



     

    그리고 쑥쑥닷컴에 가시면 할로윈 유래와 사실에 관한 워크지가 있어서 함꼐 풀어보았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자료가 가득가득 있답니다.

    더이상 할로윈에 관한 자료를 찾아 돌아다니시 않으셔도 되여 저 역시 여기 활용된 자료들 모두 이곳에서 프린트 했습니다

     

     

     

     

     

     

     

     

     

    2. 할로윈 그림 빙고 게임



    할로윈에 관련된 다양한 그림 카드와 단어장을 프린트 했습니다

     

     

     





     

    빙고 카드를 할건데여 그림을 한장만 프린트를 했고 상대방이 쓸 다른 빙고 카드는 유라에게 작성하게 했습니다

    한번이라도 wrinting을 더 시키려는 엄마의 욕심을 모른채 유라는 열심히 집중해서 만들고 있습니다

     

     

     

     





     

    좋아하고 잘 할수 있는 있는 단어들은 그림도 함꼐 그려넣었습니다

     

     







     

    자 이렇게 책으로 간막이를 설치해 두고 한단어씩 불러나갑니다

    예쁜 단어와 함께 빙고를 하니까 할로윈 단어를 그냥 쉽게 외우게 되는거 같습니다

     

     

     

     

     

     

     

     

     

     

     

     

     

     

     

    3. 할로윈 박쥐 만들기

     

    이번부터는 만들기로 4살 동생도 함꼐 활동을 했습니다

    화장지 다 쓴 심으로 박쥐만들기를 할껀데여. 우선 각자의 손을 먼저 그려넣습니다 이 손이 박쥐 날개가 될거예요

     

     

     

     

     

     

     





    박쥐 눈을 같이 붙여 주어야 하는데 우리 아들은 괴물 박쥐를 만들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고무줄로 연결해주었떠니 저렇게 들고 다니면서 높은 곳에서 뜅기기


     

     



     

     

     

    4. 뼈조각 이어주기

     

    할로윈에 빠질수 없는 뼈다귀들

    책을 통해 어떻게 몸이 구성되어 있는지

    유라는 신체 일부까지 활동을 했고 윤찬이는 뼈가 우리 몸에서 어떤 일을 하는지 알아보았답니다

     

     

     

     

     



     

    뼈조각 이어주기를 하고 있어여



     

    이에 관련된 아주 유명한 노래인 bone song도 함께 들었습니다

     

     

     

    뼈들이 흐물거리며 춤추는 걸 따라하는 유라를 보니 아직 9살이 어린 아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고

    할로윈이란 주제가 유라에게도 정말 재미있구나 싶었습니다

     

     

     

     

     

     

     

     

     

    5. trick or treat! 통만들기

     

    다 마시고난 일회용 컵에 뽐뽐이 클레이를 붙여준답니다.

    그리고 검정색종이로 얼굴을 붙여주고 나면 간단 캔디통 완성이 되지요

     

     

     

     

     



     

    아이들이 원하는 코스튬으로 갈아입고 온 후 통에 사탕담아달라고

    trick or treat!!을 외치고 기다리는 우리 아들입니다

     

     

     

     

     

     


     

     

    이렇게 각자의 아이템이 완성되어 있어여

     

    저기 빨간 호박은 추석때 들어온 과일껍질을 싸는 건데 뒤집어서 안에는 전단지를 넣고 검정색종이로 간단하게 호박을 연출해보았답니다

     

     

     

     

     




     

     

     

    6.할로윈 게임하기

     

    엄마가 미리 만들어둔 거미줄은 총 8개의 방이 있습니다

     

    두아이 각각 4개씩 해서 가장 먼저 방을 채우는 사람이 승리하는 게임으로 진행되는데여

    빨간 호박을 던져 가장 많이 넣은 사람에게 자기의 아이템을 자신의 방에 걸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답니다













     

    유라가 먼저 성공해서 유라 방에 박쥐를 걸어둔 1:0 상황

     

    동생 윤찬이가 던집니다

    동생의 호박이 들어가서 유라의 표정이 재미있네여

     

     

     

     

     



     

    과연 또 성공할까?

     

    아이들 모두 기대하고 있어여



     

    공주님으로 변신한 유라의 호박은 과연 어떻게 되었을까요?

     


     

     

     

     

     

     

     




     

    또 승리를 해서 뼈다귀를 붙이고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모든 아이템이 다 거미줄이 붙여지고 사진 활영을 하자니

    유라는 할로윈이라 이런 표정이 어울린다면 코를 벌렁거리고 있습니다.

     

     

     






     

    발바닥에 식겁하셨나요? ㅋㅋ

    파워레인저 대원이 발자치를 하는 것이니 놀라지 마세요~

     

     

     

     



    아이들과 처음으로 해본 할로윈활동

     

     

    언아이캔리드An I can read book 으로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서 행복했습니다

     

     

     

     

     

     

     

     




     

     

     

     

    img
    언아이캔리드 An I Can Read 3,4단계 Book+CD 40종 세트(New)
    (엄마표영어필수)언아이캔리드An I can read book - 우리 아이들은 언아이캔리드를 집중듣기용과 동화책으로 활용한답니다
    [rem**] 2013-10-06

     

     



    말이 더 필요없는  An I Can Read 를 유라는 1.2단계 꾸준히 봤는데여

     

    엄마표 영어의 필수 도서이죠~

     

     

     

     

     

    쑥쑥닷컴에서 하는 엄마들 품앗이 모임으로 집중듣기 반할때

    7세 겨울방학동안 1.2단계 모두 집듣기를 하고 체크하면서 보냈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 봤던 아이의 손떼가 묻어 있는

    An I can read 1.2단계

    없는 책은 도서관에서 빌려보기도 했구여

     

     



     

     

     

     

    11주를 그냥 보낼수 있었는데 이렇게 집중듣기를 통해

    An I can read를 1.2단계 다 듣게 되고 읽게 되면서 동화영어에서 챕터북으로 넘어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내용은 동화형식으로 재미있는 스토리가 있고

     문장이나 단어가 처음에는 어렵지만 계속 듣게 되면 익숙하게 편안하게 받아들일수 있는 영어 책이 바로

     

    An I can read

     

     

     

     

     

     

    이렇게 그날 그날 들었던 책의 제목과 시간을 확인하는 글을 매주 올렸지요

     

     

     

     

     

    cd케이스에 이렇게 3개씩 들어 있어서 한쪽을 기준으로 듣기를 했고

    집중듣기가 끝난 책은 이렇게 스티커로 붙여 확인 작업도 함께 했습니다

     

     

     

     

     

     

     

     

     

     

     

    집중듣기가 모두 끝나고 2000시간이 넘는 듣기 시간을 축하해주려고

    이렇게 서티도 받아두었지요

     

     

    엄마표 영어의 핵심이 집중듣기를 an I can read와 함꼐 할 수 있었던건 참 고맙고

    유라의 영어 실력을 좀더 업그레이드 할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습니다
     

     

     

     

     

     

     

     

     

    이런 이유로 유라 동생은

    An I can read

    My first book부터 함께 했습니다

     

    재미있는 동화책으로 보다 챕터북을 넘어가기 전에 많이 자주 계속 읽어줘야할 책이기 때문이였죠~

     

     

     

     

    아침에 일어나면 까치집을 하고 윤찬이는

    An I can read책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biscuit을 고릅니다

     

     

     

     

     

     

     

     

     

    그리고 해당되는 cd를 직접 넣고 아마도 그림으로 기억을 하고 있었던듯..

     

     

     

     

     

     

     

     

     

     

    엔요 한잔을 하면서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누나가 하는 걸 봤던 셈이죠

    집중듣기를 매일 했습니다

     

     

    윤찬이는 시키지 않았는데 누나의 집중듣기 모습을 보고 자연스럽게 익히게 된 영어 습관이였지요

    그래서인지  정말 빨리 영어를 습득하고 기억하는 모습을 자주 보게 된답니다.

     

     

     

     

     

     

     

     

     

    An I can read

     

    본격적인 초등학생용 오디오 스토리북 시리즈로 미국에서 교과서로 활용되고 있는 Storybook이며 

    미스테리, 모험담, 시, 역사적 사실 그리고 유머 등에 관한 200여권의 시리즈물입니다.

    Biscuit, Stuart, Arthur, Little Bear, Amelia Bedelia 등 유명하고 코믹한 캐릭터가 등장하여 아이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을 줍니다.

    칼데콧 수상작을 비롯한 미국의 각종 단체로부터 수상한 작가들의 글과 그림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스토리가 녹음된 카세트 테이프는 듣기 능력을 향상시켜 줍니다.
     

     

     

     

     

     

     

    영어책 스토리 자체가 주는 즐거움

    캐릭터에 대한 상상과 관심

    엄마와의 공감대 형성

     

     

    엄마표 영어의 핵심 영어북

    An I can read  시리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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