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는 둘째인데 워낙 영어를 좋아합니다 그래서 jy first word를 신청했어요 자기 친구가 같은
책으로 영어공부를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겸사겸사 신청했고 미니북이 오니 너무 좋네요
미니북을 보자마자 엄마 엄마 이거 하고 싶어요 하더니 급기야 본책을 보고는 엄아 ~ 랑 똑같은 책이죠?라며 방긋웃는 울아들....... 너무 신청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이 단어뿐아니라 사이트워드
까지 익힐수있고 자연스럽게 소문자나 파닉스까지 인지할수 있게 돼더라구요
둘째에 비해 영어에 대한 부담감을 느끼는 첫째는 9살인데 영어책을 펼쳐보지도않을정도로 발음이나
단어나 자신이 없어하는 모습을 보였어요
그래서 미니북에 있는 것을 가위로 잘라 단어카드처럼 만들었구요 요즘 한창 아이들이 할릭갈리
게임에 빠져있는 터라 단어카드를 보여주면서 먼저 종을 치고 말하는 사람에게 카드를 주면서
하는 게임을 해 보았더니 대 만족 대만족입니다 빨리 읽고 싶고 또 외워서 게임에서 이기고 싶다나요?
매일매일 영어책과 미니북 cd를 듣는 아이 외출할라 치면 듣던 안듣던 보던안보던 고 책만 챙기는 울아이들이 대견하네요 좋은 선물 감사드려요 같은 책을 가지고 있는 친구는 같이 할리갈리로 복습게임을 하더니 자기가 더 공부해서 이기겠다며 강한 승부욕을 드러내네요 함께 게임하고 읽어주느라 사진을 미처 못찍었네요 나중에라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