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 I can read book_level2
영어 읽기 독립을 위한 첫걸음 영어스토리북에 좋은 책이 어떤걸까요?
영어교재가 넘쳐나고 있는 요즘은 우리아이에게 맞는 영어스토리북을 찾는것도 일중의 하나인거 같아요.
사실 우리아들은 영어를 좀 늦게 시작한 편인데요.
본격적으로 파닉스를 시작한게 초등학교 들어가면서 부터이니
유치원 때부터 영어유치원이다 영어학원이다 다닌 아이들에 비해서 좀 늦은 편이예요.
그래도 지금은 영어에 흥미를 보이고 파닉스 과정을 아주 즐겁게 마스터하고 있는 중이예요.
지루하다면 할 수 있는 파닉스를 하면서 아이에게 영어가 얼마나 재미있는 것인지 알려주기 위해선
영어스토리북도 자주자주 접해주려고 하고 있어요.

An I can read book의 레벨2 중 다섯권을 먼저 만나보았어요.
An I can read book은 오디오 스토리북 시리즈로 스토리를 담고 있는 CD가 하나씩 첨부되어 있고
레벨2 전체 풀세트는 무려 50권이나 되는 방대한 양이예요.



An I can read book은 아이들이 흥미있어 할
미스테리, 모험담, 시, 역사적 사실 그리고 유머 등에 대한 시리즈물이구요.
Biscuit, Stuart, Arthur, Little Bear, Amelia Bedelia 등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캐릭터가 등장하여 책 읽는 즐거움을 느끼게 해 주네요.
특히 같이 들어있는 CD에는 생생하고 드라마틱한 원어민의 읽기로 아이들의 듣기 능력까지 향상시켜 준답니다.


아이들의 흥미를 끌려면 우선 그림이 재미있어야 하는데
An I can read book 스토리북은
칼데콧 수상작을 비롯한 미국의 각종 단체로부터 수상한 작가들의 글과 그림으로
아이들의 흥미를 끌기에 충부하네요.
어떤 내용이 들어있을지 너무 궁금해지는 스토리북이예요.

가지고 있는 An I can read book 레벨2 책들을 한곳에 쌓아 놓아 보았어요.
책꽂이에 꽂아두어도 자리도 많이 차지하지 않는 페이퍼북이라 좋네요.
아이와 즐거운 영어읽기 스토리북으로 좋은 문진미디어의 An I can read book와 함께할 시간이 기대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