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빨이 흔들거리는 강아지는
먹이를 맛있게 먹다가 이빨이 빠집니다.
이빨이 빠지면 베개 밑에 두고
이빨 요정이 선물을 주는 기대를 합니다.
하지만 빠진이빨을 잃어버렸네요.
하지만 이빨 빠진 모습을 사진을 찍어 베개 밑에다 둡니다.
선물을 기대하면서
다음날 베개 밑에는 맛있는 간식 선물이 있습니다.
또 거울을 보면서 다음은 어떤 이빨이 빠질지 궁금해합니다.
이빨 빠지는것보다 선물을 기대하는 강아지가 너무 귀엽네요
옛날 봄날에 내가 태어났습니다.
2주가 되었을때 나는 걸어서 가지와 잎을 먹고
시내의 물을 마십니다.
봄날에 뛰어노는 아이들을 봅니다.
여름이 되면 먹을게 너무 많습니다.
그리고 나도 많이 자랍니다.
가을이 되면 잎이 떨어지고, 공기는 차가워집니다.
나도 얇은 털은 빠지고 뚜꺼운 털로 털갈이를 합니다.
아이들도 뚜꺼운 코트를 입습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사과와 도토리를 먹습니다.
처음으로 겨울을 맞이하는데
너무나 길고 춥습니다.
먹을게 점점 없어지고, 아이들이 숲에서 spruce나무를 가지고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드는것도 봅니다.
긴 겨울이 지나고 이제 봄이 됩니다.
이제 나는 한살이 됩니다.
리틑타운의 시장은 가장 큰 물건을 가지지 못해 고민합니다.
그래서 공고를 합니다.
가장 큰 물고기 콘테스트를 엽니다.
모두들 물고기를 잡아서 줄을 서고
제일 먼저 제빵사는 다섯개의 빵 덩어리만한 물고기를 잡아옵니다.
옥수수만한 물고기를 잡은 농부
시장의 부인은 쇼파만한 물고기를
버스기사는 너무 무거워서 버스에 물고기를 싣고 옵니다.
동물원 조련사는 뱀길이 만한 물고기를
소방관은 호스길이만한 물고기를
하지만 페인트공은 자기가 가장 큰 물고기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한 블록만한 큰 물고기가 벽에 그려져 있습니다.
모두 진짜 물고기가 아니라고 합니다.
하지만 페인트공은 진짜 물고기라는 말은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드디어 리틀 타운에 가장 큰 물건이 생기네요.
2단계로 글밥도 괜찮고 내용도 재미있네요
아침일찍 롤러스케이트가 담긴 박스가 신발가게에
2박스만 배달되어야 하는데 잘못 배달되어 52박스나 배달됩니다.
샘은 롤러스케이트를 빅세일합니다.
빅세일 소식을 들은 사람들은 한번도 신어본적 없는 사람들도 롤러스케이트를
사서 신습니다.
강아지와 산책을 할때도 롤러스케이트를 신고 하면 너무나 신나고 재미있구요.
우체부 아저씨는 롤러스케이트 덕분에 늦지 않고 우편물을 배달할수 있습니다.
피자 배달을 하는 피터도
쇼핑을 하는 마르타도
유모차에 탄 아이들도 너무나 좋아하고 재미있습니다.
그런데 롤러스케이트를 타고 아이스크림을 먹지는 못하네요.
이제 마을 사람들은 모두 즐겁게 롤러스케이트를 탑니다.
그리고 샘은 모두 팔아서 기뻐하네요
학교 다닌지 100일째 되는 날을 기념하면서
숫자를 100까지 세고, 100에서 꺼꾸로 세고
100개의 단어를 배우고
작은 나무에 100개의 나비리본을 붙이고
줄넘기도 100번을 넘습니다.
100인치 길이의 뱀도 그리고
재활용 박스에 100개의 캔도 모읍니다.
10장씩 10묶음의 신문도 모으고
100개의 씨앗도 심습니다.
100개의 별이 그려진 특별한 모자도 만들고
100페니 동전도 항아리에 담습니다.
100개의 쿠키를 만들어서 100일을 축하합니다.
반복적인 여러가지의 표현이 재미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