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 파닉스 키즈 JPK Phonics Cards 에요.
요즘 달콩양 파닉스 때문에 영어에 대한 스트레스 엄청났었는데
JPK Phonics Cards 덕분에 영어에 흥미잃지않고 계속하고 있어요.

카드 상자가 너무 크지도 작지않아 아이들이 활용하기에 좋은 크기에요.
가로길이가 어른 손바닥보다 2~3센티 정도 살짝 작은 사이즈랍니다.
담겨져있는 상자도 사선처리되어있어 책상위 같은 곳에 그냥 열어두고
아이들 오가며 뽑아서 볼수있게 해주니 너무 좋아해요.

카드는 컬러풀한데다

단어도 색감을 달리해 아이도 인지할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어요.
지금 화상영어 파닉스 진행하고 있는데
화상영어 교재는 그냥 노래악보보듯 그냥 보고 기계처럼 따라불러요.
교재보며 음가하나하나 익히길 바랬는데 좀 아쉬운 점이있더라구요.
JY 파닉스 키즈 카드는 색이 다르니 알파벳별로 나눠서 각 소리를 구분하려고 하더라구요.
덕분에 화상영어 교재 한번보고
JY 파닉스 키즈 카드로 다시 확인하고
오늘 배운 단어들 칠판에 붙이고 오가며 다시 복습하고 있답니다.
시중 파닉스 책에 나오는 단어들은 거의 대부분 비슷해
거의다 들어있는듯해요.
카드의 가장 마음에 드는점은....


1단계 책 카드에는 알파벳 그리는 순서가 있다는 점이였어요.
아무리 알려주어도 엄마가 틀렸다며 혼자만의 방법을 고수하시는 달콩양
엄마는 못믿어도 카드는 믿는 달콩양은 요거보며 카드위에 연필로 따라쓰고
스케치북에도 따라 써주더라구요.
사실 글씨라기보다는 그동안 그림그리듯 베껴쓰기 수준이였거든요.
그래도 혹시나 흥미잃어버릴까봐
쓰기보다는 듣기가 우선이라며 못본척 그냥그냥 넘어가고있었는데
이번방학에는 파닉스가 목표이기에 쓰기부터 차근차근 진행했어요.
덕분에 카드를 자주 접해주었더니
텔레비젼 보면서도 카드 만지작만지작 거리며 놀고

매일 마음에 드는 단어들 골라 칠판에 붙이고
밑에 카드따라 적고하며 남은 방학을 지내고 있답니다.
카드 들어있는 영어교재들이 많긴 하지만
세이펜 소리나는 카드는 가격도 비싼편인데
JY파닉스 키즈 소리나는 파닉스 카드는 타 제품들에 비해 저렴한듯해요.
1~3권 카드를 한번에 살수있고 가격은 3만 5천원 내외에요.
책도 온라인 서점등에서도 할인되어 만원 정도에 살수있으니
1~3단계 해도 7만원도 안되니 대박저렴하죠.
동네 주 2회 50분 수업하는 파닉스 코스도 한달에 10만원이 훌쩍넘는데 말이죠.
무엇보다 시디의 노래가 JY답게 아이들이 듣기에 너무 편해요.
6개월 첫째도 좋아하지만
23개월 둘째도 들으며 간간히 따라 말하려고 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