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페이지에 한페이지에 2줄에서 5줄정도의 그림과 같이 곁들어진 리더스북입니다.
진저브레드맨과 비슷한 내용인데요.
일곱명의 아이들 둔 가족이 있는데
항상 아이들은 배가 고픕니다.
엄마는 아침식사로 팬케이크를 만들 준비를 하는데
팬케이크는 먹히기 싫어서 도망을 갑니다.
아이들이 쫓으러 가고 그 사이에 다른 동물들도 팬케이크를 쫓아갑니다.
결국은 돼지에게 잡아 먹히는 팬이크
문장도 평이하고 그냥 쓱 읽기교재로 딱 좋습니다.
3학년부터 학교영어수업이 시작되어
파닉스부터 급한마음에 시작해야 되었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 많았는데
우연히 클리포드 파닉스교재를 보고 선택했습니다.
작은 박스에 12권씩 총 6팩이 교재 구성입니다.
단계별로 파닉스를 위주로 된 교재입니다.
조금씩 글밥도 많아지고 단어도 많아지는데요.
파닉스교재로 너무 좋습니다.
great big red dog 클리포드는 정말 귀엽네요.
하루에 2권정도 3일정도 반복했는데요
지금은 모르는 영어단어만 봐도 잘 읽네요.
파닉스 시작하시려는 분들에게 강추할만한 교재입니다.
늑대의 입장에서 아기돼지 삼형제의 진실이야기를 합니다.
기발해서 아이가 너무 좋아하네요.
작은 동물을 잡아먹는 것은 당연한 이치라고 합니다.
사람들이 햄버거를 먹는거처럼요
할머니의 생일을 위해 케잌을 만드는데 설탕이 부족해서
이웃에 사는 돼지 형제들에게 빌리러 갔고
돼지에게 집에 있는지 물었는데, 없어서 돌아가려고 했는데
재채기가 나와서 집이 날아가버렸고 집에 돼지가 죽어 있어 먹어버렸다고 하네요
우리가 알고 있는 아기돼지 삼형제를 다른 관점에서 이야기합니다.
재미있습니다. 그림도 아기자기해서 좋네요
여동생 사라가 강아지 코스티움을 입고는 로버가 됩니다.
옆집의 까칠한 로빈슨 아줌마댁 고양이는 로버를 보고는 놀라서 나무를 탑니다.
강아지가 못하는 일도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강아지 종류별로 모든 행동을 따라하는 로버가 너무 귀엽습니다.
강아지 옷을 입고 강아지 흉내내는 사라를 할아버지,부모님
모두 인정하는 거 자체가 신기하네요.
그리고 강아지 대회에 나가서 일등을 하는데요.
만화같은 그림들과 같이 읽는 재미가 좋습니다.
엄마랑 같이 같이 듣기하고 모르는 단어는 같이 찾아보는데요
다음 이야기가 궁금할 정도네요
리더스북과 같이 요즘 듣기하고 있는 코믹챕터북입니다.
재미있는 코믹이야기가 많은데요
로버 이야기 4가지 중에서 학교에 가는 에피소드입니다.
내 여동생 사라가 할아버지가 만들어주신 강아지 옷을 입으면 로버가 됩니다.
너무나 로버 옷을 좋아해서
로버옷을 세탁기에 놓고 빨고 있으면 옆에서 마르기만 기다립니다.
그리고 하루는 옷을 입지 못해서 다음날 로버로 학교에 가고자합니다.
그리고 부모님은 허락해주시고 선생님에게 편지까지 적어주시네요.
바니가 잘 돌봐줄거라고 하구요.
제가 읽어도 재미있습니다.
챕터북 시작할때 보기 좋은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