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와이즈 리더스 북으로 책 전부 좋습니다.
리더스북세트는 공부하기로는 좋지만 같은 주인공의
비슷한 이야기때문에 좀 지루할수 있는데
원더와이즈는 그림도 모두 다른 분위기에 내용도
모두 달라서 아이가 골라서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오디오는 놀때 틀어줘도 되고
잠들기전에 틀어 줘도 됩니다.
골라서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영어를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은 우리 아이에게 딱 맞는 책이네요
헨리 앤 머지의 강아지 머지 이야기예요.
덩치도 크고 항상 침흘리는 머지이지만, 넘 귀여워서 아이가 정말 좋아해요.
이 책을 발판 삼아 헨리 앤 머지도 언젠가는 재미나게 읽을 수 있을거예요.
강추입니다.
영어 파닉스 끝내고 간단한 영어 리더스북
코믹, 챕터북, 다양한 영어책을 접하니까
중간 중간 수준 높은 책이 필요하네요.
좀 자극이 필요한거 같아서요.
챕터북 기초 수준의 책과 씨디입니다.
현대물이라서 고학년 접어든 아이에게
내용이 괜찮은거 같아요
너무 쉬운 리더스북은 내용이 유아틱해서 지루해 하던 참이었거든요
가격도 부담없고 좋은거 같아요
3단계까지 자유자재로 들을수 있는 날이 기약하면서 차근차근 공부해봅니다.
우선 앤서니브라운의 작품성은 누구나 알고있지요~
영어를 몰라도 그림만 보아도 아이들이 추측하여 어떤 내용인지 상상의 날개를 펼칩니다.
애프트리딩으로 내용을 모두 가리고 아이들과 대화를 해 보아요~
영어든 우리말이든 상관 없답니다.
그리고 CD를 들으면서 따라 읽기를 해 보아요~