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개가 없는 새 티코는 나에게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나무와 열매이야기를
그리고 자기 이야기도 들려줍니다.
티코는 다른 새와 달리 날개가 없이 태어났습니다.
그래서 친구들이 열매도 물어서 가져다 주고 했습니다.
항상 황금빛 날개를 꿈꾸죠.
그러다가 소원을 들어주는 위싱버드를 만나서 황금빛 날개를 얻게 됩니다.
그러나 친구들과는 달라서 멀어지죠
그리고 황금빛 날개는 다른 사람에게 나누어주고 친구들에게 돌아옵니다.
레오 리오니는 이야기책은 항상 다름에 대한 관심으로 부터 이야기가 시작되는 거같습니다.
소수에 대한 생각을 하게 만드는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