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가지 종류의 바이킹 이야기를 다룬 코믹 역사 챕터북입니다.
챕터북으로 치고는 그림도 예쁘고 문장도 많이 어렵지 않습니다.
지금 수준으로는 적당한 챕터북이라서 아이가 좋아하고 흥미있어 합니다.
특이한거 씨디가 있는 챕터북이라서 듣기 하면 하고 읽기 하면 좋습니다.
그리고 미국식,영국식 발음 두가지로 녹음되어 있어 좋네요.
영국식 발음은 잘 듣기 힘들어서 가끔이 dvd에 영국식 발음 나오면
왠지 어색하고 잘 안들리는거 같은데
같이 들려주면 익숙해질거 같아서 좋습니다.
요즘은 아침에 듣기 하면 하면 딱 맞는 길이의 챕터북입니다.
남자아이들이라면 더 좋아할거 같습니다.
강추할만한 챕터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