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적이야기편입니다. 챕터 3으로 세가지 이야기가 나옵니다.
챕터원은 귀찮은 앵무새, 챕터투는 스파이크 선장 챕터쓰리는 마스크쓴 해적입니다.
세가지 해적이야가 나와서 지루하지 않구요
찰리크로스본은 십년동안 해적학교에서 해적수업을 받습니다.
보물지도를 읽고 금고를 열고 많은 해적들이 하는 일을 배웁니다.
할아버지로부터 해적선도 유산으로 물려받았습니다. 그런데 해적이라면 꼭 있어야 하는 앵무새가 없어
앵무새를 사러갑니다. 그러나 너무나 앵무새가 비싸서 돌아가려고 하자 앵무새를 파는 사람은 그에게
아주 예쁘고 싼 앵무새를 1페니에 팝니다.
찰리는 부유한 배에 보물을 훔치려고 몰래 들어갑니다.
그러자 그 앵무새가 도둑질을 하지 말라고 외쳐됩니다.
그래서 도망을 가게 되고 그 이후로도 앵무새는 찰리의 일을 방해합니다.
앵무새를 팔려고 해도 다시 돌아와 있습니다.
드디어 1페니도 없는 가난한 해적이 되었는데요.
찰리가 식사를 하던 식당에서 도둑이 돈을 훔치려는 걸 보고는 앵무새가 다시 외쳐됩니다.
돈을 지킬수 있었던 농장 주인은 그 앵무새를 도둑을 지키는 버글러 알람으로 삽니다.
찰리는 많은 돈을 받고 새로운 조용한 앵무새를 사게 됩니다.
내용도 재밌고 문장이나 단어도 어렵지 않아서 읽기 딱 좋은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