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비슷한 책 (쥐에 관한)을 읽은적이 있는거 같은 기억들이
이책은 어떤 책일까 궁금했네요
소들이 풀을 뜯고, 말들이 뛰어다니는 풀밭을 따라서 오래된 돌로 된 담이 있습니다.
그 돌담에는 쥐 가족이 삽니다.
농부들이 이사를 가고, 헛간이 비워지면 겨울이 멀지 않은 겁니다.
그럼 쥐 가족들은 옥수수와, 밀과 지푸라기를 모으기 시작합니다.
모든 쥐들이 열심히 일하며 겨우를 준비하는 동안 프레데릭만 예외입니다.
하지만 프레데릭은 다른 가족들에게 춥고 어두운 겨울을 위해 햇빛을 모으고 있고,
겨울은 회색이라 여러가지 다른 색들을 모으고 있는 중이라네요.
기발하면서 프레데릭은 철학자같은 느낌이 드네요.
종이를 찢어서 만든거 같은 그림이 새로운 느낌이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