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 리오니의 꼴라쥬기법의 책입니다.
그의 그림책의 특징이기도 합니다. 여러재료들을 이용하여 뜯어붙이기는 기법이 꼴라쥬라고 하네요.
생쥐부부는 아들 매튜에서 항상 꿈을 묻습니다.
매튜는 항상 대답을 하지 못합니다.
어느날 친구들과 미술관을 가게 된 매튜는 큰 감동을 받습니다.
그때 예술 작품활동을 시작하게 됩니다.
레오 리오니의 본인으 말하는 거 같은 작품입니다.
레오 리오니는 첫 그림책을 발표했을때 그의 나이는 50살이었답니다.
손자들과 함께 맨해튼에서 코넷티컷으로 가는 기차 여행을 하던 중, 그의 손자들이 열차 안 부산스럽게 돌아다닌 아이들을 진정시키기 위해 보고 있던 「라이프」를 찢어 그림책을 만들어 보여주었다. 이것이 그의 첫 그림책 <파랑이와 노랑이>이라네요.
그 후, 89세의 일기로 세상을 떠날 때까지 그는 무려 40여 권의 그림책을 만들었고 칼데콧 아너상을 네 번이나 수상했고, 브라치스라바 그림책 원화 비엔날레에서 금사과상을 받았고, 1984년 인스티튜트 오브 그래픽 아트에서 평생의 작업에 대해 아트 골드 메달을 받았습니다.
1910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부유한 유태인 가정에서 태어난 그는 자기 방 앞에 걸린 샤걀의 원화를 달력처럼 보면서 자랐고, 미술품 수집가이자 건축가로 활발하게 활동한 두 삼촌에게 큰 영향을 받은 그는 어려서부터 집 근처의 박물관에 가 유명한 화가와 조각들의 작품을 감상하고 모사하곤 했답니다. 이 때의 바탕은 후에 정식 미술교육을 받지 않고서도 디자이너와 조각가, 일러스트레이터, 애니메이터, 어린이책 작가가 되는데 큰 도움을 주었습니다.
리오니는 열두 살때부터 대학에 입학하기 전까지 가족들과 함께 프랑스, 벨기에, 스위스, 이탈리아 등 유럽을 여행하며 보내고, 대학에 들어가 경제학을 공부했으며,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우리는 항상 자기가 하고 싶은 꿈을 커가면서 잊고 생활인이 되어 갑니다.
아마도 꿈을 잃지 말고 열심히 꿈을 쫓으면서 살아가길 우리 아이들에게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