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 First Words / 제이와이북스 제이와이 퍼스트워드
얼마 전 제이와이북스 퍼스트워드 서평이벤트 참여했었다죠~~
요즘 블로그 한참 쉬다가 큰아이 영어공부를 위해 참을 수 없었다는~~ㅎㅎ
8살 초등이 되고 영어는 아예 손 놔 버린 상태라서 조금 걱정이었거든요.
사실 큰아이 준호는 6살부터 7살까지 영어학원을 다녔어요.
제가 복습을 못 해준 탓도 있겠지만 7살 때는 제가 직장을 다니느라 억지로 영어학원에 메어있던
몸인지라 영어에 대한 거부감도 생기고 영어에 흥미를 잃었죠.
그 후 저도 영어를 가르쳐 주거나 하지 않았어요.
이러다 아예 진절머리를 낼까 해서요.
하지만 이제 조금씩 영어에 흥미를 가지게 해 줘야겠다 싶은 마음에 만나본~~
제이와이북스 퍼스트워드~~~~
지금부터 제이와이북스 퍼스트워드에 대해 알아볼게요~^^

박스에 있던 그대로 찍은 사진입니다.
퍼스트워드 2가 왔네요.
우리 준호에게 즐거운 영어공부시간이 되길 바래봅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세이펜 700 입니다.
코알라북스 전집과 함께 구매했던 제품입니다.
제이와이북스 파닉스키즈도 구매해서 음원다운로드로 사용하고 있었답니다.
물론 손 놓고 있은지 오래이지만요~ㅠㅠ


음원다운로드는 생각보다 쉬워요.
컴퓨터와 세이펜을 연결해서 다운받은 음원을 시키는대로 넣기만 하면 끝!!!
귀차니즘에 제대로 빠진 저도 쉽게 할 정도이니 걱정 끝~ 하시구요.
세이펜 홈페이지가면 쉽게 알려준답니다~ㅎㅎ

드디어 뜯어본 제이와이 퍼스트워드입니다.
표지부터 친근한 듯 하네요.
우리 준호 영어학원에서 빡세게(?)도 배워봤지만
아이들에게는 흥미유발이 최우선인 듯 합니다.
무지한 엄마는 그저 돈만 쓸 줄 알았던 것 같아요.
정말 후회하고 있고 주위 친구들에게도 항상 말하는 것이지요~ㅠㅠ

마이미니북스도 함께 왔답니다.
2권이 온 셈이죠.

2권 모두 CD가 들어있었어요.
아이들 잘 때 꼭 CD를 틀어주는데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아요.


세이펜이 적용된다는 문구가 있습니다.
세이펜을 가지고 있다보니 세이펜 적용되는 책을 구매하게 되는 것 같아요.


우리 준호 드디어 제이와이 퍼스트워드를 보며 공부를 시작했네요.
공부라는 표현보다는 놀이라고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게임이라고 해야 하나요?
아래 동영상 보시면 이해가 가실 거에요.
쉽이 배라는 걸 몰라서 살짝 욱할 뻔한 나쁜 엄마~ㅠㅠ
저처럼 이렇게 하시면 안 되요~
동영상으로 보니 제 음성을 직접 들으니 이러면 안 되겠다 싶네요~>.<

영어단어들이 있고 그림이 있고 재미있게 표현이 되어 있다보니
흥미가 생기는 것 같았어요.
사실 제가 시켜서 하는 것이었지만 아이가 정말 재미를 가지고
응하는 것 같아서 기분이 정말 좋았답니다.


리슨을 터치하고 플레이, 피니쉬로 스스로 조절하며 들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한마디로 아이 혼자서도 어렵지 않았다는 것이 가장 좋았습니다.
어려운 영어 이제는 싫으네요~~

그림을 클릭하면 영어단어가 흘러나옵니다. 로봇~~


노래도 있어서 좋았어요.
아이들이 정말 흥미를 가질만 하네요.
송, 리드, 멜로디를 선택할 수 있어요.
노래를 들으면서 즐겁고 리드를 터치하면 가사를 읽어주고
멜로디는 음만 나오면서 아이 스스로 영어가사를 노래로 부를 수
있도록 해 줘서 좋았어요

피아노를 배우고 있다 보니 건반모양에 신이 나서 음악에 따라 쳐 봅니다~ㅎㅎ

송, 리드, 멜로디 선택 모드!
역시 아이들은 송모드를 좋아합니다.
쌍둥이들도 너무 좋아했어요.
준서는 노래가 나오니 싸이의 강남스타일을 ㅋㅋ

여기서부터는 퍼스트워드 마이미니북스입니다.
토이에서는 장남감들이 나오고 나머지 주제들에 따라 여러 단어들이 나옵니다.
퍼스트워드라는 책이름답게 영어단어들을 가르쳐 줍니다.
사실 파닉스도 중요하지만 단어를 외우는 것도 중요하죠.
보고 외우면서 파닉스를 알아가기도 하구요.

아무래도 점선대로 잘라서 사용하는 건가봐요.
저는 우선 그냥 해 봤어요.
사물그림을 누르면 단어를 말해줍니다~ 테이블~~

문장을 누르면 그대로 읽어주네요.
저는 누르고 나오면 한번 따라하라고 해 봤어요.
생각보다 잘 따라해서 기분이 좋았답니다.
조기교육이 잘 맞던 친구들에게는 별거 아니겠지만
준호는 무조건적인 조기교육으로 인해 흥미를 읽었던 상황이었으니까요.
지금도 너무너무 좋아하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의지는 보이는 것 같아서
저는 그것만으로도 만족입니다. 아이를 키우면서 점점 느끼게 되는 건
너무 많은 것을 바라지 말자는 것입니다. 아이는 내가 해 주는 만큼
크는 것 같아요. 내 바램대로 다 될 수도 없는 거구요. 무조건적으로
바라기만 하면 아이에게 미래는 없는 것 같네요.

그림과 단어를 알게 되는 문장들이 깔끔하게 정리가 되어 있습니다.
점선대로 잘라서 정말 마이미니북스를 만들어 줘야 겠네요.
그리고 잘 보이는 곳에 항상 놔둘 예정입니다.

제이와이 퍼스트워드는 총 6권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지금 보니 다 블랙바탕이네요.
집중이 잘 되는 것 같아요.
1,2권은 올 어라운드 미~ 3권은 마이 미니 월드, 4권은 렛츠 해브 펀,
5권은 히어 위고, 6권은 고, 매직 스쿨이라는 제목이에요.
어떤 내용인지도 궁금해요.

사실 저는 준호 7세 때 제이와이 파닉스키즈를 구입했답니다.
퍼스트워드처럼 6권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파닉스 전집을 사려고 하다가 실용적이고 직접적으로 배울 수 있는
파닉스키즈를 선택했어요. 평도 좋았구요.
아이가 유치원에서 가져오는 파닉스 교재들은 제가 봐도 어려운 것들이
많았어요. 과연 아이가 이 교재만으로 공부를 할 수 있을까? 대답은 노였답니다.
하지만 파닉스키즈는 퍼스트워드처럼 보기 쉽게 정리가 되어 있어서
엄마인 저도~ 아이도~ 보기 쉽고 배우기 쉬웠답니다.
제이와이북스 교재들이 그런 것 같아요.
세이펜까지 적용이 되니까 금상첨화네요.
앞으로도 퍼스트워드와 파닉스키즈 보면서 준호가 영어를 좋아하게 만들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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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eshopmall.suksuk.co.kr
http://blog.naver.com/e20ju/9017571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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