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이가 영어수업 받는 곳에서 ready action을 교재로 쓰고 있는데,
이번달에 새로 들어간 교재가 바로이 the wolf and the five little goats예요...
오늘 처음 수업 받고 왔는데, 우리 아이...기존의 염소 이야기와 달리,
새가 나와서 늑대가 계속 새에게 물어보고,
늑대 뱃속에 돌을 안 집어넣는 게,신기하다고 하네요...
노래는 집에서 오늘 아이랑 같이 처음 들어 봤는데, 무척이나 경쾌하고 좋네요...
아이랑 같이 무한반복해서 들으며 흥얼거리며 놀았어요...^^
몇번만 들어도 금새 따라할 수 있어서, 아이들 교재로 딱인 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