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동산으로 엄마랑 놀러 갔네요
청룡열차, 범퍼카, 회전목마 놀이기구들을 신나네요.
그전에 놀이동산 간 기억을 되살려서 읽어봅니다.
문장이 아주 간단하고 단어도 쉬워서
1단계로 부담없이 읽을수 있습니다.
학교 특활 영어 수업시간에 본거라고 담박에 읽어버립니다.
2,3단계 사이에 한권씩 끼워넣어주면 즐거워하면서 자신있게 읽습니다.
농장의 동물들은 리더스북에서 자주 등장하는 소재인거 같아요
지루한 농장 동물들은 경주를 하자는
소의 제안에 농장 주위를 경주하게 됩니다.
차례로 달리다가 언덕아래로 굴러넘어지는 동물들
진흙에 넘어지는 동물들
결국은 농장 한바퀴를 다 동물들은
서로 자기가 일등을 했다고 하네요
반복적인 표현과 실감나는 그림들이 재미있습니다.
리더스북 2단계구요.
처음에는 약간 어려워했는데 반복하니
2단계도 자연스럽게 읽어버리네요
표지처럼 실감나는 뱀의 그림이 주의를 확 끕니다.
알에서 깨어나는 뱀
쥐나 물고기를 잡아먹는 뱀
여러가지의 뱀에 대한 그림이 실감나구요.
여러가지 종류의 뱀 그림이 책 맨 끝에 있습니다.
동물원에 견학 간 아이들이 줄을 섭니다.
줄을 서서 닭,라마, 토끼,돼지, 염소 등의 동물을 몇명이 나누어서
구경을 합니다.
모든 구경을 마친 아이들은 한데 섞여서 잠에 빠져듭니다.
가볍게 읽기 교재로 좋습니다.
리더스북 2단계입니다.
책 제목에서와 같이 비교급 표현이 아주 많이 나옵니다.
문법만 설명하면 참 붕 뜨는 기분이고 답답한데요
리더스북을 통해서 표현을 읽히면 두가지면을 동시에 만족할거 같아 좋습니다.
2단계지만 어렵지 않고 소리내어 잘 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