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터 챕터북 재미있고, 단어나 문장도 읽기가 적당한거 같습니다.
베티는 아기때부터 말로하지않고, 사인으로 합니다.
어느날 엄마가 알파벳 스파게티를 사주었는데, 베티는 스파게티로 단어를 만듭니다.
그것을 본 아빠가 지니어스 알파베티라고 부릅니다.
그때부터 알파베티가 되는데요.
베티는 커서도 사인 만드는 사람이 됩니다.
근처에 커다란 사인 공장이 생기는데요.
내용이 특이하고 기발해서 아이가 읽으면서 궁금증을 불러 일으킵니다.
책 그림도 예쁘구요.
사이즈도 작아서 아이가 부담스러워하지 않고 읽습니다.
지금은 좀 시간이 걸리긴 한데요. 아이가 좋아해서 그래도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