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스북 2단계입니다.
유령이야기라서 재미있어 합니다.
당신은 유령을 믿습니까?
아마도 유령이야기는 우리나라나 외국이나 똑같은가 봅니다.
아무도 살지 않는 집을 보면서 유령이 산다고 생각합니다.
내용이 재미있어서 글자는 좀 많지만
열심히 읽습니다.
문장 길이가 짧아서 아이가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어 합니다.
파닉스를 시작하고 리더스를 시작하면서
제일 처음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내용도 좋고, 정서적으로 아이들에게 좋을거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글자 길이도 적당하구요
단어도 평이합니다.
어떤 리더스북들은 단어들이 너무 어렵거나
끼워맞춘 듯한 그런 책들도 있거든요
그림도 부드럽고
비스킷이라는 이름의 강아지도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아이가 비스킷 책 읽자며 가져오는거 보니까
기분이 좋네요
제 3학년 된 아이에게 제격인 작품입니다.
사람마다 실력차이가 있기 때문에 이 책을 선정하실 때, 일단은 자녀 분이랑 모니터상에 비춰진 글밥의 난이도를 보시고 구입 판단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제 딸아이는 라따뚜이와 알라딘이라는 애니를 상당히 좋아하는 상태였기 때문에 약간의 어휘 부족이 있더라도 대수롭지 않게 읽었습니다.
대략 각 권당 10분 정도면 읽는 양이었습니다.
책은 얇기 때문에 금방 책을 마치고 성취감도 가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This is a good buy. Thanks a lot.
John Butlerd의 동물그림책....제가 아주 좋아하는 책들이에요....
우리 아이도 처음 책 봤을 때부터, 그림을 쓰다듬으면서
귀엽다...귀여워...엄마, 귀여워요!하면서 봤었고요....
그림이 원체 예쁘다 보니, 자꾸 손이가고, 절로 많이보게 되더라고요.
그덕에 우리아이 책을 줄줄 다 외워서 완전 만족스런책들이에요...
3세~7세용이라고 되어 있는데, 2살부터 보여줘도 될 것 같아요....
암튼 그림 너무 마음에 들어요^^
아직 어려서 활용을 잘 못했지만
영어 동화책의 매력에 풍덩 빠졌답니다.
아이가 cd를 듣고 흥얼 거리는 모습에 또 해야 겠구나..라고 느꼇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