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 초 2 남아입니다.
이제서 영어공부를 시작했어요
집에서 매일 하나씩 봅니다.
일단 제가 볼때는 초보자에겐 조금 빠른 소리로 들리지만 아주 재미있어 합니다.
정말 선택 잘한것 같네요
ORT 시리즈는 참...마법 같은 책이에요.
아이들 성별, 나이 구분없이 모~~든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영어리딩 중심의 공부방을 하고 있는데...사실 1-9단계까지만 갖고 있었거든요.
9단계까지 스스로 여러 번 반복을 했던 아이들이...10단계가 있다는 걸 알고...^^
구매해달라 조르고, 졸라....주문합니다.
단계가 낮아 글밥이 없어도, 단계가 높아 글밥이 많아도 흥미진진하고 유머스런 아이들이 딱 좋아하는 소재로만 구성되어 있는 이야기라 추천~또 추천합니다.
유명한 작가 책이라 미리 구입했어요
얼넝 읽을날이 왔음 좋겠어요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는 14살인 니키가 전학을 가면서
절친을 만들고, 사사건건 딴지를 거는 미운 반 아이와 부딪치고,
좋아하는 남자인 브랜든이 생겨, 그의 일거수일투족에 마음 졸이고.
어린 여동생의 행동에 짜증이 나는 속마음을 솔직하고 재미있게 쓴 다이어리 형식의 책이에요....
순정만화 같은 그림이 많이 나오고, 그림이 워낙 재밌어서,
책을 잘 안 읽는 아이들도 거부감이 적게 읽을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세이펜으로 알아서 누르고 알아서 발음하고. 알아서 단어공부하고.
정말 소리나는 파닉스 카드로 파닉스 정리뿐 아니라 단어공부까지 할 수 있답니다.
어제 오늘 아주 즐겁게 공부하고 있답니다 ㅋ
무엇보다 중간에 질문까지 있어서 아이가 지루하지않고 알아서 대답을 찾아보는 기특함까지.
파닉스 이제 시작하는 맘이라면, 그동안 영어는 많이 해왔지만 도통 발음을 잘 못하는 아이라던지, 이 카드로 그 재미를 찾을 수 있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