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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쏙닥쏙닥 상품평
    BEST 상품평 NEW 상품평 영어도서 ELT/ 학습서 VIDEO/ DVD CD-ROM 학습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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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cmillan Childrens Readers 1단계 도서 6종 세트
    첫 리딩책으로 완전 추천하고 싶어요.
    [sjo*****] 2013-10-02

    처음 읽기를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부담없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는 읽기책을 추천합니다.

    바로 Mcmillan Children's Readers 1단계 랍니다.

     

    책은 아래 그림과 같이 총 6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알록달록 겉표지의 이쁜 그림들만 봐도 아이들이 얼마나 좋아할지 짐작이 가죠?^^

     

     

    이 책의 장점은요...

     

    1.일단 무엇보다 책이 재미있는 만화 형식으로 되어 있어 

    동화책 읽기에 부담을 느끼는 아이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다는데 큰 장점이 있습니다.

     

    한 권의 책으로 이 책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간단히 안내해 드릴게요.

     

     

    콜린이라는 애벌레의 몸 색깔과 관련된 이야기 입니다.

    콜린의 밝은 얼굴을 보세요.

    너무나도 밝은 표정의 콜리이 우리 아이들의 밝은 표정과 흡사하지 않나요?

    영어책이라면 우선 경계하는 저희집 공주님은 이 귀여운 애벌레의 얼굴을 보고는

    아무말도 하지 않았는데 읽어달라고 자리에 앉더라구요.

     

     

     

    자신의 아름다운 몸색깔을 자랑스러워하던 콜린이

    갑자기 내린 빗물에 색깔들이 녹아내려 울상이 되고 맙니다.

     

     

     

    콜린을 걱정하는 여러 곤충 친구들의 모습도 보이구요...

    여기에서 색깔 뿐 아니라 곤충 이름과 감정을 나타내는 표현들을 모두 익힐 수 있습니다.

     

     

     

    날이 개이고 무지개가 뜨자 녹아내렸던 콜린의 몸 색깔들이

    다시 제자리를 찾아 돌아온답니다.

    무지개와 똑같은 콜린의 몸색깔이 너무 이쁘지 않나요?

    콜린의 색깔이 돌아왔다고 자기일처럼 친구들이 기뻐해줍니다.

    요 부분에서 우리 공주님도 흐뭇한 표정으로 변하네요.^^

     

     



    마지막으로 콜린이 색깔을 다시 한번 알려주고,

    아이들은 바로 옆 페이지에 자신만의 콜린을 그려볼 수 있답니다.

     

    내용은 쉽고, 이야기는 재미있고, 그림은 깜찍하고...

    처음 리딩을 시작하는 어린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매력은 다 갖추고 있다 생각했는데

    역시나 우리아이도 책을 읽고 나서 딱 한마디 합니다.

    "재미있다!"

    쉬운 리더스 종류를 많이 읽지만 읽고 나서 "재미있다!"를 외치기가 쉽지 않은데

    이 책은 가능하네요.^^



    2.각 스토리북 뒷면에는  Activities와 Picture Dictionary 페이지가 있어서

    읽기 전 예습은 물로 읽고 난 후 내용을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합니다.

     

     

     

    위에 책 내용에 살짝 등장했던

    콜린 색칠하기 액티비티입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색칠도 쉽게 할 수있도록 그림이 큼지막 합니다.^^

     

     



    숨어있는 콜린 친구들을 찾아보고 곤충들의 영어이름도 배워봅니다.

    오른쪽의 Pictiure Dictionary는 책을 읽기 전에 미리 아이와 함께 봐주시고

    다 읽은 후에 한 번 더 정리하는 용도로 이용해 주면 더욱 효과적일 것같아요.

     

     

    Hide and sick라는 다른 책의 액티비티 활동도 한 번 볼게요.

     

     

     

    오른쪽 페이지를 보시면

    공룡의 몸에 색깔을 칠하면서 색깔과 신체부위를 학습해 볼 수 있습니다.

     


     

    배운 내용을 그림에서 찾아가며 확인 해보도록 합니다.

    그림 사전이 있어서 아이들이 책을 읽을때 훨씬 내용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아무래도 1단계이다 보니 단어들도 내용도 아주 간결하고 쉽습니다.

     

     

    3. Bricks Education 홈페이지에서 워크시트는 물론 mp3음원과 번역본까지

    모두 무료로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위 그림에서와 같이 각각의 책별로 번역본, mp3파일, 워크시트

    모두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답니다.

    워크시트 또한 쉽게 할 수 있는 것, 깊이 있게 배우보는 것 등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감동이네요.^^

     

     

     

     

     

     

    마지막으로 아이가 활용하는 사진도 올려봅니다.

     

     


     

    7세 딸램이 혼자서도 잘 읽고 액티비티까지 잘 해냅니다.

    앉은 자리에서 몇권 더 읽어 달래는 모습을 보니 기특하기까지 하네요.^^

     

     


    이전에는 누가 아이 영어책 리딩 시작한다고 첫단계 책 추천해 달라고 하면

    오알티나 런투리드, 노부영 정도밖에 추천해드리지 못해서 좀 아쉬웠는데

    Macmillan Children's Readers를 접하고 나서부터는

    과감하게 요것도 추천해 드릴수 있어 넘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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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아이캔리드 An I Can Read 1-A단계 Book+CD 50종 세트(New)
    Grizzwold 활동기~
    [leo***] 2013-09-30

     

    An I can Read 1단계 책들 중에 'Grizzwold'로 아이와 활동해보았습니다.

     

    An I can Read에는 Grizzwold의 작가 Syd Hoff 의 다른 책들도 많아요.

    잔잔한 이야기 속에 위트와 유머가 숨어있어서 아이들이 Syd Hoff의 책을 좋아하는 듯 합니다.

    색연필로 그린 듯한 그림들도 아이들이 많이 그리는 그림과 흡사하여

    아이들이 편안하게 책을 읽을 수 있게 해 줍니다.

     

     

    # 줄거리

    다른 곰들보다 월등히 큰 Grizzwold

    다른 곰들이 허리까지 오는 강의 깊이가 Grizzwold에겐 무릎까지밖에 오지않네요~

     

    어느날 벌목꾼들이 와서 숲의 나무를 모두 베어버립니다.

    나무 없는 숲에서 살 수 없다고 생각한 Grizzwold... 자신에게 맞는 숲을 찾아 떠납니다.

     

    암벽산, 풀숲, 사막을 찾아가 봤지만.. 자신이 찾는 숲은 아이었습니다.

     

    도시로 간 Grizzwold..

    거실에 까는 카페트도 되어보고, 가로등을 나무 삼아 올라가보고

    가면 무도회에 곰 분장을 한 듯 참여하며 즐기다 쫒겨나기도 합니다.

     

    동물원에가서 우리 속에 있는 다른 곰들처럼 땅콩을 얻어먹으려하지만

    다들 곰들에게 쫒겨납니다.

     

    써커스단에 가서 묘기를 부려보지만 만만치 않습니다.

     

    결국 찾게 된 공원!!

    즐거움도 잠시... 사냥꾼들에게 잡힐 위기에 닥쳤습니다.

    다행히 공원 관리인의 도움으로 위기를 벗어났어요.

     

    진정한 안식처를 찾은 Grizzwold..

    관광객들의 사랑을 받으며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 Warming - up

    책을 읽기 전에 곰에 대해서 조금 알아봤습니다.

    검색을 했더니 Grizzly Bear(회색곰)이 있더군요.

    아마도 Grizzwold 라는 이름은 이 Grizzly Bear(회색곰)에서 이름을 딴 듯 합니다.

    * 서식지: 북미대륙 북부

               책처음 시작에 보면 "In the far North lived a bear~"이라고 나오는데..

               이런 이유에서인듯 합니다.

    * 털빛깔: 보통 회색을 띠고 있어서 회색곰이라고 불리지만

                실제로 변화가 다양하여 회색에서 갈색, 검은색까지 여러번 색을 바꾼다.

    *특징: 불곰의 아종으로써 곰 중에서 가장 크고 포악하다고 알려져있습니다.

     

    # 책읽기

    CD를 들으면서 책을 읽었어요. 아직 글자를 정확히 알지는 못하여 집중듣기는 할 수 없지만..

    그림을 보면서 CD에서 들려지는 내용을 들어보았어요.

     

    CD 듣는 동영상입니다. 빠르기나 녹음정도 확인해보세요~

     

     

    # Worksheets

    관련 활동지를 찾아서 간단히 활동해보았어요.

     

     

    1. At the Zoo

    책에 등장하는 동물원관련 활동지..

    동물들의 이름 확인차 간단히 matching game으로 진행해 보았습니다.

     

    2. Circus Craft

    배 싸는 커버를 이용해서 물감놀이를 해보았습니다.

    뽕~뽕~ 뚤린 커버가 훌륭한 그림 도구가 되어주었어요.

    불꽃놀이를 연상하게 하는 결과물이 화려한 서커스 작품을 탄생시켰어요~^^

     

    이렇게 붙여놓고 보니.. 그럴 듯 하네요~ㅎㅎ

     

     

    # Activity 1 - 손바닥 동물원

    손바닥 찍기 놀이로 아이가 만들고 싶은 동물을 표현해보았아요.

    공작, 말, 얼룩말, 젖소를 만들어보았어요~

     

     

    # Activity 2 - Coffee Craft

    원두 커피가루를 이용하여 곰을 표현해 보았어요.

    왼쪽이 아이가 그린 그림으로 만든 것이고 오늘쪽은 엄마 그림에 아이랑 함께 만든 것이에요.

     

     

    엄마는 책 표지를 보고 그림을 그리고(좌), 아이가 곰이라며 직접 그렸어요(우).

     

    그림의 테두리 안쪽 부분만 풀칠을 하고 커피가루를 뿌려서 좌르르~~~ 쏟아내니..

    털복숭이 Grizzwold가 완성되었어요~^^

     

     

    # Activity 3 - "Timber~~~"

    책에 나오는 장면을 재연해보았어요.

     

    집에 있는 카프라를 이용하여 키 큰~~ 나무를 만들고..

    자기 키보다 크다고 좋아하네요~ ㅎㅎ

    "Timber~~" 하면서 나무를 넘어뜨렸어요.. 재미있다며 몇번을 반복했는지 몰라요~^^

     

     

    # Sentence Puzzle

    책에 나오는 문장 중에서 여러번 반복되는 중요문장을 연습해보았어요.

     

     "Do you know where there is a nice forest?"

     "You won't find one."

     

    아직 정확히 글자를 아는 것은 아니지만.. 반복되는 문장이라 외우고 있으니

    눈치로 잘 맞추네요~^^

     

     

    # 동물들의 서식지

    Grizzwold가 자신이 살 수 있는 새로운 숲은 찾아다닐때 여러 곳을 다녔는데..

    각 지역에 사는 동물들에 대하여 알아보았어요.

    아래 그림을 클릭하면 게임 화면으로 연결됩니다.

     

    클릭하고 들어가면 이렇게 다섯 곳에 사는 동물들을 만나볼 수 있어요.

     

    어찌나 좋아하는지... 여러번 반복해서 보았어요~^^

     

     

    # 확장 도서

     

    1. Be a Friend to Trees

     책 내용중에 목재를 이용하여 종이를 만든다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래서 관련책을 찾아서 함께 읽어보았어요.

     

    나무를 이용하여 종이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이해하기 쉽게 그림으로 소개하고 있어요.

     

    2. Bears in the Forest 

    과학동화로 숲속에 사는 곰이야기를 자세하게 들려주고 있어요.

     

     

    # 활동 후기

    Grizzwold의 모험을 따라가면서 다양한 지역과 장소를 접할 수 있었습니다.

    각 서식지가 다른 동물들과 도시의 모습, 동물원, 써커스단까지..

    아이는 처음으로 '국립공원(the national park)' 이란 개념도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 시도한 Sentence puzzle도 즐겁게 해주는 것을 보면서

    읽기교육의 빛을 본 듯 합니다.

     

    즐거운 책읽기의 시작... An I can read 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 책 소개와 워크지 다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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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아이캔리드 An I Can Read 1-A단계 Book+CD 50종 세트(New)
    재미있는 리더스~
    [leo***] 2013-09-30

    미국 초등학교에서 읽기 교재로 사용되고 있는 An I can read

    미스테리, 모험담, 시, 역사적 사실 그리고 유머 등 200권의 시리즈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칼데콧 수상작을 비롯하여 아이들이 좋아하는 Biscuit, Stuart, Arthur, Little Bear, Amelia Bedelia, Brenstain Bears 등 유명하고 재미있는 캐릭터가 등장하는 책으로

    아이들이 읽기의 재미에 빠질 수 있도록 합니다.

     

    # 단계

    총 5단계로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들의 수준에 맞는 책을 골라서 읽을 수 있습니다.

    (쑥쑥몰에 있는 단계 소개도 함께 올려봅니다)

    My First 단계(Sharded reading)

            Ideal for sharing with your emergent reader

            초급자들과 함께 읽을 수 있는 전형적인 이야기

    1단계(Begining Reading)

            Simple sentence and familiar words for children eager to read on their own

            스스로 읽기를 원하는 아이들을 위한 간단한 문장들과 친숙한 단어들

    2단계(Reaing with Help)

            High interest stories and language play developing readers

            발던 단계의 아이들을 위한 흥미로운 이야기들과 언어 유희

    3단계(Reading alone)

            More complex themes and story lines for the more independent reader

            독자적으로 읽을 수 있는 아이들을 위한 더운 복잡해진 주제와 줄거리

    4단계(Advanced Reading)

            The perfect bridge to chapter books

             책터북으로 가는 완벽한 교량 역할을 해 주는 단계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1단계 50권 입니다.

     

     

    제가 받아본 책은 아래 다섯권입니다.

    Beranstain Bears 2권과 Syd Hoff의 작품 3권입니다.

     

     

    # 책의 특징

    1. 기본 구성 :  읽기책과 CD 입니다. 아직 활동책(Workbook)은 만들어지지 않았어요.

     

    2. 분량: 책마다 조금씩 차이는 있지만... 대략 50-60 페이지 정도입니다.

             처음에 페이지 수에 헉!! 할 수 있는데... 페이지 당 보통 2줄 정도의 문장이 있어서

             책이 읽다보면 금방 넘어갑니다.

    3. 그림: 제시된 문장을 이해할 수 있는 자세한 그림이 제시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문장의 의미를 파악하기 쉽습니다.

    4. CD: 읽기를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중요한 CD !!

      책 넘김 효과음(page-turn signals)이 있는 트랙과 없는 트랙이 있어서

      아이들의 수준과 흥미에 맞게 진행할 수 있어요. 

      책 한권을 읽는 데 7분이 걸리는데 그리 빠르지 않아서

      아이들이 집중듣기나 흘려듣기를 하기에 좋아요.

     

     

    # 책 소개

     

    1. The Berenstain Bears - Family Reunion

    - 가족모임(reunion, get-together)의 개념과 친척들의 의미를 배울 수 있는 내용입니다.

     친척들이 타고오는 여러가지 교통수단의 이름도 함께 배울 수 있습니다.

     

    가족 모임을 가지게 된 Bears 가족들~

     

    모든 친척들을 초대하여 파티를 할 준비를 합니다.

     

    많은 친척들이 몰려옵니다~~^^

     

    이야기도 하고 춤도 주고 음식도 나눠먹으며 가족모임을 즐깁니다.

     

    즐거운 시간을 보낸 Bears의 친척들~~ 아쉬운 작별을 하고 다시 집으로 돌아갑니다~

     

     

    2. The Berenstain Bears - Play T-Ball

    -우리에겐 생소한 T-ball 경기.. 야구와 비슷하지만 투수가 없다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Brother Bear 과 Sister Bear을 통해서 T-ball 에 대해서 배움으로서 

     영어권 문화에 조금 더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고,

     남을 가르치는 어려움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습니다.

     

    어린 동생들에게 T-ball을 가르쳐주게 된 Brother Bear과 Sister Bear

    하지만 T-ball을 가르치는 일이 쉽지많은 않아요.

     

    아직 규칙을 모르는 어린 동생들은 공대신 티를 치기도 하고

    1루, 2루, 3루, 홈의 개념이 없으니 공을 치고도 어찌 해야할지 모르고

    "Run home" 이라는 Sister Bear의 말에 정말 집으로 가버리는 아이..

    "Tag her" 이라는 말에 술래잡기를 한다고 정신이 없는 아이들..

     

    잔뜩 화가 난 Brother Bear과 힘들어하는 Sister Bear에게

    심판은 코치의 역할에 대해서 설명해줍니다.

    처음으로 코치가 된 Brother Bear과 Sister Bear는 이번 일 훌륭한 교훈을 얻었죠.

     

     

    3. Captain Cat

    - 힘든 군인에게 편안함을 주었던 고양이 Captain Cat..

     군인의 여러 용어를 편하게 배울 수 있으며 군인 생활을 약간 엿볼 수 있습니다.

     

     

    군인만 들어갈 수 있는 군부대에 나타난 고양이 한마리

    군인들은 그 고양이를 'Captain Cat'이라고 부르기 시작했어요.

     

     

    그 군인들 중에 유독 Captain Cat을 이뻐하는 군인 Pete가 있었습니다.

    자신의 일보다는 고양이와의 놀이에 빠진 Pete .. 결국은 요리병으로 부엌에서 근무하게 되는데..

     

    서로를 챙겨주는 Pete와 Captain Cat ...

    둘 사이의 우정은 깊어만 갑니다.

     

    사랑하는 이를 꿈꾸는 꿈속에서도 서로를 생각하는 둘~~

    그 우정의 깊이를 알 수 있네요~ ^^

     

     

    4. Chester

    - 우리가 익숙한 말과는 다른 야생마(wild horse)의 의미를 Chester을 통해서 알 수 있어요.

    바깥의 생활을 즐기고 좋아하는 야생마의 모습이 우리 아이들과 흡사해보입니다.  

    야생말처럼 밖으로만 나서는 아이들에게 사랑받는 이의 행복감을 느낄 수 있게 할 수 있어요.

     

    넓은 초원에 사는 야생마 Chester

    하지만 Chester는 야생마로 사는 것보다 누군가의 사랑을 받으며 길들여지고 싶어합니다.

    이런 사실을 비웃는 다른 야생마들..

     

    자신을 잡아가라는 Chester의 말에 카우보이들은 Chester가 달리지 못하는 말이라고 생각하고

    다른 야생마들만 데리고 갑니다.

     

    누군가에게 사랑받고 싶은 Chester~

    농장에 갔더니.. 자신이 할 수 있는 일 없고, 목마가 갖고 싶은 아이이겐 덩치가 너무 크고

    멋진 말 동상처럼 가만히 있으려했으나..한 숙녀의 모자 장식에 간질간질해진 코때문에

    재채기를 하는 바람에 그것도 불가능하고...

    움직이지 않는 소방차를 끌어줬지만.. 이내 다시 소방차가 움직이게 되어 더 이상 소방관들도 Chester가 필요가 없고...

     

    놀이동산의 회전목마가 된 Chester..

    자신이 진짝 말임을 증명하려는 아이의 "Giddyap!" 말에 열심히 달린 Chester..

    카우보이의 눈에 띄어서 마굿간으로 오게 된 Chester..

    이젠 행복하게 되었습니다.

     

     

    5. Grizzwold

    - 숲이 없으면 살 수 없는 숲속 동물들..

    그들을 대표하는 Grizzwold의 모습에서 자연을 아끼고 보존해야한다는

    자연보호의 의미를 아이가 은연중에 배울 수 있는 내용입니다.

     

    나무가 잘린 숲을 떠나 자신에게 맞는 숲을 찾는 Grizzwold..

     

    다행히 국립공원에서 행복한 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마지막 Grizzwold는 아이와 활동한 모습과 책 내용을 좀 더 자세히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아직 워크북이 개발되지 않는 상태이지만..

    쑥쑥몰에 가면 기본 워크시트는 출력할 수 있어요~

     

    img
    [워크북][UYR-1] Stories of Knights [Usborne Young Reading Activity Book]
    기사이야기
    [dog****] 2013-09-29

    어스본 1단계 중에서 기사이야기입니다.

    기사이야기가 세가지 나옵니다.

    남자아이들이 특히 좋아하는 아서왕이야기도 있는데요

    세가지이야기로 구성되어 있구요

    아서왕의 조카이자 원탁의 기사인 가웨인과 초록 기사 이야기와 부엌기사이야기

    가웨인과 협오스런 여자이야기입니다.

    문장들이 길지는 않지만 다양한 단어들이 나와서 많은 단어 익히기에도 좋은 책입니다.

    약간 어려워하는 부분도 있지만 매일 조금씩 읽히고 있습니다.

    가웨인경과 초록 기사이야기는 가웨인경을 시험해보는 그런 내용입니다.

    기사이야기는 전설처럼 웅장하고 남성의 용기와 정직과 충성스러운 점을 배울수 있는데요

    서양의 기사이야기에 대한 남자아이들은 로망이 있는거 같네요

    다양한 내용이 있어 좋구요. 챕터별로 하루에 읽히면 지겹지 않고 좋은거 같습니다.

    img
    [워크북][UYR1] Stories of Gnomes & Goblins [Usborne Young Reading Activity Book]
    난쟁이 이야기
    [dog****] 2013-09-29

    어스본 1단계 스토리북입니다.

    난쟁이와 도깨비 이야기인데요.

    네가지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게으른 난쟁이, 고블린 언덕, 마법의 다리, 윌로더위습

     

    재미있는 이야기라서 아이들이 흥미로워합니다.

    첫번째 이야기는 해롤드라는 농부에게 난쟁이가 찾아옵니다.

    처음에는 해롤드를 돕지만 일하기를 거부하고는 농작물의 반을 요구합니다.

    해롤드는 꾀를 내어 난쟁이에게 위부분과 아랫부분 중에서 어떤것을 원하는지 물어봅니다.

    빈 반을 원하는 난쟁이는 수확시기에 밀의 줄기만을 받고서는 화를냅니다.

    그 다음해는 위의 반을 갖겠다고 합니다. 이번에는 순무를 농작해서는 쓸모없는 잎부분을 얻고서 또 화를 냅니다.  이번에는 난쟁이가 그 밭의 반을 베는 시합을 하자고 제안합니다.

    누구 든지 먼지 끝을 내는 사람이 다 갖기로 합니다. 해롤드는 대장장이에게 찾아가서 쇠막대기를 사서는 밭에 심습니다. 난쟁이를 그 사실을 알지 못하고 너무 밀이 단단하다고 하면서 지게 됩니다. 다시는 해롤드를 찾아 오지 않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때문에 아이가 읽으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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