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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쏙닥쏙닥 상품평
    BEST 상품평 NEW 상품평 영어도서 ELT/ 학습서 VIDEO/ DVD CD-ROM 학습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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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C] New 런투리드 1단계 Set [Learn to Read]
    Learn to read - 전통적인 읽기 훈련책
    [oka*****] 201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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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주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제가 산 시리즈는 그림이 굉장히 old fashioned 이네요.

    그러지만 선명하게 텍스트의 내용을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한가지 꺼리고 싶은 부분은 좀 비싸지 않는가 싶은 점입니다.

    가격면에서만 경쟁적이라면 정말 소장하면 좋은 책이라고 생각해요.

     

     

    The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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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로이즈 ELOISE 14종 페이퍼북세트(CD없음) [Ready to Read]
    Eloise - 귀여운 소공녀 이야기
    [oka*****] 2013-06-07

     

    .

     

    일단, 삽화가 책의 대부분을 차지 합니다.  내용은 부잣집 딸이 호텔에 살면서 벌어지는 작은 에피소드들입니다.  제 딸은 nanny라는 단어를 잘못 이해하더라고요.  유모인데, 삽화에 할머니가 보살펴 주니까 할머니인 줄 알았던 모양입니다. 

    초급 리더스 북의 장점이면서 단점인 부분은 삽화가 큰 반면에 설명이 되는 글은 너무 짧기 때문에 자칫 아이들이 축약된 텍스트를 이해하기 힘들 때가 더러 있습니다.

    이 책도 텍스트가 비록 짧기는 하지만 삽화와 텍스트간의 이질감이 거의 일치하기 때문에 아이들이 책을 읽을 때 큰 어려움은 없어 보입니다.  다만, 텍스트가 좀더 비슷한 패턴으로 반복 되었더라면 이제 막 파닉스를 뗀 친구들도 편안하게 보았을 것을...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사견입니다만, nanny가 보모의 의미인 것을 모르더라고요.  Nanny가 뭐냐고 했더니, 할머니라고 말하길 래 아이를 돌봐주는 할머니라고 했더니, 그러면 우리 할머니(저희 아이들을 친할머니가 잘 봐주시니까)라고 묻습니다.  그래서, 돈을 주고 일해 주십사 부탁하는 어른이라고 설명하긴 했는데 잘 이해했는지 모르겠네요.  가끔 아이들 돌봐주러 오는 베이비 시터가 있어서 그 언니나, 오빠라고 하니까...마지막에는 이해를 하는 것 같더라고요.

     

     

    The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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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Captain Underpants 시리즈 11종 책 세트
    Captain Underpants-Very Funny book
    [oka*****] 2013-06-07
    .

     

    Captain Underpants

    genre: Fantasy

    age: 6~10 (Fluent English User)

    pictures: on every page

    딸 아이는 아직, 챕터북을 홀로 읽을 정도의 수준은 아니다.  어쩔 수 없이 내 목이 쉬어라...밤마다 읽어내려야 한다.  언제쯤 혼자 읽으려나... 싶어도 설마 금년이 가기 전 혼자 읽겠지 한다.  처음 영어권 아이들 수준의 같은 연령대 책을 고른 것이 Junie B. Jones였는데 주인공 Junie가 딸아이와 동갑이었지만 그렇게 재미나게 읽어달라고 조르는 책은 아니었다.  한 질로 산 책값이 쪼매 아까웠지만 과감히 우리집에 다니는 학생들에게 대여해 주는 것으로 만족하고 있다.

     
    그 다음에 그냥 내용도 모르고, 접근한 책이 Franny K. Stein이었는데 이 책은 대성공이다.  Junie B. Jones의 실패를 알기에 한 질로 사지는 않고 대여서비스를 이용했다.  대여 기간이 종료 된 시점에서 딸아이는 이 책을 꼭 사달라고 조른다.  아직, 혼자 읽지 못하기 때문에 반년 쯤 후에 사볼까 벼르고 있다. 
     
    그리고, 역시 대여서비스를 통해 받은 Captain Underpants역시 성공을 거두고 있다.  그 이유를 간단하게 기술하자.  서론이 너무 길어서 미안하다. 
     
    1.  상식을 뒤엎은 영웅
    하늘을 나는 로맨티스트 수퍼맨, 최신 신무기를 장착한 부유한 훈남 배트맨, 감성이 풍부한 초능력자 스파이더맨이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보편적인 영웅이라면, Captain Underpants는 실로 엽기적인 영웅 캐릭터이다.  일단, 아래의 그림을 보라! 이게 영웅의 모습이라니이이이이...
     
     

    아가냐? 아니다, 일단, 힌트는어른이다.  당연히 제정신이 아니다.  이 영웅은... 여기 까지만.

    2.  악동이 주인공
    심할 정도의 장난질을 하는 아이들이 주인공이다.  일말의 양심도 있다.  실제로 이 동화의 작가인 Pilkey역시 소문난 악동이라고 고백한다.  실제 이런 학생들이 내 제자라면...어휴,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하지만, 감동스러운 점은 그의 별스런 장난과 기를 잘 살려 어린이들이 열광하는 책을 지었다는 데 박수를 보내고 싶다.  주변을 보라!  그냥 놀기 좋아하는 아이들 많지 않은가... 이 아이들이 모두 이런 창의력을 지닌 어른으로 성장만 한다면 이 나라의 국가 경쟁력은 상당히 높아질 것이다. 
     
    George and Harold
     
    3.  재밌는 삽화
    만화같은 책이다.  그러나 만화책이라고?  그럼 안 산다... 하시는 부모님들 계실까봐 아주 약간의 만화가 등장하지만...그게 전부가 아니다.  각 페이지 별로 흑백의 삽화들이 텍스트를 잘 보완해 주고 있다.  글을 잘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친절하고 재미난 삽화로 인해 글의 이해를 돕는 데 큰 영향을 준다.  더구나 이 책은 그림이 백미인 듯하다. 
     
     
      원본 vs. 번역본
     
    이래서 오리지널 원본으로 책을 읽어야 제 맛이라는 것이다.  김영사에서 나온 책의 삽화 내용을 완전히 바꿔놨다.  두 아이가 지나가다가 입간판의 알파벳을 바꿔 완전히 다른 방향으로 조합하고 도망가는 삽화가 자주 등장하는 데 원작에서는 가구상 광고 입간판인데 이것이 음식점으로 바뀌고 그 아래의 광고 문구도 원작과는 완전히 다른 내용을 옮겼다.  이래서는 번역본이라고 힘들 정도로 원본의 내용을 손상한 것이 아닌가...
     
    먼저 원본 직샷이다.
     
    다음은 흑백 그림에 칼러까지 입힌 번역본
     
    개인적인 취향이겠지만 색을 입힌 한국 번역본도 꽤 괜찮아 보인다.  그러나, 번역은 번역이다.  그 어떤 번역도 원작자의 글을 그대로 옮길 수 있는 번역가는 없을 것이다. 
     
    최근에 구름빵을 번역한 것을 읽어 봤는데 역시 한글판이 좋았다, 아주 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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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C+WB] Sunshine Readers+ workbook 60종 Full Set(SB+WB+CD)(리더스용)
    Sunshine Readers - 양이 많고 읽기 쉬운 책
    [oka*****] 2013-06-07
    .

     

    일단 삽화가 상당히 유연하면서 부드럽습니다. 그리고, 이제 막 알파벳과 파닉스를 뗀 초보자들도 쉽게 여러번 반복하면 글자를 읽을 수 있을 정도로 아주 쉬운 단어의 반복과 문장들로 이루어졌습니다.  최근 저는 1년 정도 알파멧부터 시작한 1년차 어린 친구들에게 이 책의 1권을 학습에 I SPY라는 리더스 초급 단계와 활용하고 있습니다.  리더스 북의 지존인 Learn to read보다 페이지 수가 많고, 삽화가 사진이 아니라 전문적인 일러스트레이션이므로 개인적으로 훨씬 리터러시의 딱딱함을 줄였다고 생각합니다.  얼마전 까지 거창도서관에서 대여하여 보았는데, 여러 고민 끝에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 듯하여 전 시리즈를 구입했습니다.  다른 리더스를 따로 구입하시지 않은 분은 비슷한 성격의 다른 책들에 비해 레벨 1부터 레벨 5까지 각각 20권으로 구성된 이 책을 잘 활용할 수 있으리라 봅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속지는 사진을 참고하세요.

     

    덧글은 박샘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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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할인][PAC] I Spy Phonics Fun (Book+CD)
    Attractive but hard to read all alone
    [oka*****] 2013-06-06

    영어로 쓰면 안되는 모양이네요.  흠, 제 첫 딸아이가 다른 시리즈의 I spy를 상당히 즐겨 읽었습니다.  역시, 제 둘째 아이도 그 시리즈를 같이 즐겼지요.  결국, 제 둘째 아이들 위해 이 시리즈를 구입했습니다.  이미 첫째는 커버려서 이런 책에는 흥미가 없지만 여전히 둘째 아이에게는 재미난 책이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꽤 미력적이나 반복적인 어구가 생략이 되어있기 때문에 둘째아이가 읽기에는 버거운 책입니다.  아마도 target audience가 literacy level이 낮은 친구들이기는 해도 원어민들을 위한 책이기 때문인 것 같기도 하네요.  어쨌거나 열심히 책 받자 마자 한 질을 다 훑어보면서 숨은 그림들 다 찾더라고요. 대체적으로 만족합니다.

     

    When my first one was little, she was fond of another series of I SPY. Then when my second one also enjoyed the same series. Finally, I had a chance to purchace this series for my second one. My Second child, Noah is not quite submissive not like his older sister, Hannah. So, I've always considered buying quite attractive and easy English books for him. When I first time found this book, I cried for hurray.

    However, there is not a sence of same pattern of English literacy tactics for children. I mean this is not a book for children who learn English as a second language or foreign language. The word choices are here a bit difficutl for readers who are just about to read solo in English. My son enjoyed this but, he needed my help.

    Thanks for your reading.

    June in Geoch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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